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吾輩も猫である

吾輩も猫である (文庫)

아카가와 지로, 무라야마 유카, 온다 리쿠, 오기와라 히로시, 하라다 마하, 이시다 에이라, 新井 素子, 山內 マリコ (지은이)
新潮社
6,5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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吾輩も猫である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吾輩も猫である (文庫) 
· ISBN : 9784101010502
· 쪽수 : 224쪽
· 출판일 : 2016-11-29

저자소개

아카가와 지로 (지은이)    정보 더보기
1948년 일본 후쿠오카 출생. 1976년 「유령열차」로 제15회 올요미모노 추리소설 신인상을 수상하면서 문단에 데뷔했다. 1978년에는 『삼색털 고양이 홈즈의 추리』가 베스트셀러에 올라 인기 작가의 반열에 우뚝 선다. 이 시리즈는 총 50여 편에 이르며 누적 판매 부수 2,800만 부라는 경이로운 기록을 세웠고, 2012년에 일본 NTV에서 드라마화되어 인기리에 방영되었다. 1980년에는 「상사가 없는 월요일」로 제83회 나오키상 후보에 올랐으며, 『악처에게 바치는 레퀴엠』으로 제7회 가도카와 소설상을 수상했다. 2006년에는 제9회 일본미스터리문학대상을 수상했다. 그 외에도 ‘유령’ 시리즈, ‘악마’ 시리즈, ‘스기하라 사야카’ 시리즈 등 시리즈물이 연달아 히트를 치면서 유머 미스터리 분야의 독보적인 작가로서 자리를 잡았다. 또한 본격 추리물뿐만 아니라 호러, 서스펜스, 연애소설 등 다양한 작품을 써왔다. 워드프로세서나 컴퓨터를 이용하여 작품을 집필하지 않고 원고지에 손으로 쓰기를 고집하는 아카가와 지로는 다작을 하는 작가로서도 널리 알려져 있으며 2008년까지 집필한 작품 수가 500편을 넘었고, 누적 발행 부수는 3억 부가 넘는다. 그중 무려 12편이 영화화되었고, 64편이 TV 드라마로 제작되었다. 1996년부터 가나자와 대학 문학부 객원 교수로서 강의하고 있으며, 일본에서 가장 인기 있는 작가 중 한 사람으로서 활발하게 집필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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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다 리쿠 (지은이)    정보 더보기
1964년 일본 미야기현에서 태어나 와세다 대학교 교육학부를 졸업하고 직장 생활을 하면서 틈틈이 소설을 집필했다. 1992년 일본판타지노벨대상 최종 후보에 오른 《여섯 번째 사요코》로 데뷔했다. 2005년 《밤의 피크닉》으로 제26회 요시카와에이지 문학신인상과 제2회 서점대상 수상, 2006년 《유지니아》로 제59회 일본추리작가협회상 수상, 2007년 《호텔 정원에서 생긴 일》로 제20회 야마모토슈고로상을 수상하며 작품성과 대중성을 두루 갖춘 작가로 자리매김했다. 2016년 《꿀벌과 천둥》으로 제156회 나오키상과 제14회 서점대상을 사상 최초로 동시에 수상하는 대기록을 세우고, 일본 문학사상 최초로 서점대상 1위에 두 번 오른 작가가 되었다. 판타지, 호러, 미스터리, SF 등 장르를 넘나들며 60여 편이 넘는 작품들을 발표했고 ‘노스탤지어의 마법사’라 불리며 폭넓게 사랑받고 있다. 《어떻게든 해야 해_ 청운 편》은 종합주간지 〈슈칸분슌週刊文春〉에 연재했던 소설을 엮은 작품이다. 남다른 문제 해결력을 타고난 소녀 유이코가 대학생으로 성장하는 과정에서 접하는 여러 찜찜한 사건을, 특유의 성실함과 재능으로 해결해 나가는 과정을 담고 있다. 특히 이 작품은 온다 리쿠가 소설 곳곳에 직접 등장해 주인공과 작품의 배경, 개인의 경험 등을 설명해주는 독특한 전개 방식을 취하고 있다. 이를 통해 독자들은 책을 읽는 내내 작가와 교감하는 듯한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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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기와라 히로시 (지은이)    정보 더보기
일본의 소설가, 만화가. 1956년 일본 사이타마현에서 태어나 세이조대학 경제학부를 졸업한 후 광고회사를 거쳐 프리랜서 카피라이터로 활동했다. 39세부터 소설을 쓰기 시작해 1997년 첫 장편소설 『오로로콩밭에서 붙잡아서』로 제10회 소설 스바루 신인상을 수상하며 데뷔했다. 이후 알츠하이머병으로 소중한 기억을 잃어가는 중년 남성을 그린 『내일의 기억』이 야마모토슈고로상을 수상하고, 서점대상 2위를 차지하며 영화로도 만들어져 문학성과 대중성을 모두 인정받는 작가로 이름을 알렸다. 2014년에는 『이천칠백의 여름과 겨울』로 제5회 야마다후타로상, 2016년 『바다가 보이는 이발소』로 제155회 나오키상을 수상했다. 2020년에는 『인생이 그렇게 아름다운 것이라면』으로 만화가로 데뷔하였다. 2024년에 발표한 그의 최신 장편소설 『웃는 숲』은 숲에서 행방불명된 자폐 아동이 다시 가족의 품으로 돌아오기까지 일주일간 있었던 일을 추적하는 휴먼 드라마로, 출간 직후 현지 독자들에게 ‘순식간에 빨려 들어갔다’ ‘끝까지 손을 놓을 수가 없었다’ ‘최고의 엔터테인먼트 힐링 소설’이라는 평을 받았다. 끊임없는 입소문에 일본 최대의 서평 사이트 독서미터에서 2024-2025년 올해의 책 목록에 선정되었다. 같은 해, 문학의 최전선에서 활동하는 중견 작가의 소설에 수여하는 제19회 중앙공론문예상을 수상하며 소재와 장르를 넘나들어 독서의 기쁨을 선사하는 ‘오기와라 매직’에는 유효기간이 없음을 증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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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라다 마하 (지은이)    정보 더보기
1962년 도쿄도 출생. 간세이가쿠인대학 문학부 일본문학과, 와세다대학 제2문학부 미술사과 졸업. 이토추상사 주식회사, 모리빌딩 모리미술관 설립준비실, 뉴욕현대미술관(MoMA) 근무를 거쳐, 2002년 프리랜서 큐레이터?컬쳐 라이터가 되었다. 2005년 『카후를 기다리며』로 제1회 일본 러브스토리 대상을 수상, 2006년 작가 데뷔. 2012년 『낙원의 캔버스』로 제25회 야마모토 슈고로 상을 수상했다. 2017년 『리치 선생님』으로 제36회 닛타 지로 문학상을 수상. 그 밖의 저작으로 『오늘은 일진도 좋고』, 『키네마의 신』, 『별 하나 바라는 기도』, 『흔들려도 가라앉지 않는』, 『리볼버』 등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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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정보 제공 : Yes24(www.yes24.com), 알라딘(www.alad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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