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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이코노미스트 세계경제대전망

2020 이코노미스트 세계경제대전망

영국 이코노미스트 (지은이)
한국경제신문
2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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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이코노미스트 세계경제대전망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2020 이코노미스트 세계경제대전망 
· 분류 : 국내도서 > 경제경영 > 경제학/경제일반 > 경제사/경제전망 > 세계 경제사/경제전망
· ISBN : 9788947545440
· 쪽수 : 452쪽
· 출판일 : 2019-12-12

책 소개

해마다 발간되는 The world in 시리즈로, 세계 각국의 정치, 경제, 문화를 심층 분석하여 미래 예측과 트렌드 분석에 있어 최고의 미래전망서로 손꼽히는 세계 트렌드서. 권위 있는 영국 이코노미스트지의 필진들 외에도 세계 여러 나라, 각 분야의 최고 전문가와 학자, 정치인 등 유명 인사들이 대거 필진으로 참여해 대륙별, 국가별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글로벌한 이슈와 흐름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한다. 전 세계 90개국, 30개의 언어로 동시 출간된다.

목차

책을 펴내면서|다니엘 프랭클린

PART 1
● 리더스

과열된 정치, 흔들리는 경제|자니 민튼 베도스
영어권 VS. 중화권|로버트 게스트
핵무기 협상을 재개하라|다니엘 프랭클린
공급 무장 해제|헨리 커
미래의 단편을 체험하는 법|톰 스탠다지
기업들의 현실 정치|패트릭 포울리스
반쯤 빈 술잔|슬라비 찬코바
욜드의 시대|존 파커

● 비즈니스
사물 스플린터넷|비제이 바이테스워런
교황의 다보스 반대|헨리 트릭스
유익한 위기가 닥쳐오고 있는가?|톰 이스턴
중국은 계속 점수를 매긴다|스테파니 스투더
컬쳐 벌처(Culture Vultures)|필립 코건
기술 분야에 다가오는 지진|알렉산드라 스위치 배스
원유 변화?|샬롯 하워드
짜릿하게 빠른|사이먼 라이트
색다른 게임하기|팀 크로스
폭풍우 속으로 날아들어가기|찰스 리드
깊은 녹색 바다|찰스 리드
그린 에너지가 피플 파워를 만나다|헤이든 우드

● 금융
불황? 거기에 베팅하지 마라|존 오설리번
리브라레이션으로 가는 길|루트비히 지겔레
잉글랜드은행을 위한 전쟁|라이오넬 바버
금리 하락|패트릭 레인
은행가처럼 미치다|스탠리 피그날
체크 메이트|매튜 파바
자본주의의 현대화|아데나 프리드먼
남해 회사 이야기|라이언 아벤트
기술-세제 분규 해결|매튜 발렌시아
그래프로 자세히 살펴본 주택 가격|제임스 프랜샴
격동의 시대에 성장 창출|데이비드 맬패스

● 국제
위태로워지는 상황|샤샹크 조시
진짜 인플루언서|레오 미라니
영원한 중년|조엘 버드
거세게 몰아치는 분리주의|기드온 라크먼
돈을 준비하라, 이주할 수 있다|사이먼 롱
미래 예측을 돌아보며|다니엘 프랭클린
종착지의 변경|나오미 코헨
생물 다양성과 포용|캐서린 브라익
약속, 약속들|캐서린 브라익
높게 매달린 과일|사이먼 콕스
게임 변경하기|팀 크로스
인류를 구하는 식단|귀도 바릴라

● 과학.기술
미지의 저편을 향해|벤자민 서덜랜드
하늘을 나는 자동차의 시대|지오프리 카
기계 시대의 나이팅게일|슬라비 찬코바
단 한 명의 환자를 위한 맞춤 치료 시대|나타샤 로더
AI도 할 수 있다|GPT-2
수직 상승하는 농업|폴 마킬리
화웨이를 넘어선 역풍|할 호드슨
거대한 아이디어를 심다|조안 코리

● 문화
홍콩을 위한 플러스|피아메타 로코
사막에서 만날 즐거움|그레그 칼스톰
스트리밍 시대|개디 엡스타인
주변부에서 중심으로|이모젠 화이트
영국의 책임을 다하다|레이첼 로이드
베토벤에게 부치는 송가|이반 피셔

PART 2
● 미국

미국이 다시 한 번 갈도록 만들기|제임스 아스틸
참정권의 한 세기|존 패스먼
2020년 선거전 이해하기|댄 로젠헥
하락세 쪽으로 걸어가기|레오 아브루제스
미국 예외주의 끝내기?|알렉산드라 스위치 배스
인구 조사에 대한 민감성|애덤 로버츠
감시 국가|존 패스먼
기회의 창 열어주기|로버트 F. 스미스

