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logo
x
바코드검색
바코드검색

인기 검색어

실시간 검색어

검색가능 서점

도서목록 제공

경계를 살다

경계를 살다

(문턱 경험에 대한 묵상)

에스더 드발 (지은이), 이민희 (옮긴이)
비아토르
17,500원

일반도서

검색중
서점 할인가 할인률 배송비 혜택/추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15,750원 -10% 0원
870원
14,880원 >
yes24 로딩중
교보문고 로딩중
11st 로딩중
영풍문고 로딩중
G마켓 로딩중
쿠팡 로딩중
쿠팡로켓 로딩중
notice_icon 검색 결과 내에 다른 책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중고도서

검색중
서점 유형 등록개수 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eBook

검색중
서점 정가 할인가 마일리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aladin 13,333원 -10% 660원 11,330원 >

책 이미지

경계를 살다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경계를 살다 (문턱 경험에 대한 묵상)
· 분류 : 국내도서 > 종교/역학 > 기독교(개신교) > 기독교(개신교) 목회/신학 > 목회일반
· ISBN : 9791194216384
· 쪽수 : 190쪽
· 출판일 : 2026-04-07

책 소개

에스더 드발의 《경계를 살다》는 분열과 편 가르기가 일상이 된 시대에 ‘경계’를 다시 바라보게 하는 깊은 영적 성찰의 책이다. 저자는 경계를 배제의 장벽이 아니라 서로 다른 세계가 만나 변화가 일어나는 ‘문턱’으로 이해할 것을 제안한다.

목차

한국어판 서문
들어가며

1장 경계가 있는 풍광
- 다음으로 넘어가기 전: 문턱에 서서
2장 때와 계절: 빛과 어둠 사이 건너기
3장 삶의 변화를 끌어안기
- 다음으로 넘어가기 전: 성인들과 천사들과 함께 건너기
4장 안과 밖을 잇기
5장 때와 때 사이의 시간
후기

묵상을 위한 글
경계에 머무는 시들
시인들
삽화 찾아보기
주(註)

저자소개

에스더 드발 (지은이)    정보 더보기
영국 성공회 신자이자 작가, 피정 지도자. 케임브리지 대학교에서 역사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은 후 여러 대학에서 강의하는 한편 많은 책들을 저술했다. 1985년에 쓴 《베네딕도의 길Seeking God》(분도출판사)은 성 베네딕도의 영성과 그의 ‘규칙서’에 대한 입문서로, 출간되자마자 베스트셀러가 되어 전 세계 여러 언어로 번역되었다. 성공회 사제인 남편과 함께 남자 아이 넷의 양육과 가사 노동을 하며, 대학 강의와 손님맞이 등 분주하고 평범한 현실과 마주하며 글쓰기를 포기하지 않았다. 어쩌면 집필 과정 자체가 ‘베네딕도 규칙서’ 정신의 소박한 구현이었다. 수도원 영성과 켈트 영성 분야에서 탁월한 강사와 저자로 자리매김한 에스더 드발은 사람들에게 놀라움과 경이로움을 느끼며 찬양하고 감사하는 삶을 살 수 있도록 돕는 데 집중하고 있다. 할머니가 된 지금은 웨일즈 국경에 접한 영국 헤리포드 근처에 살고 있다. 자라나는 손주들과 시간을 보내며 의례의 중요성, 이야기의 힘, 그리고 시와 노래가 얼마나 자연스럽게 우리를 사람답게 만들어 주는지를 깨닫고 있다고 고백한다. 그의 저서 중 《켈트 기도의 길》(비아토르)와 《성 베네딕도의 길》, 《생명의 길》(이상 분도출판사)이 우리말로 번역되었으며, 이 외에도 Living with Contradition: Further Reflections on the Rule, A World Made Whole: Rediscovering the Celtic Tradition, A Seven Day Journey with Thomas Merton, The White Stone: The Art of Letting Go 등 다수의 저서가 있다.
펼치기
이민희 (옮긴이)    정보 더보기
신학과 종교철학을 공부하고 있고, 그리스도교 사상과 종교철학 관련 글을 우리말로 옮기는 일을 한다. 옮긴 책으로 《신 개념의 역사: 과정적 접근 방법》, 《켈트 기도의 길: 다시 깨어나는 거룩한 상상력》, 《무엇이 좋은 도시를 만드는가: 공공신학과 도시 교회》, 《처치걸: 성경적 여성을 형성한 역사 속 결정적 장면들》, 《페미니스트 종교철학》, 공역으로 《우리가 예배하는 하나님: 전례 신학 탐구》, 《다시 읽는 아우구스티누스: 유한자의 조건과 무한자의 부르심》 등이 있다.
펼치기

책속에서





“옛 지혜에는 이러한 말이 있다. “문턱은 거룩한 곳이다.” 세계의 여러 지역에서, 몇몇 전통문화와 수도 생활 안에서 이 말은 여전히 기억되고 있다. 그러나 오늘날 우리는 이 사실을 자주 잊어버린다. 나 역시 이 사실을 기억하지 못하는 한 사람이라고 고백하고 싶다. 그러나 나는 이 잊힌 태도를 의식적으로 회복하려고 애써 왔고, 이제 그 시도를 이 책을 통해 나누고자 한다. 이 책이 다른 이들 또한 문턱 앞에서 잠시 멈추어 서도록 격려할 수 있기를 바란다.”


“어떤 장소와 마주치는 일은 지극히 개인적인 경험이기에, 산문이든 시든 그 경험을 글로 풀어내는 이들에게서는 한 가지 공통된 태도가 읽힌다. 풍경이 자기 자신을 넘어 우리를 더 깊은 차원으로 이끄는 방식을 존중한다는 점이다.”


도서 정보 제공 : Yes24(www.yes24.com), 알라딘(www.aladin.co.kr)

이 포스팅은 쿠팡파트너스 및 제휴마케팅이 포함된 광고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최근 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