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logo
x
바코드검색
BOOKPRICE.co.kr
책, 도서 가격비교 사이트
바코드검색

인기 검색어

실시간 검색어

검색가능 서점

도서목록 제공

인간의 길

인간의 길

(하시딤의 가르침에 따른)

마르틴 부버 (지은이), 장익 (옮긴이)
분도출판사
7,000원

일반도서

검색중
서점 할인가 할인률 배송비 혜택/추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6,300원 -10% 2,500원
350원
8,450원 >
yes24 로딩중
교보문고 로딩중
11st 로딩중
영풍문고 로딩중
쿠팡 로딩중
쿠팡로켓 로딩중
G마켓 로딩중
notice_icon 검색 결과 내에 다른 책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중고도서

검색중
서점 유형 등록개수 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eBook

검색중
서점 정가 할인가 마일리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책 이미지

인간의 길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인간의 길 (하시딤의 가르침에 따른)
· 분류 : 국내도서 > 종교/역학 > 가톨릭 > 가톨릭 신앙생활
· ISBN : 9788941926016
· 쪽수 : 72쪽
· 출판일 : 2026-02-05

책 소개

18세기 동유럽에서 시작된 하시디즘의 영성은 인간의 현실과 하느님의 사명을 함께 바라본다. 마르틴 부버는 수십 년간 수집한 하시딤의 이야기에 해설을 덧붙여 『인간의 길』이라는 제목으로 정리했다. 짧은 이야기 속에 삶의 태도를 묻는 통찰이 담겨 있다.

목차

머리말
마음 살핌
독특한 길
결심
시작은 자기로부터
아집
제자리에서

마르틴 부버
역자의 말

저자소개

마르틴 부버 (지은이)    정보 더보기
1878년 제국의 수도 비엔나에서 태어난 마르틴 부버의 부모는 모두 동화된 유대인이었다. 전통적인 유대교 신앙 체계를 떠나 계몽주의와 진보적 합리성을 믿는 이들이었다. 세 살 때 부모가 헤어지면서 렘베르크(현재 우크라이나 르비우)의 조부모 손에 자랐는데, 어머니를 찾아 헤맨 경험은 그의 대화적 사고, ‘나와 너’ 철학의 강력한 동기가 되었다. 조부모의 영향에도 불구하고 부버는 청소년기에 유대교 종교의식을 완전히 중단한다. 빈, 베를린, 라이프치히, 취리히 대학에서 철학과 예술을 공부하면서 니체의 영웅적 허무주의 영향을 크게 받았고, 그 결과 시오니즘에 눈뜬다. 부버는 1901년 유대교로 개종한 파울라 윙클러와 결혼하고 하시디즘 연구에 몰두하는데, 하시디즘에서 인류의 병폐를 치유할 힘을 발견했기 때문이다. 즉 인간과 신, 인간과 인간, 인간과 자연이라는 중요한 관계들이 모두 흔들리는 시대, 인간은 자신과 대립적인 존재를 모든 차원에서 다시 만날 때 회복될 수 있다고 믿은 것이다. 그래서 배타적인 하시디즘의 수많은 전승들을 발굴해 책으로 편찬했다. 부버는 반쯤 동화되었지만 유대인으로서 존재 이유를 찾는 이들을 위해 유대교의 본질에 대한 자신의 이론을 제시했다. 인간과 신의 개별적인 존재를 전제로 하되 이를 유지하는 만남이라는 개념을 소개한 것이다. 이 이론이 철학적이고 시적인 힘으로 표현된 작품이 《나와 너》(1923)이다. 1933년 나치가 집권하고, 종교철학과 윤리학을 가르치던 프랑크푸르트 대학에서 교수직을 박탈당하고 망명길에 오른다. 1938년 자신이 개교를 도왔던 예루살렘 히브리 대학교에 정착한다. 1965년 6월 13일 “위대한 대화의 삶”을 마치고 예루살렘에 묻혔다. 저서로는 대표작 《나와 너》 외에 《신의 일식》(복있는사람), 《열 계단》(대한기독교서회), 《인간의 문제》(길) 등 다수의 책이 우리말로 출간되었다.
펼치기
장익 (옮긴이)    정보 더보기
1933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젊은 시절에 해외에서 공부하고 사제품을 받았다. 1994년 겨울, 춘천교구 주교로 수품되어 주교회의 일을 돕다가 2010년 은퇴 후 춘천 외곽 공소에 머물렀다. 2020년 8월 5일, 향년 87세로 선종했다. 옮긴 책으로는 『이 사람은 누구인가』, 『그리스도 신앙 (어제와 오늘)』, 『세속 안에서의 자유』, 『일상』, 『예수의 길』, 『게으름의 찬양』 등이 있다.
펼치기

책속에서

인간 각자의 소명은, 하시딤의 가르침에 따르면, 하느님을 위해 세상과 자아를 긍정함으로써 둘 다 변혁하는 데에 있다.


“나는 우리 선조 아브라함과 자리를 바꿀 마음이 없다. 아브라함이 눈먼 부남같이 되고 눈먼 부남이 아브라함같이 된다면 하느님께 무슨 보탬이 되겠느냐. 그런 변이 일어나는 것보다는 오히려 내가 좀 더 나 자신이 되도록 힘써 보겠다”.


유다교는 사람의 일로 하느님 나라가 될 하느님 창조의 일꾼으로 각 사람의 영혼을 보고 있다. 따라서 그 어느 영혼도 자신이나 자신의 구원을 목표 삼지 않는다.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이 포스팅은 제휴마케팅이 포함된 광고로 커미션을 지급 받습니다.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서점(www.aladin.co.kr)
최근 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