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logo
x
바코드검색
BOOKPRICE.co.kr
책, 도서 가격비교 사이트
바코드검색

인기 검색어

일간
|
주간
|
월간

실시간 검색어

검색가능 서점

도서목록 제공

프리폴 1

프리폴 1

로더릭 고든, 브라이언 윌리엄스 (지은이), 임정희 (옮긴이)
랜덤하우스코리아
11,000원

일반도서

검색중
서점 할인가 할인률 배송비 혜택/추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알라딘 로딩중
yes24 로딩중
교보문고 로딩중
11st 로딩중
영풍문고 로딩중
쿠팡 로딩중
쿠팡로켓 로딩중
G마켓 로딩중
notice_icon 검색 결과 내에 다른 책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중고도서

검색중
서점 유형 등록개수 최저가 구매하기
알라딘 판매자 배송 10개 7,950원 >
로딩중

eBook

검색중
서점 정가 할인가 마일리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책 이미지

프리폴 1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프리폴 1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판타지/환상문학 > 외국판타지/환상소설
· ISBN : 9788925539621
· 쪽수 : 448쪽
· 출판일 : 2010-08-23

책 소개

총 4부작으로 구성된 '터널'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 <프리폴>. 시리즈의 2부 <디퍼>는 윌과 아이들이 1부의 주요 배경이었던 콜 로니에서 무개 열차를 타고 딥스로 넘어와 겪는 이야기다. 이어진 3부 <프리폴>에서는 아무도 살아남지 못한다는 구멍에 빠진 윌 일행의 예측할 수 없는 세계를 탐험하는 일이 아슬아슬하게 펼쳐진다.

저자소개

로더릭 고든 (지은이)    정보 더보기
런던에서 태어나 자랐다. 런던에 있는 대학에 진학해서 생물학을 열심히 공부할 생각이었지만 장래의 집필 파트너인 브라이언 윌리엄스를 만나 많은 시간을 함께 즐기며 보냈다. 런던의 한 기업에서 기업 재정 업무를 담당했지만 공상이 잦다는 이유로 2001년에 해고당했다. 로더릭 고든의 집안은 고고학과 연관이 많은데, 그 중에서도 고생물학자이자 기인으로 유명한 윌리엄 버클랜드는 최초로 선사시대 동물 화석을 복원하고, 공룡에 대해 기록한 사람이다. 최근에 런던에서 북부 노퍽으로 가족과 함께 이주해서 이슬링톤의 다락방 사무실로 출퇴근하며 지내고 있다.
펼치기
브라이언 윌리엄스 (지은이)    정보 더보기
잠비아에서 어린 시절을 보내고 70년대에 영국 리버풀로 가족과 함께 이주했다. 십대 시절에는 아마추어 복싱, 실험예술, 고속 자동차 추격전에 빠져 지냈다. 80년대 초반에 런던 슬레이드 미술학교에 들어가 ‘공연 예술가의 역동적 그룹’의 일원으로 인정받았다. 졸업 이후 그림과 집필, 영화 작업을 계속하면서 자신의 영화도 만들고 예술 감독을 맡으며 수많은 작품에 참여했다. 2010년 현재 영국 해크니에서 살고 있다.
펼치기
임정희 (옮긴이)    정보 더보기
이화여자대학교 교육심리학과를 졸업하고,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에서 독일어로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다니엘 켈만의 『명예』와 『에프』, 틸로 보데의 『식품사기꾼들』, 조지아 단편집 『우리가 몰랐던 조지아 소설집』, 안셀름 그륀의 『성탄의 빛』 등 다수가 있다.
펼치기

책속에서

지금 윌은 정신이 멀쩡했다.
윌은 공기를 가로질러 정신없이 빙글빙글 돌며 내려갔다. 관성이 너무 강해서 머리가 빙빙 돌았고 멀미가 날 것만 같았다. 그러나 스카이다이버처럼 팔다리를 쭉 펴면 몸이 빙빙 돌지 않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팔다리를 펴니 아래로 내려가는 게 훨씬 더 부드러워졌다. 팔다리를 비스듬히 펴자 무기와 큰 배낭을 짊어진 상태에서도 방향을 정확하게 조종할 수 있었고, 허공 옆면에 부딪히는 걸 피할 수도 있었다.
윌은 떨어지고 또 떨어졌다. 계속 떨어지는 가운데¼­도 과연 끝이 있긴 할까 생각했다. 해피 엔드가.
“내가 무슨 짓을 한 거지?”
윌은 자신과 함께 떨어지는 물줄기에 대고 소리쳤다. 입술을 핥으니 짠맛이 느껴졌다. 앞을 좀 더 잘 보기 위해 헤드셋 렌즈의 습기를 닦으려고 팔을 구부리자 그만 균형이 깨졌다. 결국 윌은 궤도를 벗어났다. 윌은 얼른 다시 팔을 뻗었다. 속도가 너무 빨라서 모든 것이 재빨리 다소 흐릿하게 지나갔지만, 윌은 최선을 다해 잠수함을 찾아보았다. 윌은 레베카 쌍둥이와 리미터를 처리하겠다고 드레이크와 약속했다. 드레이크를 실망시키고 싶지 않았다.
윌의 손에 들린 추적 장치 바늘이 움직이고, 찰칵 소리도 들렸다. 버로스 박사는 저 아래 어딘가에 있었다.

※‘프리폴’은 자유 낙하를 뜻하는 말로, 떨어지고 있는 위 내용이 제목 자체를 잘 묘사하고 있다.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이 포스팅은 제휴마케팅이 포함된 광고로 커미션을 지급 받습니다.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서점(www.aladin.co.kr)
최근 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