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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종교/역학 > 기독교(개신교) > 기독교의 이해
· ISBN : 9788951106316
· 쪽수 : 384쪽
· 출판일 : 2003-11-25
목차
제1부 일상의 바다
조창인과 행복찾기 <가시고기> 잃어버린 부성을 향한 교향시
스티븐 코비의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 원칙이 있는 개인과 사회를 위하여
피에르 상소의 <느리게 산다는 것의 의미> 느림의 철학, 그것은 선택의 문제이다
스캇 펙의 <아직도 가야 할 길> 가지 않은 길과 가야 할 길 사이에서
브래들리 그리브의 <블루데이 북> 공감이 창출하는 메시지의 미학
새뮤얼 헌팅턴의 <문명의 충돌> 문명간의 충돌인가, 테러와의 전쟁인가
스펜서 존슨의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 변화를 두려워하는 이는 아무것도 얻을 수 없습니다
요시카 피셔의 <나는 달린다> 목표를 향해 달리는 이들은 아름답습니다
이철환의 <연탄길> 이야기 속에서 만나는 풋풋한 사랑
안도현의 <연어> 이야기가 있는 세상이 뜻하는 것
마가릿 버트하임의 <공간의 역사> 사이버 스페이스는 정녕 ‘천국문’인가
다비드 르브르통의 <걷기 예찬> 새봄에 듣는 떠남의 의미
윌리엄 골딩의 <파리대왕> 상징과 은유로 들여다본 인간 본성의 심연
미치 엘봄의 <모리와 함께 한 화요일> 떠나는 자와 남는 자의 마지막 수업
제2부 애굽을 탈취하라
톰 행크스 주연의 <그린 마일> 라스트 마일인가, 그린 마일인가
뤽 베송 감독의 <쟌 다르크> 구국의 성녀? 아니면, 이단적 마녀?
안트레이 타르코프스키 감독의 <희생> 안드레이 타르코프스키의 영화와 삶
이창동 감독의 <박하사탕> 우리를 고뇌하게 하는 힘, 혹은 그 무언가가
C. S. 루이스의 자전적 사랑이야기 <쉐도우랜드> 의로운 자들에게 고난은 왜?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 공연 예술의 또 하나의 금자탑
귄터 그라스의 <밤의 경기장> 부조리극의 무대를 넘어서
<론 케놀리 내한 워십 콘서트> 後感記 우리 시대의 ‘애굽을 탈취하라!’
빌 하이벨스 초청 콘퍼런스 참관기 이제는 지도력입니다
도올의 도전 우리는 무엇을 말한 것인가
제3부 마음의 소리, 그리고 빛
세르반테스의 <돈키호테> 재발견, ‘돈 키호테’
박토르 위고의 <관조> 복락원을 향한 갈망의 여정
폴 투르니에 <여성, 그대의 사명은> 질이 있는 삶을 위하여
몽테뉴의 <수상록> 참 행복은 어디에 있을까
윤동주의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우리의 ‘별 헤이는 밤’은 언제였을까
블레즈 파스칼의 <팡세>“나는 믿는다, 그러므로 존재한다”
빋터 프랭클릐 <죽음의 수용소에서> 인생의 막장에서, 사람은 과연 무엇으로 사는가
카를 구스타프 융의 <사람과 상징> 마음이 전해주는 소리, 그리고 빛
황석영의 <손님> 되짚어 읽기 이 땅에서 기독교는 여전히 타자인가
정연희의 <양화진> 바라는 것들의 실상,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
구상의 <초토의 시> 신령한 새싹의 비밀을 노래하다
피터 드리커의 <프로페셔널의 조건> “미래를 예측하는 최상의 방법은 미래를 결정하는 것입니다”
호스피스의 어머니 큐블로 로스 자서전 The Wheel of Life 죽음, 그리고 그 너머
볼프강 보르헤르트의 <이별 없는 세대> 해학으로 읽는 아이러니
제롬 데이비드 샐린저의 <호밀밭의 파수꾼> 세상을 통째로 지키고 싶었던 젊은이 이야기
제4부 말씀하시는 하나님
움베르트 에코의 <장미의 이름> 신앙이라는 이름의 독선
쇠얀 키에르케고르의 <기독교 강화> 들의 백합, 공중의 새, 종교적 시인이 노래하는 참 기독교
윤흥길의 문학과 신앙 <텁석부리 하나님> 오늘, 하나님의 나라는 이 땅에 이루어지고 있는가
헨리 나우엔의 <상처 입은 치유자> 오늘의 목회자, 그들은 과연 누구인가
<칼 바르트가 쓴 모차르트 이야기> 천재는 무엇으로 사는가
엔도 슈사쿠의 <침묵> 침묵 너머에서 말씀하시는 하나님
이문열의 <사람의 아들> 신앙의 참 본질은 무엇인가
위르겐 몰트만의 <희망의 신학> 종말을 선취하는 성스러운 지혜
마틴 부버의 <나와 너> 참 ‘우리’됨의 회복을 위하여
에릭 에릭슨의 <청년 루터> 갈등을 통해 찾아보는 역사의 진실
존 스토트의 <새> 기독교적으로 사고하기의 한 전형
제5부 공감의 미학
체스터톤의 <브라운 신부의 동심> 추리소설 속에 담긴 인간적 훈훈함
파울 틸리히의 <흔들리는 터전> 지금 우리의 ‘터’한 곳은 안전한가
오강남의 <예수는 없다> ‘예수는 없다’는 없다
랍비 나흐만의 <빈 의자> “당신이 지금 앉아있는 의자는 비어 있습니까?”
필 파샬의 <십자가와 초승달> 그리스도인들에게 타종교인은 누구인가
레나 마리아의 <발로 쓴 내 인생의 악보> “장애는 결핍이 아닙니다. 그것은 단지 다름일 뿐입니다”
조성기의 <에덴의 불칼> 세상 한복판에서의 부름이 의미하는 것
맥수 루케이도의 <예수가 선택한 십자가> 고난주간과 부활주일에 듣는 십자가의 의미
이승우의 <미궁에 대한 추측>종교성과 예술성 사이에서 외줄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