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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종교/역학 > 기독교(개신교) > 기독교(개신교) 신앙생활 > 사랑/결혼
· ISBN : 9788934117766
· 쪽수 : 280쪽
· 출판일 : 2018-02-19
책 소개
목차
추천사1 이혜성 박사 (한국상담대학원대학교 총장)
추천사2 조인성 목사 (월계교회 담임)
추천사3 이수영 (『수학으로 힐링하기』 저자)
저자 서문
Chapter 1. 연애 준비
1. 연애란 무엇인가?
2. 하나님 안에서 연애는 어떻게 해야 하나?
3. 연애를 위한 기도(하나님 말씀을 가지고 기도하기)는 어떻게 해야 하나?
4. 자신을 위한 기도는 어떻게 해야 하나?
5. 상대를 위한 기도는 어떻게 해야 하나?
6. 연애를 위해서 준비해야 할 것들은 무엇인가?
7. 연애를 위한 독서는 어떻게 해야 하나?
8. 기타 연애를 위해서 필요한 것은 무엇이 있나?
Chapter 2. 연애 기간
1. 첫 만남은 어떻게 해야 하나?
2. 첫 만남은 어떻게 진행되었나?
3. 첫 만남 이후?
4. 상대를 향한 하나님의 새로운 경험의 시간
5. 결혼 예비 학교
6. 서로에 대한 차이 존중하기
7. 정말 소중한 것은 귀하게 온다
8. 연애하면서 버려야 할 것들
9. 연애하면서 꼭 해 보면 좋은 일들
10. 만남, 이별 그리고 그 후!
Chapter 3. 결혼 준비, 결혼식 그리고 신혼여행
1. 프로포즈의 의미
2. 진정 사랑한다는 것은 무엇일까?
3. 양가 상견례는 어떻게 해야 하나?
4. 양가 상견례 후 결혼 진행 절차에는 어떤 것들이 있나?
5. 결혼식 장소 생각해 보기!
6. 결혼식
7. 신혼여행
Chapter 4. 신혼생활
1. 신혼생활 이야기
2. 가정예배 드리기
3. 부부가 사용해야 하는 언어
4. 서로 이해하는 부부되기
5. 대화하는 부부
6. 부부의 성(性) 이야기
7. 신혼생활의 안정감
Chapter 5. 임신과 출산
1. 임신에 대한 기쁨
2. 임신 기간 동안 남편이 준비할 일
3. 임신 기간 동안 아내가 준비할 일
4. 출산 준비물
5. 출산
6. 출산 후 겪는 문화적 충격에서 이겨 내기
Chapter 6. 아이와 부모
1. 아이는 하나님이 주신 선물인가?
2. 부모가 된다는 것
3. 기도의 삶이 필요한 이유
4. 아이 기르기 ①
5. 아이 기르기 ②
6. 아이 기르기 ③
7. 아이 기르기 ④
8. 네 아이들의 아빠가 된다는 것
9. 가정예배 드리기
Chapter 7. 아이를 키우면서 들었던 묵상들
1. 묵상 하나: 아이는 나의 것이 아니다
2. 묵상 둘: 아이가 기댈 수 있는 눈에 보이는 실체는 바로 나(부모)다
3. 아이가 아팠을 때 느꼈던 것들
4. 내가 부족할 때 느끼는 감정에 대해 하나님이 주시는 말씀
5. 재물과 나 자신과의 싸움
6. 정의로운 나
Chapter 8. 추천 교육
1. 감정코칭 교육
2. 결혼 예비 학교
3. 심리치료
4. 창조론 교육
9. 추천 도서
저자소개
책속에서
우리는 연애를 위해 기도를 할 때 상대방의 용모, 학벌 등을 위해 구체적으로 기도를 하라는 얘기를 들어 보았을 것입니다. 저는 이 얘기를 듣고 처음에는 그렇게 기도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위에 있는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을 만나고 나서 이 기도가 그분이 원하는 기도가 아님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왜냐하면 저를 만드신 하나님이 저와 함께할 아내도 만드신 분이시기 때문입니다. 저를 만드신 하나님은 누구보다 저를 더 잘 아실 것입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은 저와 함께할 아내도 제가 바라는 것보다 저를 위해 잘 만드실 겁니다.
첫째,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둘째, 상대를 향한 첫 마음을 잃어버리지 않는 것입니다.
셋째, 자신을 낮추는 훈련을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준비할 때 훌륭한 자신의 인격이 완성되고 행복한 연애와 결혼생활을 할 수 있습니다.
“아담이 하와를 어떻게 만났어? 직접 찾아 나선거야? 아니면 하나님께서 이끄신거야?”
저는 다음과 같이 대답했습니다.
“하나님이 이끌어 오셨다고 말씀하셨어요.”
그때 형님은 그 말이 맞다고 하셨습니다. 아담은 하와를 직접 찾아 나선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손을 잡고 이끄셨다는 것입니다. 자기도 이 말씀을 보기 전에는 자기가 자매를 찾아다녔고, 그때마다 자매와 번번이 잘 이루어지지 않았다고 고백을 했습니다. 그런데 이 말씀을 믿고 그대로 해 본 결과 자기가 이렇게 아름다운 가정을 이룰 수 있었다고 고백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물었습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하나님이 그 만남을 이끄시는지 알 수 있나요?”
그분의 대답은 이렇습니다.
“결혼 상대자를 위해서 기도할 때 믿음이 있는 분이 자매를 소개해 준다고 하면 만나 봐. 그 사건이 바로 하나님이 주신 신호라고 생각하고 만나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