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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제목 : 온 뷰티 2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영미소설
· ISBN : 9788937433993
· 쪽수 : 608쪽
· 출판일 : 2017-02-10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영미소설
· ISBN : 9788937433993
· 쪽수 : 608쪽
· 출판일 : 2017-02-10
책 소개
<하얀 이빨>로 세계 문단의 일약 스타가 된 신성 제이디 스미스의 세 번째 장편 소설. 보수와 진보라는 양 극단에 위치한 두 중산층 지식인 가정의 모습을 통해 현대 미국 사회가 직면한 다양한 모순적 상황을 지적이고 꿰뚫는 듯한 필체로 쓴 소설이다.
목차
해부학 강의 7
아름다움과 잘못된 행동에 관하여 169
작가의 말 589
감사의 말 592
옮긴이의 말 595
아름다움과 잘못된 행동에 관하여 169
작가의 말 589
감사의 말 592
옮긴이의 말 595
리뷰
책속에서
지아 맬멋은 문화 평론가이자 예전에는 사회주의자였고, 반전 운동가이자 에세이스트였다. 시인으로 활동하기도 한 그는 현 정부의 눈엣가시 같은 존재인데, 텔레비전에도 자주 출연했다. 하워드는 간결하게 “인용을 좋아하는 매스컴 얼간이의 전형”이라고 그를 평했다.
모든 작품은 항상 클레어의 애정과 예리한 안목에 의해 평가받았다. 론은 언제나 현대의 성적 소외를 다룬 시를, 데이지는 항상 뉴욕에 관한 시를, 샹텔은 흑인의 고뇌가 담긴 시를, 그리고 조라는 무작위로 단어를 생성하는 기계가 뱉어 낸 것 같은 시를 썼다. 교수로서 클레어의 위대한 점은 이런 결과물들로부터 가치 있는 무언가를 발견해 내고 학생들을 마치 미국 전역의 가정에서 이미 사랑받는 시인들인 듯 대한다는 것이었다.
“헛소리로 들릴지 모르겠지만 자신의 목소리를 내지 못하는 칼 같은 아이들은 너처럼 강한 목소리를 지닌 사람이 필요할 거라 생각해. 자신의 목소리를 대변해 강한 의견을 낼 수 있는 사람 말이야. 나는 이 일을 그만큼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어. 요즘 같은 세상에 기댈 곳을 잃은 사람들을 대신하여 무언가 하는 것도 아름답다고 생각해. 그렇지 않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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