● 유럽
개혁을 꿈꾸는 신임 집행위원장|크리스 록우드
반으로 나눈 게임, 12개 개최국|조시 스펜서
주피터, 다시 시작|소피 페더
라파엘로는 지금의 이탈리아를 어떻게 생각할까?|존 후퍼
최후의 노력|톰 넛톨
할 일이 산더미|라차나 샨보그
터키의 미진|피오트르 잘레브스키
푸틴의 프리즘|아르카디 오스트로브스키
다시 한 번|마이클 리드
아, 트리아농, 헝가리의 탄식|벤델린 폰브레도

● 영국
분열되고, 손상을 입고, 쇠약해진|애드리안 울드리지
경주마와 기술들|존 피트
선택의 기로|칼럼 윌리엄스
크리켓을 위한 카운트다운|레오 미라니
박스 안에서 생각하기|레오 미라니

● 중동
지독한 관계|로저 맥셰인
사막의 허브 작전|알렉산드라 파탈
신통치 않은 결말|로저 맥셰인
군부의 해|그레그 칼스톰
비비에서 베니까지|안셸 페퍼

● 아프리카
하나 되어|존 맥더모트
남아공의 문제들|존 맥더모트
사라지는 것들|조너선 로젠탈
콩고, 어디로 가는가|올리비아 아클란드
전적인 변화를 원합니다|윌 브라운
아프리카가 미래다|응고네 폴

● 미주
그릇된 통치를 펼치는 해|마이클 리드
브라질의 보우소나루 효과|사라 매슬린
강대국 사이에 끼다|마들레느 드로한
베네수엘라를 변화시키는 길|후안 과이도

● 아시아
무대에 오르다|사라 브라이크
움직여, 샐러리맨|빌 에모트
차이잉원은 재임할 것인가|도미닉 지글러
전성기의 모디|맥스 로덴벡
흔들리는 물결 따라|로버트 밀리켄
최고의 프레너미|미란다 존슨
가장 긴 전쟁|다니엘 놀스
극단주의에 대응하는 법|저신다 아던

● 중국
만사가 보편적인 나라|제임스 마일스
혼란에 빠진 영토|캐럴라인 카터
뜻하지 않은 대중국 매파 도널드 트럼프|데이비드 레니
문제의 바다|오리아나 스카일러 매스트로
이름뿐인 금융 중심지|사이먼 라비노비치
그냥 일시적인 관심이 아니다|제임스 얀
중국의 새로운 여행자들|제인 선

● 2020년 세계 주요 지표
2020년 국가별 주요 지표
2020년 산업별 주요 지표

● 부고
가느다란 녹색 선|앤 로

● 특별 섹션 - 2020 비전
장기적 관점|해미시 맥레이
천 가지 예측을 유도한 해|이본 라이언
과학 발전의 가속기|데미스 허사비스
무엇이 우리 손주들을 두려움에 떨게 만들까|톰 스탠다지
지속 가능한 세계 질서를 향해|로빈 니블렛, 짐 오닐
3차원 가상 세계의 도래|가디 엡스타인
폭발적인 혁신의 등장|런정페이

2020년 세계 주요 일정
2020년을 그리다

저자소개

영국 이코노미스트 (지은이)    정보 더보기
1843년 창간된 영국 주간지로 세계 동향, 비즈니스, 금융, 과학 및 테크놀로지, 문화, 사회, 미디어, 예술 등의 쟁점을 객관적이고 대담한 스탠스로 보도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우리를 앞으로 나아가게 하는 지성과 그 전진을 가로막는 보잘 것 없고 옹졸한 무지 사이의 맹렬한 논쟁에 참여(Take part in a severe contest between intelligence, which presses forward, and an unworthy, timid ignorance obstructing our progress)할 것을 그 기조로 삼는다. 또한, 각 이슈마다 일관성 있고 공통된 목소리를 전달하는 것이 저널리스트 개인의 정체성보다 중요하다는 이유로 매 기사에 기자의 바이라인을 두지 않는다. 이런 이유로 대부분의 아티클에서 담백하면서도 절제된 위트와 정교한 어휘 선택이 돋보여 “classically British”한 특징을 발견할 수 있다. 빌 게이츠, 헨리 키신저, 앙겔라 메르켈 총리 등 전 세계 정재계 인사들이 즐겨 읽는 전문 주간지로 2018년 12월 기준 연간 170만 부의 판매부수를 기록하고 있다. 이코노미스트의 독자 평균 연령은 38세로 새로운 독자의 취향 발굴에 있어 그 혁신성을 더해가고 있다. 독자 분포는 80% 이상이 글로벌 독자로 구성될 만큼 영국 이상의 국제적 관점에서 쟁점을 조망한다. 특별히 맥도날드의 빅맥 버거 판매 가격을 사용하여 각 국가별 교환 비율을 소개한 빅맥 지수를 쓴 것으로도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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