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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나는 예수를 만난다 1

오늘, 나는 예수를 만난다 1

(숨겨진 외로움 속에서, 고통의 시간 속에서)

김형국 (지은이)
IVP
5,000원

일반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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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나는 예수를 만난다 1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오늘, 나는 예수를 만난다 1 (숨겨진 외로움 속에서, 고통의 시간 속에서)
· 분류 : 국내도서 > 종교/역학 > 기독교(개신교) > 기독교(개신교) 선교/전도
· ISBN : 9788932811383
· 쪽수 : 112쪽
· 출판일 : 2010-02-10

책 소개

외로움과 고통의 삶을 반전시킨 만남 이야기를 담은 책. 외로움과 생의 비참에 몸부림 치는 두 여인에게 예기치 않은 만남이 찾아온다. 이 책은 그 만남을 통해, 그들의 고통을 공감하고 어루만지는 예수라는 인물의 인격적인 다가섬에 렌즈를 들이댄다. 그리고 그 만남과 다가섬이 주는 삶의 반전과 드라마틱한 변화를 재조명한다.

목차

찾는이를 위한 여행 안내서
머리말
숨겨진 외로움 속에서: 사마리아 여인
고통의 시간 속에서: 나인 성 과부

저자소개

김형국 (지은이)    정보 더보기
“진실한 질문은 진실한 답을 가져다준다.” 김형국 목사의 좌우명이다. 그는 삶의 의미를 진실하게 ‘찾는이’들을 도우려 2001년에 도심공동체 나들목교회를 시작해 지금까지 함께하고 있다. 청년 시절 사회학과 인문학을 공부하며 씨름했던 숱한 질문과, 살면서 피할 수 없었던 아픔과 슬픔 앞에서, 그가 믿는 하나님은 진실한 답을 들려주었다. 한국기독학생회(IVF) 간사와 지역 교회 목사로 30년 가까이 지내면서 실존적으로 더욱 진실한 답에 이르렀고, 그 답들은 미국 트리니티 복음주의 신학교에서 신약학을 공부하면서 좀 더 깊어졌다. 지금은 진실한 답을 찾는 목마른 이들과 함께, 깨지고 아픈 세상을 치유하시는 하나님을 따르며 ‘풍성한 삶’을 배우고 있다. 현재는 나들목교회가 2019년에 다섯 교회로 분교하면서 형성한 나들목교회네트워크를 도우며, 건강한 교회의 갱신과 개척을 위해 (재)하나복네트워크 대표로도 활동하고 있다. ‘찾는이’들에게 하나님을 소개하는 《풍성한 삶으로의 초대》, 그리스도인다운 삶의 출발을 안내하는 《풍성한 삶의 첫걸음》을 썼으며, ‘히즈 테이블’(histable.kr)을 열어 삶의 의미와 진리에 관해 묻는 사람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그렇게 모인 이들이 작은 공동체를 이룰 수 있도록 돕는 '아인'(EIN, Ecclesia Incubating & Networking) 사역도 함께 펼치고 있다. 이 외에도 예수의 중심 사상인 하나님나라 복음을 토대로, 《풍성한 삶의 기초》, 《하나님 나라의 도전》, 《제자훈련, 기독교의 생존방식》, 《교회를 꿈꾼다》, 《교회 안의 거짓말》, 《위조된 각인》, 《도시의 하나님나라》, 《다시 재난, 다시 하나님나라》 (이상 비아토르), 《교회에서 사라진 질문을 찾아요》, 《기도를 배우는 중입니다》 (이상 이미아직), 《사도행전과 하나님나라》, 《누가복음과 하나님나라》 (이상 성서유니온), 《만나지 않으면 변하지 않는다》, 《만남은 멈추지 않는다》, 《그 만남을 묻다》 (이상 생명의말씀사), 《청년아 때가 찼다》(죠이선교회) 등을 펴냈다.
펼치기

책속에서

우리에게는 이 여인과 비슷한 면이 또 있습니다. 그는 외로움을 해결하는 방법을 남자에게서 찾았습니다. 남자를 여섯씩이나 바꿨습니다. 우리가 이 여인과 닮았다고 생각하는 것은, 비록 우리 모두가 이성(異性)을 통해서 외로움을 해결하려고 하지는 않을지 모르지만, 우리 역시 이런저런 다양한 방법을 사용해서 우리 안에 있는 외로움을 달래고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어떤 필요가 있어서 하나님을 찾습니다. 인간은 이기적이기 때문에 그렇게밖에 하나님을 찾지 못합니다. 어느 날 갑자기 숭고하게 ‘오늘부터 신을 찾아보아야겠다. 난 특별히 신이 필요하지는 않지만 한번 신을 찾아보자’ 하면서 시작하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우리 속에 채워지지 않는 어떤 부분이 있어서 ‘혹시 신이 있지 않을까? 혹시 하나님이 계시지 않을까? 나의 이런 내면적인 고뇌를 진정으로 품어 줄 수 있는, 해결해 줄 수 잇는 그런 존재가 있지 않을까? 하는 질문을 하기 시작합니다.


사람들은 여러 가지 고통과 슬픔과 그로 말미암은 절망감을 안고 살아갑니다. 물론 겉으로는 아무렇지도 않은 척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입니다. 그것을 드러내 놓고 문제 삼지 않고, 버틸 때까지 버텨 봅니다. 그러다 안 되면 결국은 자기를 포기하는 삶을 삽니다. 그래서 어떤 사람들은 술이 자기를 파괴할 때까지 술을 마십니다. 어떤 사람들은 극단적인 게으름에 빠지거나 무기력에 빠져서 살아갑니다. 반대로 어떤 사람들은 그것을 극복하기 위해 성공이라는 것을 추구하고 좇아가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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