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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보면 매혹적인 죽음의 역사

알고보면 매혹적인 죽음의 역사

기류 미사오 (지은이), 김성기 (옮긴이)
노블마인
1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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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보면 매혹적인 죽음의 역사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알고보면 매혹적인 죽음의 역사 
· 분류 : 국내도서 > 인문학 > 문화/문화이론 > 문화사
· ISBN : 9788901064369
· 쪽수 : 323쪽
· 출판일 : 2007-03-20

책 소개

<무서운 세계사의 미궁>,<위험한 세계사>등으로 알려져 있는 기류 미사오의 죽음에 관한 이야기. 서구 역사 속에서 죽음과 관련된 다양한 소재-잔다르크, 제임스딘과 같은 인물들, 과거 그리스 시대에 있던 연인들의 군대와 같은 역사적 현상, <왕생법>, <어셔가의 몰락>과 같은 작품들 -들을 파노라마처럼 펼쳐보이고 있다.

목차

작가의 말 - 기류 미사오 : 사랑과 죽음과 에로스의 틈새에서

1. 죽음과 에로스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는 연인들의 군대
순교한 미소년 노예
네크로필리아와 소녀 컬렉션
현실 속의 네크로필리아
시체의 몸을 파는 가게
미소년을 사랑한 여신
죽음과 소녀
죽음의 무도
죽음을 기억하라!
착시현상을 이용한 그림 속의 해골
시체의 피부로 여장한 남자
시체 도둑
잘린 머리를 사랑한 여자
인체 해부
요염한 해부 모형
해부학자 돈 베살리우스
죽은 왕비에게 보내는 키스
죽음을 초월한 사랑
유혈의 검투사 시합
생사를 넘나드는 드라마, 투우
수많은 예술가를 매료시킨 투우
죽음의 도시

2. 죽음과 욕망
19세기 탐험가 빅토르가 경험한 식인 풍습
부족의 힘을 과시하는 의식, 식인 풍습
현대의 식인귀, 보카사 대통령
고문의 풀코스
시체로 둔갑한 남자
미라 제조법
흑사병
채찍질하는 고행자
성유물에 열광하는 사람들
베스트셀러가 된 <<왕생법>>
사후에 신이 되는 황제
미남 스타의 죽은 얼굴 사진
시체를 되살리려 했던 남자
흡혈귀 전설의 진상
흡혈귀가 되지 않는 방법
<어셔가의 몰락>과 성급한 매장
성급한 매장으로 사랑을 이룬 사람들
생매장에서 살아난 뒤 남편보다 오래 산 여자

3. 현세에 대한 집착
페르 라셰즈 같은 묘지를 꿈꾸다
한가로운 공원같은 유럽의 묘지
사후에 대한 집착
은폐된 시체
화장
죽기 위한 준비
유언장
위생 악화
묘지의 대이동
연옥
애도법
시체 보존법
장례식 연습
마지막 유언

4. 자살을 둘러싼 기담
며예를 위한 자살
고급 레스토랑에서 자살한 두 남자
십자가에 못박혀 자살한 구두수선공
중국의 자살
파리, 런던, 빈의 자살 클럽
헝가리 청년의 자살 사건
사자에게 물어뜯긴 독특한 자살
생방송 중에 자살한 인기 여성 아나운서
자살을 초래한 라디오 방송
사티 풍습

5. 임종의 미학
음부까지 드러난 처형 광경 - 잔 다르크
아내를 빼앗기고 결투를 신청한 남자 - 알렉산드르 푸슈킨
매독에 걸린 최고의 낭만파 시인 - 하인리히 하이네
그저 사는 것이 아니라 잘 사는 것이 중요하다 - 소크라테스
권력에 취한 괴승의 참혹한 죽음 - 라스푸틴
시기에서 비롯된 음독자살 - 에르빈 롬멜
죽음 앞에서 쓴 처절한 일기 - 로버트 스콧
끝없는 고독과 죽음의 공포가 낳은 대작 - 마르셀 프루스트
대문호의 고독한 최후 - 톨스토이
스파이로 처형된 고급창녀 - 마타하리
남편에 대한 숭고한 사랑 - 제라르 필립
사고사로 전설이 된 남자 - 제임스 딘
나치스 친위대장의 차분한 최후 - 아이히만
타인의 시선을 철저히 기피한 대부호의 만년 - 하워드 휴즈
불가사의한 의문의 죽음 - 다이애나

저자소개

기류 미사오 (지은이)    정보 더보기
쓰쓰미 사치코(堤幸子)와 우에다 가요코(上田加代子) 두 여성의 공동 필명이다. 두 사람은 함께 프랑스 파리 소르본 대학, 리옹 대학에서 프랑스 문학을 전공했고, 귀국한 뒤 주로 유럽 역사와 문학을 소재로 공동 집필을 시작했다. 역사의 베일에 감춰져 알려지지 않은 에피소드나 지금까지도 수수께끼로 남아 있는 이야기, 화려한 여성들의 평가 등을 잇달아 발표, 호평을 얻었다. 2003년 쓰쓰미 사치코의 사망 뒤에는 우에다 가요코가 단독으로 이 필명을 사용하고 있다. 저서로는 밀리언셀러가 된 《알고 보면 무시무시한 그림 동화》를 비롯 《아름다운 성의 무서운 이야기》 《스파이 최전선》 《아나스타샤 공주는 살아 있었는가?》 《이단. 세기말의 초상》 《영국, 신기하고 공포스러운 이야기》 《아름다운 고문의 책》등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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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기 (옮긴이)    정보 더보기
일본 다쿠쇼대학을 졸업한 후 출판기획자이자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 『올빼미의 성』 『이렇게 째째한 로맨스』 『IWGP』 『그날이 오기 전에』 『책을 버리고 거리로 나가자』 『밤을 걸고』 『죽음의 역사』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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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인체 해부는 현대인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깊숙이 일상 속에 스며 있었다. 해부 실습은 마을 사람들이 술병을 들고 모여드는, 일종의 기분전환용 의식 같은 것이었다. 라파엘로와 미켈란젤로의 작품을 바탕으로 한 해부도판집도 단순한 전문서가 아니라 호화판 소장용으로 귀하게 여겨졌다.-p63 중에서

프랑스의 사상가 조르주 바타유에게 투우는 언젠가는 죽음을 맞이할 인간의 운명을 상징했다. 죽음을 표면화하는 걸 꺼려하는 현대사회에서 투우는, 어둠 속에 가라앉힌 죽음을 다시 일상으로 끄집어내는 귀중한 순간이었다. 인간 대 소의 대결. 거기에는 죽느냐 죽이느냐 하는 것 밖에 없다.

유명한 투우사는 스타처럼 환영받고 거액의 수입을 올리며 화려하게 생활한다. 하지만 그 화려함은 항상 죽음과 인접해 있다. 그 같은 비극적인 이미지가 한층 더 낭만을 불러일으키는 것이다.-p90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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