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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어린이 > 초등 한국사
· ISBN : 9788926921470
· 쪽수 : 157쪽
· 출판일 : 2010-11-15
책 소개
목차
이 책의 구성 및 특징
단군은 정말 곰의 아들이었을까?
옛날에는 진짜 사람이 알에서 태어났을까?
고인도은 모두 지배자의 무덤일까?
주몽은 물고기와 자라를 타고 강을 건넜을까?
삼국 시대에는 세 나라만 있었을까?
신라도 왕이라는 호칭을 사용했을까?
고구려의 온달은 진짜 바보였을까?
고구려의 담징이 정말 금당 벽화를 그렸을까?
옛날에도 여자들만 치마를 입었을까?
낙화암에서 떨어져 죽은 궁녀가 3천 명이나 될까?
이차돈은 정말 흰 피를 흘리며 죽었을까?
첨성대는 별을 관측하는 천문대일까?
신라의 왕은 평소에도 금관을 썼을까?
신라도 서양과 교류를 했을까?
화랑은 단지 예쁘게 보이려고 화장을 했을까?
옛날에도 대중목욕탕이 있었을까?
《삼국사기》의 분량이 정말 50권이나 될까?
자식이 부모를 내다 버리는 풍습이 실제로 있었을까?
귀주 대첩의 승리는 강물을 막은 덕분일까?
"황금 보기를 돌같이 하라!"는 최영 장군의 말일까?
백정은 짐승을 잡아 죽이는 사람일까?
억울한 일이 생기면 바로 신문고를 칠 수 있었을까?
궁녀는 모두 얼굴이 예뻤을까?
내시는 모두 말과 행동이 여자 같았을까?
조선 시대에도 가발이 있었을까?
황희 정승은 정말 가난하게 살았을까?
임금은 아무 책이나 다 볼 수 있었을까?
옛날에도 여자 경찰이 있었을까?
조선 시대에도 신문이 있었을까?
왕은 자기 마음대로 정승을 뽑았을까?
상평통보는 종류가 한 가지뿐이었을까?
조선 시대에는 누구나 호패를 차고 다녔을까?
조선 시대 선비들은 공부만 했을까?
양반으로 태어나지 않고 양반이 될 수 있을까?
조선 시대에도 이혼이 있었을까?
조선의 관리들은 모두 여유롭게 살았을까?
서빙고의 얼음은 임금만 먹을 수 있었을까?
행주치마는 행주 대첩에서 나온 말일까?
조선 시대에도 어른들만 담배를 피웠을까?
서당은 아이들만 다녔을까?
문익점은 정말 붓대 속에 목화씨를 숨겨 왔을까?
사인은 서양에서 들어온 문화일까?
홍길동은 소설 속의 인물일까?
거북선은 진짜 철갑선이었을까?
이순신 장군은 한 번도 패한 적이 없을까?
조선 시대 선비들은 머리를 자르지 않았을까?
민족 대표 33인은 파고다 공원에 있었을까?
독립 협회는 자주독립을 주장했을까?
박영효가 혼자서 태극기를 만들었을까?
삼팔선과 휴전선은 같은 것일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