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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문학 잡지 > 기타
· ISBN : 9772092841007
· 쪽수 : 212쪽
· 출판일 : 2025-11-29
책 소개
목차
특 집 | 시와 정치
고명철_ 구용의 산문시와 정치적 감응
김 완_ 시와 정치
김윤환_ 서정성과 정치성의 불이(不二)
문창길_ 시와 정치의 미학적 긴장
박다솜_ 어느 비평가의 자의식 과잉
박원희_ 모든 시는 정치적이다
백애송_ 침묵할 수 없는 현실
봉윤숙_ 숨결로 남은 언어
우중화_ 나는 어디쯤 자리하고 있는가
유승도_ 자연의 눈으로 세계를 바라봐야 하지 않겠는가?
이동순_ 시인이었던, 자유를 찾았던
이명원_ 송경동의 “탈”을 통해 본 시와 정치
이은란_ 새로운 ‘시의 광장’으로서 디지털 플랫폼의 가능성
이은래_ 시는 면도칼이다
장우원_ “詩여, 침을 뱉어라”
장은영_ ‘하지 않을 수 있는 힘’으로서의 시
정민구_ 네 바다와 한 우물
정소슬_ 내 시의 정치학
정우신_ 사회주의라는 생활
정원도_ 꿈속에서 길을 묻다
조미희_ 다시, 일어서는 풀처럼
최규리_ 빛이 역광일 때 드러나는 선명한 실체들
최지안_ 시라는 무지몽매, 정치라는 시학
현택훈_ 보통 사람
홍순영_ ‘고성’과 ‘아우성’
황형철_ 시와 정치의 도리
신작 시
강미정_ 백자입좁은항아리
강최현숙_ 이별 학습
고광헌_ 정읍사
김도수_ 길 끝에서
박미영_ 가끔은 누군가의 북이 되어도
송종찬_ 미리 쓴 사직서
오기화_ 책이 우울한 날
정유경_ 서울과 밖
조 원_ 해마
신작 산문
금선주_ 푸른색 베레모
신작 소설
심경숙_ 스러지는 사람들
기획 연재
김준태_ 시 70년 오디세이(31) 분단을 넘어 통일을 노래한 큰 시인 민영
푸른사상 신인문학상
허문화 _ 춘분 예감 외 10편
당선 소감
심사평_ 백무산 맹문재
저자소개
책속에서
무엇보다 “세계는 공동 과제에 당면하였”음을 뚜렷이 인식하고 있는 구용은 한국시의 당면 과제가 세계문학의 그것과 동궤에 있다는 것을 그의 산문시가 일궈낸 ‘특절(特絶)한 독창(獨創)’의 시적 재현으로 보증한다.
고명철, 「구용의 산문시와 정치적 감응」
시와 정치의 관계는 단순한 대립이 아니라, 시대를 함께 살아가는 두 개의 언어적 실천이다. 우리는 시를 통해 정치의 본질을 성찰하고,
김완, 「시와 정치」
사회 정의의 온전한 순환을 위해 문학이 서정성과 정치성의 융합을 통해 문학의 사회적 책무를 성실히 수행하는 당위성을 갖게 된다.
김윤환, 「서정성과 정치성의 불이(不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