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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예 전투기 조종사의 추락, 포로 생활 그리고 귀환)

조라 롬 (지은이), 전용우 (옮긴이)
이담북스
12,800원

일반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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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방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독방 (최정예 전투기 조종사의 추락, 포로 생활 그리고 귀환)
· 분류 : 국내도서 > 에세이 > 외국에세이
· ISBN : 9788926878781
· 쪽수 : 320쪽
· 출판일 : 2017-05-09

책 소개

조라 롬은 이스라엘 최연소 전투기 조종사였으며, 최정예 전투기 조종사 칭호를 받은 전쟁 영웅이다. 1969년, 그는 임무 도중 격추당하여 심각한 부상을 입은 채 전쟁 포로로 붙잡힌다. 이 책은 신문과 폭행, 굶주림과 외로움으로 점철된 포로 생활을 그리고 있다.

목차

한국어판 서문
서문

1. 1969년 9월 11일
2. 1969년 9월 11일
3. 1969년 9월 11일
4. 1969년 9월 12일
5. 1969년 9월 12일
6. 1961년 4월 11일
7. 1969년 9월 12일
8. 1969년 9월 12일
9. 1969년 9월 25일
10. 1969년 9월 30일
11. 1969년 10월 4일
12. 1969년 10월 4일
13. 1969년 10월 5일
14. 1969년 10월 6일~12일
15. 1969년 10월 12일
16. 1969년 10월 20일
17. 1969년 10월 29일
18. 1969년 10월 31일
19. 1969년 11월 9일
20. 1969년 11월 10일
21. 1969년 11월 13일
22. 1969년 11월 14일
23. 1969년 11월 14일
24. 1969년 11월 15일
25. 1969년 11월 29일
26. 1969년 12월 6일
27. 1969년 12월 6일
28. 1970년 1월 25일
29. 1970년 1월~4월
30. 1970년 4월~7월
31. 1971년 1월 27일
32. 1971년~1972년
33. 1972년 11월 9일
34. 1972년 11월 12일
35. 1973년 10월 6일
36. 1973년 10월 6일
37. 1973년 10월 10일
38. 1973년 10월 10일
39. 1973년 10월 13일
40. 1973년 10월 16일
41. 1973년 10월

에필로그
역자 후기

저자소개

조라 롬 (지은이)    정보 더보기
1945년 이스라엘에서 태어났다. 1967년 22세의 나이에 제3차 중동 전쟁(6일 전쟁)에서 이스라엘이 승리하는 데 결정적인 임무를 수행했으며, 적기 5대를 격추하여 이스라엘 최초로 최정예 조종사 칭호를 얻었다. 이후 지속된 아랍-이스라엘 분쟁 도중 격추당해 포로로 붙잡혔으나, 심각한 부상 속에서도 3개월간의 감금과 고문을 견뎌냈다. 고향으로 돌아온 그는 장애와 트라우마를 겪으면서도 공군으로 복귀, 비행 중대 중대장으로서 1973년 제4차 중동 전쟁(욤 키푸르 전쟁)에 참전하며 군인으로서의 삶을 이어갔다. 이후 이스라엘 공군 부사령관이자 미 주재 국방무관을 지냈으며, 현재는 이스라엘 민간항공당국(CAA)에 재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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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우 (옮긴이)    정보 더보기
2017년 현재 퍼스텍(주) 대표이사로 재직 중이다. 사업차 이스라엘을 방문했을 때 조라 롬을 직접 만나 파란만장한 포로 경험담을 듣고, 『독방(Solitary)』을 번역해 한국 독자들에게 소개하기로 결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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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나는 낙하산 아래에 매달려 있다. 1만 피트 상공에서 아래를 바라보며, 15분 내에 살해될 것을 직감하고 나는 큰 슬픔을 느꼈다. 동료 조종사 가운데 나일 삼각주에서 낙하산을 타고 아래의 환영객들과 맞닥뜨려 살아남은 사람은 아무도 없었는데, 내 운명이 그들과 다를 이유가 없을 테다.
<1. 1969년 9월 11일>


독방 수감은 그 악명에 부응했다. 내 머리 위의 천장 속에 갇힌 해충들처럼 내 마음은 같은 곳에서 앞으로 뒤로, 앞으로 뒤로 내달리고 있었다. 혼자인 시간은 점점 그 속도를 더했다. 나는 바깥세상과 단절되었을 뿐 아니라, 나의 이집트 포획자들과도 단절되었다. 우리 사이에 유일한 접촉은 나를 먹이는 것과 내 배변통을 비울 때뿐이었다.
<9. 1969년 9월 25일>


사이드는 둘째 날에도, 셋째 날에도, 넷째 날에도, 다섯째 날이 되어도 나타나지 않았다. 그 사이 나는 점점 더 배가 고파왔다. 이게 도대체 뭔지 모르겠다. … 만일 이것이 신문을 더 하기 위한 준비라면, 왜 내게 질문하러 오지 않는 건가? 만약 내가 거짓말했다고 생각한다면, 왜 내게 진실을 말하라고 재촉하지 않는 건가? 배고픔이 나를 점점 미치게 만들었다. 내가 생각하는 것은 음식뿐이었다.
<24. 1969년 1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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