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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제목 : 문인기자 김기림과 1930년대 '활자-도서관'의 꿈 (학예면과 신문문예 장르의 세계)
· 분류 : 국내도서 > 사회과학 > 언론/미디어 > 언론인
· ISBN : 9788952207760
· 쪽수 : 440쪽
· 출판일 : 2007-12-24
· 분류 : 국내도서 > 사회과학 > 언론/미디어 > 언론인
· ISBN : 9788952207760
· 쪽수 : 440쪽
· 출판일 : 2007-12-24
책 소개
문인이 아닌 언론인 김기림의 삶에 초점을 맞추어, 김기림이 당시 꿈꿨던 ‘신문 문예’와 그동안 볼 수 없었던 1930년대 문인들의 인간적인 ‘비하인드스토리’를 소개하고 있는 책. 문인의 삶을 선택하기 전에 기자의 삶을 선택했고 당시 문인들 사이에 있던 ‘문인기자’에 대한 편파적인 인식을 바꾼 김기림의 면모를 보여준다.
목차
책을 내면서
1부 1930년대 신문 학예면과 문인기자 시대
1장 1930년대 신문 학예면과 문인기자들
2장 서적형 인간에서 신문형 인간으로
3장 10개의 에피소드-편집국 오후 1시
2부 언론인의 삶과 텍스트의 세계
1장 언론인적 세계관 형성과 지식인의 책무로서의 글쓰기
2장 초기글들의 민족주의적 성격과 신문문예적 성격
3장 어두운 시대 지성의 선택과 침묵의 수사
4장 신문문예의 텍스트성과 연구 방법
인터뷰
일제말기와 해방공간, 6ㆍ25 전후의 김기림
: 김기림의 경성고보 교사 시절 제자 김규동 선생 인터뷰
부록
새 자료 소개
저자소개
책속에서
...염상섭은 기자 생활을 하면서도 기자 생활 자체에 대한 정당성을 끝없이 환기하고자 하는 욕망을 버리지 않았다. 심각한 자의식은 콤플렉스의 이면이기도 한 것이다. 그는 문인이면서 기자인 이 같은 '이중생활'을 '쌍수집병'의 두 갈래 물결이라 불렀다.-p90 중에서
해방공간과 6.25의 와중에서 김기림이 납북되면서 김기림의 이름은 한국 근대 문학사 혹은 근대 언론사에서 한동안 지워진다. 김기림의 남북과 그 이후 문학사적 실종이라는 이 '문학사적 사건'은 바로 이 경계인적 삶이 마감되면서 시작된 것이지 않을까.-p247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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