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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오로라

블랙 오로라

오사 라르손 (지은이), 신견식 (옮긴이)
arte(아르테)
1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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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오로라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블랙 오로라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액션/스릴러소설 > 외국 액션/스릴러소설
· ISBN : 9788950964412
· 쪽수 : 388쪽
· 출판일 : 2016-07-06

책 소개

24개국에서 550만 부 판매, 영화화 및 드라마화, 북유럽을 넘어 전 세계에서 돌풍을 일으킨 오사 라르손의 데뷔작. 혹한의 밤, 교회 제단 아래서 젊은 종교 지도자가 두 번째 죽음을 맞고, 그와 어린 시절을 함께 보낸 변호사 레베카가 그 잔인한 살인사건을 파헤치는 과정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지는 미스터리 스릴러이다.

목차

해가 지고 동이 트니 첫날이었다................. 11
2월 17일 월요일................................................... 13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이틀째였다...... 118
2월 18일 화요일.................................................. 121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사흘째였다...... 217
2월 19일 수요일.................................................. 220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나흘째였다....... 260
2월 20일 목요일................................................... 264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닷새째였다....... 302
2월 21일 금요일................................................... 305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엿새째였다....... 337
2월 22일 토요일................................................... 341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이레째였다....... 384

감사의 말........................................................ 386

저자소개

오사 라르손 (지은이)    정보 더보기
1966년 스웨덴 웁살라에서 태어나 북부 광산 도시 키루나에서 자랐다. 다년간 세무변호사로 일한 후 세법 전문 변호사인 레베카 마르틴손을 주인공으로 하는 시리즈를 발표해 북유럽 대표 스릴러 작가로 자리매김했다. 2003년에 발표한 『블랙 오로라』로 스웨덴 범죄소설작가협회 신인상을 수상하며 화려하게 데뷔했다. 『블랙 오로라』는 영국과 미국에서 번역 출간되어 2006년 영국추리작가협회상 최우수 외국어작품상 후보에 올랐고, 2007년에는 <렛미인>의 제작자 레나 렌베르그가 영화화하는 등 큰 인기를 끌었다. 2004년에는 레베카 시리즈 2권인 『화이트 나이트』를 발표해 “북유럽 범죄소설의 새로운 여왕”이라는 찬사를 받았으며, 최고의 스웨덴 범죄소설상을 수상했다. 이후에도 『검은 길Svart stig』, 『당신의 분노가 지나갈 때까지Till dess din vrede upphor』, 『몰록에게 바치는 산 제물Till offer at Molok』 등을 연이어 출간했다. 이 시리즈는 스웨덴에서만 200만 부의 판매고를 기록했고, 전 세계 23개국에서 출간되어 누적 판매량이 550만 부를 돌파했다.『화이트 나이트』와 『몰록에게 바치는 산 제물』로 ‘최고의 스웨덴 범죄소설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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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견식 (옮긴이)    정보 더보기
25개 이상 언어를 우리말로 옮긴 한국의 ‘언어 괴물’. 한국외국어대학교 스페인어과를 졸업하고 서울대 언어학과 석사과정을 수료했다. 기술번역에서 출판번역까지 다양한 부문의 번역 일을 한다. 여러 언어의 말맛을 즐기는 어도락가(語道樂家)이며, 다수의 미디어 업체와 출판사의 언어 자문 및 감수를 맡고 글도 쓴다. 비교언어학, 언어문화 접촉, 전문용어 연구 등 언어와 관련된 다방면의 분야에서 활동 중이다. 《불안한 남자》 《블랙 오로라》 《박사는 고양이 기분을 몰라》 《미친 듯 푸른 하늘을 보았다》 《언어 공부》 《파리덫》 등을 옮겼고 《콩글리시 찬가》 《언어의 우주에서 유쾌하게 항해하는 법》 등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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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빅토르 스트란드고르드가 죽는 것은 사실 처음이 아니다. 힘샘교회에 누워 거대한 지붕 창문을 올려다본다. 남자와 저 위 어두운 겨울 하늘 사이에는 꼭 아무것도 없는 듯하다.
‘이것보다 더 가까이 올 수는 없겠군. 세상 끝자락 언덕의 교회까지 이르렀으니 하늘이 손만 뻗으면 닿을락 말락 가깝겠지.’


“무슨 오로라가 저렇게 엄청나니?” 레베카는 운전대 앞쪽으로 고개를 숙이고 힐끗 하늘을 올려다보았다.
“맞아. 올겨울은 정말 끝내주더라. 태양에서 폭풍이 불어서 그렇대. 여기로 돌아오고 싶지 않니?”
“글쎄, 아닐걸. 몰라.”


“누구에게 기댈지 신중히 생각하십시오. 잘 기억하세요. ‘나와 함께하지 아니하는 자는 나를 반대하는 자요.’”
“방금 경찰과 얘기하지 말라고 다그친 거예요. 교회에서는 신도들이 입을 꾹 다물길 원하고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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