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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문학의 이해 > 시론
· ISBN : 9788926819999
· 쪽수 : 236쪽
· 출판일 : 2011-03-02
목차
1권
머리말
제1부 한국 현대시 개관
Ⅰ. 현대시의 쟁점
Ⅱ. 현대시의 태동
Ⅲ. 현대시의 발전
제2부 시의 다양성
해(海)에게서 소년(少年)에게-최남선
봄은 간다-김억
샘물이 혼자서-주요한
벽모(碧毛)의 묘(猫)-황석우
방랑의 마음-오상순
나는 왕(王)이로소이다-홍사용
월광(月光)으로 짠 병실(病室)-박영희
사(死)의 예찬(禮讚)-박종화
은행나무 그늘-백기만
봄은 고양이로다-이장희
백수(白手)의 탄식(歎息)-김기진
북청(北靑) 물장수-김동환
논개-변영로
바라건대는 우리에게 우리의 보습 대일 땅이 있었더면-김소월
님의 침묵(沈默)-한용운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이상화
제3부 어두운 시대의 빛
향수(鄕愁)-정지용
우리 오빠와 화로-임화
떠나가는 배-박용철
남(南)으로 창(窓)을 내겠소-김상용
고화병(古花甁)-장서언
모란이 피기까지는-김영랑
오감도 시제1호-이상
승무(僧舞)-조지훈
여우난 곬족(族)-백석
파초(芭蕉)-김동명
깃발-유치환
해바라기의 비명(碑銘) -청년 화가 L을 위하여-함형수
산제비-박세영
달·포도·잎사귀-장만영
샘물-김달진
낡은 우물이 있는 풍경-김종한
바다와 나비-김기림
낙타(駱駝)-이한직
오랑캐꽃-이용악
추일 서정(秋日抒情)-김광균
남사당(男寺黨)-노천명
한역(寒驛)-권환
광야(曠野)-이육사
별 헤는 밤-윤동주
2부
머리말
제1부 혼돈의 시대
병든 서울-오장환
슬픈 역사의 밤은 새다-조명암
꽃덤불-신석정
나그네-박목월
어서 너는 오너라-박두진
종(鐘)-설정식
아버지의 창 앞에서 -김상훈
성탄제(聖誕祭)-김종길
국화 옆에서-서정주
나비-윤곤강
전라도 길-한하운
그날이 오면-심훈
제2부 전쟁과 실존의 의미
국군은 죽어서 말한다-모윤숙
플라타너스-김현승
목숨-신동집
나비와 광장(廣場)-김규동
목마(木馬)와 숙녀(淑女)-박인환
주막(酒幕)에서-김용호
초토(焦土)의 시·8-구상
바다의 층계-조향
울음이 타는 가을 강(江)-박재삼
꽃-김춘수
제3부 격동의 시대, 깃발이 되어
눈길-고은
봄비-이수복
아침 이미지-박남수
낙화(落花)-이형기
풀잎-박성룡
껍데기는 가라-신동엽
성북동(城北洞) 비둘기-김광섭
풀-김수영
피아노-전봉건
말-이수익
산·9-김광림
희미한 옛사랑의 그림자-김광규
누군가 나에게 물었다-김종삼
타는 목마름으로-김지하
섬진강·1-김용택
안개-기형도
우리가 물이 되어-강은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