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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트] 민간인 사찰과 그의 주인 + 블루게이트 - 전2권](/img_thumb2/6000742509.jpg)
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사회과학 > 비평/칼럼 > 한국사회비평/칼럼
· ISBN : 6000742509
· 쪽수 : 292쪽
· 출판일 : 2013-11-27
책 소개
목차
<민간인 사찰과 그의 주인>
먼저 이 책을 읽은 분들의 추천의 글
들어가는 글__사건의 막전 막후
민간인 불법 사찰 및 증거인멸 사건__주요 등장인물
1부 공직윤리지원관실
증거인멸 사건 재구성
조직 신설의 비화
어떻게 운영됐나
2부 사찰
사찰 대상
조사 착수 경위와 보고처
권력 암투
공직윤리지원관실과 민정수석실 간의 파워 게임
3부 1차 수사 2010~2011
몰락의 전초, 김종익 사찰 사건
부실했던 검찰의 1차 수사
비선 라인의 균열
비선 라인의 입막음 시도
4부 재수사 2012~2013
검찰의 재수사, 불법 사찰의 전모
몸통과 깃털
박영준의 몰락
관봉의 출처?
나가는 글__사찰 정보의 최종 보고처는?
부록 1
__공직윤리지원관실 기획총괄과가 작성·관리한 <공직윤리지원관실 업무 처리 현황> 문건
부록 2
__불법 사찰 사건과 증거인멸 사건 1차 수사와 재수사 일지
<블루게이트>
머리말: 아직 끝나지 않은 이야기
1막 : 잘못된 출발
점검팀과의 첫 만남 | 공직윤리지원관실의 역학 관계 | 촌놈 출세했어 | 이상한 인수인계 | 불법으로 시작된 첫 업무 | 세 개의 돈 봉투 | 이영호 비서관의 행선지 | 형편없는 정부 | 불법 근무자의 불법 사찰 |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 은밀한 휴대전화 | EB 지시입니다 | MB의 부통령들 | 사직동팀의 부활 | 그들의 지휘체계 | 주도권 싸움 | VIP 친위조직 | 극도의 경계심 | 권력자의 인사 개입 | 국정원의 탐문 | 유체이탈 화법 | 사찰과 뇌물 | 이인규의 줄행랑 | 세상에 공개된 민간인 사찰 | 수상한 ‘하명’
2막 : 증거인멸의 덫
은밀한 계획 | 진경락의 분노 | 시작된 증거인멸 | 파쇄 문건 4만 5000장 | 1팀 컴퓨터 다 날려버려 | 수상한 전화 | USB와 거짓말 | 아무것도 모른 채 | 이레이징과 사라진 컴퓨터 | 뻔뻔한 거짓말 | 보안 조치라서 괜찮다 | 출처 불명 2995만 원 | 김종익 음해 문건 | 돌려치기 호출 | 무덤까지 가져가라 | 깡통 하드 | 계산된 독촉 | 청와대 대포폰 | 6만 원짜리 디가우징 | 컴퓨터 바꿔치기 | 결정적 한 방 | 억울한 희생자
3막 : 비열하고 비겁한
초라한 압수수색 | 증거인멸이라는 범죄 | 여론몰이 수사와 몸통의 사표 | 힘내라 장진수 | 말 한마디 잘못하면 | ‘독박’ 쓰는 요령 | 거짓으로 번복한 진술 | 재수 없는 죄 | 감옥 같은 휴가 | 의리를 지킨다는 것 | 뒤를 봐주겠다 | ‘죽음’을 향한 길 | 그냥 다 털어놓을까 | 양심과 유혹의 사투 | 검사를 이기는 방법 | 저는 무죄입니다 | 세 번의 기회 | 벼랑에 서다 | 네가 다 책임져주겠니? | 진경락의 구속 | 은폐된 대포폰 | 비밀스러운 출장조사 | 꼬리만 자른 검찰 | 검은 딜
4막 : 허황된 꿈, 집요한 회유
돈 걱정은 하지 마 | 특검 가면 다 망가진다 | 헛소리 지껄이면 | 진실을 말하고 싶다 | 끈질긴 회유 | 최종석의 돌변 | 니 신세도 참 똥이다 | 교묘한 공소장 | 의심을 품다 | 권력을 거역해봤자 | 분하고 억울한 | 징계위에 털어놓았지만 | 한바탕 소동 | 벌금형과 10억 원 | 알몸으로 나눈 이야기 | VIP 보고 | 변호사의 이상한 제안 | 추악한 흥정 | 악어의 눈물 | 검은 하늘 | 공범이 아니다 | 관봉 5000만 원 | 울화통을 터뜨리다 | 돈은 안 받겠습니다 | 이영호의 2000만 원 | 최종석의 미국행 | 내가 장진수였더라도 | 입막음을 위한 올가미 | 말하고 죽자
5막 : 폭로와 자유
진실을 말하다 | 장진수의 고백 | 10억 원을 요구한 공갈범 | 사찰 문건의 파장 | 아무도 믿을 수 없다 | 자유를 느끼다 | ‘몸통’ 빠진 재수사 | 승복할 수 없는 판결 | 다시 태어나다
추천의 글: ‘장진수’를 기억해야 하는 이유 _ 김종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