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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자기계발 > 성공 > 성공학
· ISBN : 9788954474740
· 쪽수 : 236쪽
· 출판일 : 2026-05-24
책 소개
목차
한국어판 서문: 마음챙김의 지혜에는 국경이 없습니다
프롤로그: 부처는 일하지 않았다
1장 부처님이 우리 회사에? (통찰력)
일이 깨달음으로 가는 길이다
삶은 스트레스투성이
불교는 스타트업이었다?
고통을 선택하라
2장 지혜로운 부처님의 회사생활 (수행법)
주의를 기울이면
시작은 호흡부터
초심자의 마음으로 대하라
일하지 않아야 일이 된다
버스를 탄 부처
깨기 위해 잠들어라
진실도 상황에 맞게
깨달은 자들의 논쟁
야망을 품고 싶다면?
요다는 틀렸다
진짜 문제와 가짜 문제
3장 부처님도 흔들리는 것들에 대하여 (방해물)
애착과 거리 두기
부처보다 균형 있게 살 수 있다
일은 내가 아니잖아요
나는 왜 산만해졌을까?
점심밥을 구걸한 부처
부처는 어떤 사람을 해고할까?
떠나야 할 때를 기다리는 사람에게
4장 부처님이 내 어깨를 두드렸다 (완성)
부처는 데이터를 따르라고 했다
지금 여기에 잠시 머무를 시간
타인을 구하는 가장 간단한 방법
혹시 지금 막 불교신자가 되신 건가요?
리뷰
책속에서

온종일 빈둥거리면 게을러지고, 오히려 초조함을 느낄 수 있다. 이는 진정한 성취감을 느끼는 데 큰 걸림돌이 될 수 있다. 일을 너무 적게 하는 것은 일을 너무 많이 하는 것보다 별반 나을 게 없다. 어쩌면 더 나쁠지도 모른다. 끝없이 쾌락을 좇다 보면 더 산만해질 수 있는데, 이는 진정으로 깨어나는 것과 정반대라고 볼 수 있다. 부처는 ‘정직한 직업’이야말로 ‘가장 큰 축복’이라고 말했다. 우리가 하루 24시간 일하기를 원해서가 아니라, 삶에서 무언가를 성취하는 데 일이라는 것을 필수적인 부분으로 보았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보통 성공하는 최선의 방법은 더욱더 열심히 일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성공하기 위해 남들보다 더 오래 일하는 사람, 야근을 하거나 여러 직업을 동시에 소화하는 사람의 이야기는 우리 주위에 넘쳐난다. 하지만 일을 덜 하는 것이 성공으로 향하는 길이라면?
코네티컷 대학의 연구원들은 지역 보험회사 두 곳을 상대로 실험을 했다. 직원들에게 1시간에 네 번씩 휴식을 취하라고 요청한 것이다. 추가된 휴식시간 때문에 과연 일이 더뎌졌을까? 오히려 휴식을 취한 사람들이 일을 더 많이 한 것으로 나타났다. 즉, 쉴 새 없이 일할 때보다 더 생산적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