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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그 이상의 천재, 혁명적 천재들의 발상과 사유)

불렌트 아탈라이 (지은이), 이원경 (옮긴이)
상상스퀘어
2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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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백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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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제목 : 천재백서 (천재 그 이상의 천재, 혁명적 천재들의 발상과 사유)
· 분류 : 국내도서 > 인문학 > 교양 인문학
· ISBN : 9791194368878
· 쪽수 : 672쪽
· 출판일 : 2025-12-31

책 소개

인류 역사상 가장 지대한 영향력을 발휘한 다섯 명의 천재적 지성, 즉 레오나르도 다빈치, 윌리엄 셰익스피어, 아이작 뉴턴, 루트비히 반 베토벤 그리고 알베르트 아인슈타인의 삶과 업적을 되짚으며 예술과 과학 속 ‘천재’의 본질과 공통된 특성을 깊이 있게 탐구한다.

목차

서문: 레오나르도와 악마
프롤로그

1부: 천재의 내적 요소와 외적 요소

1. 긍정적 특성과 부정적 특성
2. 다중 지능
3. 시대정신 요소

2부: 예술계의 천재들

4. 예술사의 특이점
5. 킹콩과 원숭이들
6. 레오나르도의 모델
7. 예술과 과학이 만나는 지점

3부: 과학계의 천재들

8. 세계적인 천재와 실패한 과학 혁명
9. 자연을 탐구하여 현대를 열다.
10. 뉴턴 혁명, 사례 연구: 뉴턴
11. 상대성 혁명, 사례 연구: 아인슈타인
12. 양자 혁명: 집단적 천재성

4부: 정신과 뇌

13. 울퉁불퉁 덩어리와 비범한 정신
14. 과학 천재들의 기행: 한 줌의 광기
15. 혼돈의 소용돌이와 고통 받은 정신

5부: 결론

16. 영웅과 통치자, 그리고 순위

에필로그: 디지털 시대의 천재
감사의 말
주해

저자소개

불렌트 아탈라이 (지은이)    정보 더보기
〈워싱턴포스트〉, 〈스미소니언〉, 〈NPR〉, 〈PBS〉가 ‘현대의 르네상스맨’이라 칭한 불렌트 아탈라이는 과학자이자 예술가, 저술가다. 영국 이튼스쿨과 미국 세인트앤드루스스쿨을 졸업했고, 조지타운대학교 입학 과정에서 ‘의사’ 대신 ‘물리학자’로 희망 전공이 잘못 기재된 계기로 물리학에 입문했다. 이후 조지타운, 프린스턴, UC 버클리, 옥스퍼드대학교에서 수학한 뒤 옥스퍼드대학교 이론물리학과와 프린스턴 고등연구소에서 연구했다. 현재 버지니아주에서 물리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아탈라이는 예술가로서도 독자적인 명성을 쌓았다. 런던과 워싱턴에서 개인전을 열었고, 그의 석판화집이 버킹엄궁, 스미소니언, 백악관에 영구 소장되어 있다.(www.bulentatalay.com에서 그의 미술작품도 감상할 수 있다.) 2004년 출간된 베스트셀러 《다빈치의 유산》은 한국어를 포함해 전 세계 13개 언어로 번역·출간되었고, 공저 《레오나르도의 우주》(2009)는 브리태니커가 “그해 꼭 읽어야 할 열 권의 책”으로 선정했다. 코스모스클럽, 〈스미소니언〉, 〈내셔널지오그래픽〉, NASA, 칼텍, 스탠퍼드대학교, 하버드대학교, 존스홉킨스대학교 등에서 활발한 강연을 펼치고 있다. 예술과 과학, 역사와 탐구심이 교차하는 지점에 서서, 오늘날의 ‘르네상스적 지성’의 본질을 드러내는 저술과 삶을 이어온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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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경 (옮긴이)    정보 더보기
어린이·청소년책과 소설, 인문 교양서를 주로 우리말로 옮깁니다. 옮긴 책으로 뉴베리 대상작 『프리워터』를 비롯해 『어린 여우를 위한 무서운 이야기』 「로알드 달 탄생 100주년 기념 컬렉션」(전 5권) 『조금만 기다려』 등이 있습니다. 『프리워터』로 국제아동청소년도서협의회 2024년 아너리스트(Honour List) 번역 부문 한국 대표로 선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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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이런 놀라운 성취야말로 인류가 이룩한 최고의 걸작들이다. 그렇다면 우리 인간들 중에서 매우 드물고 가장 창의적인 존재들은 과연 어디서 영감을 받아 창조하고, 표현하고, 발견하는 걸까? 그들은 평범한 인간과는 다른 뇌를 가졌나? 아니면 독특한 성품이나 체험 덕분에 천재의 길로 들어선 걸까? 나는 이론 물리학자이자 화가다. 지난 43년 동안 학부와 대학원에서 물리학과 수학을 가르쳤고, 그림은 어릴 때부터 쭉 그려왔다. 평생에 걸쳐 이 두 지적 문화에 천착해온 나는 늘 궁금했다. 영감을 받은 창조성과 고도의 지성 그리고 가장 위대한 천재들이 창조한 불멸의 유산은 과연 그 원천이 무엇일까?
_ ‘프롤로그’에서


아인슈타인은 레오나르도의 방식으로 자연을 다룬 예술가였다. 사실 아인슈타인이 가진 창의성의 뿌리를 가장 잘 이해하려면 그를 뉴턴과 비교하기보다는 화가이자 과학자인 레오나르도나 심지어 아인슈타인의 동시대 화가인 피카소와 비교하는 편이 낫다. 뉴턴이 했던 유명한 말이 있다. ‘나는 문제를 앞에 두고 기다린다. 어둠이 걷히고 새벽이 찾아와 차츰차츰 완전히 환한 빛으로 바뀔 때까지.’ 아인슈타인도 같은 말을 할 수 있었겠지만, 바이올린을 향한 열정으로 더욱 강해진 그의 전설적인 ‘사고 실험’ 방식은 그를 예술가에 가깝게 했다.
_ ‘자연을 탐구하는 예술가, 예술을 창조하는 과학자’에서


최고의 피아노 거장이었던 베토벤은 서서히 청력을 잃어갔다. 결국 공연장에서의 연주를 포기하고, 자신의 창조성 발현의 통로를 작곡으로 돌렸다. 베토벤의 정신과 ‘가상으로’ 소리를 듣는 능력은 그의
작품을 한 차원 더 높이 끌어올렸다. 음악학자들의 주장에 따르면, 이따금 베토벤은 성악가의 능력을 넘어서는 화음을 넣은 성악곡을 작곡했다. 완전히 청력을 상실한 1824년에는 공연하는 성악가들의 음역을 잊어버렸다. 자신도 색소폰 연주의 대가인 존스 홉킨스 대학의 이비인후학자 찰스 림은 베토벤의 창조성이 절정에 이른 마지막 단계를 이야기했다. ‘이제 그는 미친 듯이 작곡하기 시작한다. 탁월한 걸작의 연속이었다. 그의 작곡 스타일과 경계를 깨는 능력에 비약적 진화가 일어난 것이다.’
_ ‘창조적 특성으로서의 신체적 약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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