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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피터슨의 아주 특별한 선물

유진 피터슨의 아주 특별한 선물

유진 피터슨 (지은이), 윌 테리 (그림), 지인이와 아빠 (옮긴이)
IVP
7,500원

일반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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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피터슨의 아주 특별한 선물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유진 피터슨의 아주 특별한 선물 
· 분류 : 국내도서 > 종교/역학 > 기독교(개신교) > 기독교(개신교) 어린이/청소년
· ISBN : 9788932820927
· 쪽수 : 37쪽
· 출판일 : 2005-11-22

책 소개

크리스마스 이브에 선물 때문에 집을 뛰쳐나간 단비, 은비 남매가 겪는 짧은 모험과 환상적 체험 이야기. 단비는 도깨비와의 만남을 통해 진정한 '선물'의 의미를 깨닫게 된다. 집에 돌아온 남매에게 아빠는 "언제든 하나님이 우리를 깜짝 놀라게 해주실 것을 기대하면서 살아가는 것이 지혜로운 삶"이라고 말해준다.

저자소개

유진 피터슨 (지은이)    정보 더보기
1932년 미국 워싱턴주 이스트 스탠우드에서 태어나, 몬태나주 캘리스펠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다. 1950년 시애틀 퍼시픽 대학교에 입학하여 철학(B.A.)을 공부했고, 졸업 후 뉴욕 신학교에서 신학(S.T.B.)을 공부했다. 신학교 졸업 후 존스 홉킨스 대학교에서 셈어 연구로 석사학위(M.A.)를 받았으며, 1958년 미국 장로교단(PCUSA)에서 목사 안수를 받았다. 1959년부터 뉴욕 신학교에서 성경 원어와 성경을 가르치며, 뉴욕시 화이트 플레인스 장로교회 협동목사로 사역했다(이 시기 동안 목회자로서의 정체성과 소명을 깨닫는다). 1962년, 교수직을 사임하고 메릴랜드주의 작은 마을 벨 에어에서 ‘그리스도 우리 왕 장로교회’를 시작하여 이후 29년간 목사로 섬겼다. 1993년부터 2006년까지 캐나다 밴쿠버에 있는 리젠트 칼리지에서 영성 신학을 가르쳤다. 2018년 10월 22일 “자, 이제 가자”(Let’s go)라는 마지막 말을 남기며 여든다섯의 나이로 이 땅에서의 ‘순례 여행’을 마감했다. 주요 저서로는 성경을 오늘의 일상의 언어로 번역한 『메시지』 외에, 『물총새에 불이 붙듯』『일상, 부활을 살다』『사복음서 설교』『요한계시록 설교』『잘 산다는 것』『아침마다 새로우니』『길 위의 빛, 예수 그리스도』(복 있는 사람), 『한 길 가는 순례자』『주와 함께 달려가리이다』『다윗: 현실에 뿌리박은 영성』『유진 피터슨의 영성 시리즈』(IVP), 『유진 피터슨 목회 멘토링 시리즈』(포이에마)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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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이와 아빠 (옮긴이)    정보 더보기
지인이는 중학교 1학년 때 이 책을 번역했고 지금은 중학교에서 영어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지인이의 번역을 다듬은 아빠 신현기는 IVP 대표이며 2020년 크리스마스를 끝으로 IVP를 떠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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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 테리 (그림)    정보 더보기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학창 시절 수학, 영어, 과학은 끔찍이 싫어했지만 다행히 예술을 좋아했지요. 작품 활동 초기에 「타임」(Time), 「월 스트리트 저널」(Wall Street Journal)과 같은 잡지, 피자헛(Pizza hut), 스프린트(Sprint), 씨티은행(CitiBank)과 같은 기업과 함께 일했고, 약 30권의 그림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캐릭터를 만들고 감정과 행동을 통해 캐릭터에 생명을 불어넣는 것을 좋아하는 그는 현재 온라인 일러스트레이션 학교(www.svslearn.com)를 공동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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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아빠 말씀이 귀에서 메아리치기 시작했어요. "선물은 누가 주면 받는 것이지, 자기가 나서서 움켜쥐는 것이 아니란다." 그리고 단비는 이제 가능한 빨리 집으로 돌아가서 구름이에게 도깨비를 보여 주고 싶었어요.

모두에게 이 선물을 보여 주고 싶었어요. 리본과 포장지로도 쌀 수 없고, 크리스마스 트리 밑에도 둘 수 없는 진짜 선물을 말이에요. -본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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