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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제목 : 숨쉬는 장승 (이문구 전집 26)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한국소설 > 2000년대 이전 한국소설
· ISBN : 9788925501765
· 쪽수 : 216쪽
· 출판일 : 2006-09-30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한국소설 > 2000년대 이전 한국소설
· ISBN : 9788925501765
· 쪽수 : 216쪽
· 출판일 : 2006-09-30
책 소개
2004년 2월 작가의 타계 1주기를 맞아 발간을 시작한 '이문구 전집'이 완간되었다. 전집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숨쉬는 장승>은 작가가 책으로 미처 엮지 않았던 작품들을 발굴해, 처음으로 펴내는 소설집이다. 어떤 지면에서조차 발표되지 않았던 두 편의 미발표작을 포함하여 총 열 편의 단편작품이 실렸다.
목차
이문구 전집을 펴내며
일러두기
지나는 길에
한겨울의 남향
서귀포 친구
재수 없게
마지막 그믐
숨쉬는 장승
남의 여자
강변의 빈 터
안개 낀 마포종점
광화문 근처의 두 사내
어휘 해설
해설 - 살아 있는 원민들
수록 작품 발표지
작가 연보
저자소개
책속에서
"그런 개갈 안 나는 소리는 뒀다가 해라. 내가 내 노릇두 못 다허구 사는 판인데 지금 그 씨식잖은 것들한테 인심 개평 줄 경황이냐."
"생각 쓸 거 없어요."
"우유는 나와도 우유 값이 안 나오고 사료를 먹여두 사료 값이 안 나오구 인건비가 나가두 품값한 것이 안나오는데 먹자구 뎀비는 것들은 마감을 모르니 애매허구 폭폭해서 허는 말이다."
"그래두 우린 사람보다 더 나가는 것을 여럿이나 거느리고 있으니 다행 아니우."
의사보다 수의사 왕진료가 비싼 것을 빗대어 한 말이었다. - 본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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