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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란툴라

타란툴라

(밥 딜런 소설)

밥 딜런 (지은이), 공진호 (옮긴이)
문학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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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란툴라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타란툴라 (밥 딜런 소설)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영미소설
· ISBN : 9788954643733
· 쪽수 : 240쪽
· 출판일 : 2016-12-20

책 소개

1962년 첫 앨범 [밥 딜런]을 시작으로 60년대 미국 대중문화계에서 비트 세대와 반문화, 저항과 젊음의 목소리이자 상징으로 자리매김한 밥 딜런. '시적 산문'이라고도 불리고 '산문시'라고도 일컬어지는 '실험 소설' <타란툴라>는 한마디로 25세의 청년 밥 딜런의 정신의 지도와 같은 기록이다.

목차

초판 서문 | 여기 ‘타란툴라’가 있다 | 009
권총, 매의 입술책 & 벌 받지 않은 떠버리 | 015
길쭉하고 키 큰 외부인과 이상한 술을 마시다 | 031
(마녀처럼 무의미한) | 034
플레인 비 플랫 조의 발라드 | 036
음속 장벽 깨기 | 039
뚝 떨어진 기온 | 041
플랫피크의 전주곡 | 043
거룻배의 마리아 | 050
무비 스타의 입속 모래 | 052
미친 사람 구역을 줄로 차단하기 | 056
출판되지 않은 마리아를 찾아가다 | 059
사슬 고리 40개 (詩) | 061
사랑으로 목이 메어 | 066
경마 | 071
호주머니 가득한 악당 | 074
무용無用 씨가 노동에 작별을 고하고 레코드 취입을 하다 | 076
호랑이 형제에게 주는 조언 | 078
불결한 감방에서 폭동을 구경하기 또는 (감옥에는 주방이 없다) | 080
절망 & 마리아는 어디에도 없다 | 083
아서왕의 방랑자 집단 속 남부 연방 밀정 | 086
키스하는 기타들 & 당대의 난관 | 090
떠돌이 노동자 모델에게 주는 조언 | 098
패자는 빈손이라는 냉혹한 현실 | 100
마리아의 친구에게 사랑을 고백하다 | 105
젊은 탈영병인 심부름꾼에게 보내는 편지 | 108
엽총의 맛 | 111
메이 웨스트의 스톰프 춤 (우화) | 114
캄캄한 밤의 굉음 | 118
적대적인 캄캄한 밤의 굉음 | 121
무책임한 캄캄한 밤의 굉음 | 124
강렬한 캄캄한 밤의 굉음 | 126
누군가의 캄캄한 밤의 굉음 | 128
캄캄한 밤의 굉음처럼 보인다 | 131
꿀꺽꿀꺽?단숨에 쭉 내 부름을 들어봐요 요들레이호 | 134
천국, 사회의 밑바닥, 덧없이 마리아 | 136
평화주의자의 펀치 | 138
신성한 목쉰 목소리 & 짤랑짤랑 아침 | 141
프로파간다 과목, 낙제 | 145
일요일의 원숭이 | 148
카우보이 에인절 블루스 | 158
지하의 향수병 & 블론드 왈츠 | 165
격노한 사이먼의 고약한 유머 | 171
사시이지만 매우 훌륭한 피아노 연주자를 발견했다 | 175
기물 파괴꾼들이 물펌프 손잡이를 가져갔다 (오페라) | 180
기계장치 속의 보안관 | 188
마리아의 변속기 속 가짜 속눈썹 | 194
알 아라프 & 촉성재배 위원회 | 198
옮긴이의 말 | 돈 룩 백 | 209
밥 딜런 연보 | 229

저자소개

밥 딜런 (지은이)    정보 더보기
1941년 5월 24일 미국 미네소타 주 덜루스에서 태어났다. 본명은 로버트 앨런 지머먼이며, 시인 딜런 토머스의 이름을 따 밥 딜런으로 개명했다. 스물한 살에 앨범 《밥 딜런(Bob Dylan)》으로 데뷔했다. 대중음악 역사상 가장 영향력 있는 음악가 중 한 명으로 꼽힌다. 1982년에 작곡가 명예의 전당에, 1998년에 로큰롤 명예의 전당에 입성했으며 2000년에 ‘음악의 노벨상’이라 불리는 폴라음악상을 받았다. 2016년에는 미국 음악의 전통 안에서 새로운 시적 표현을 창조해 낸 공로를 인정받아 음악가로는 처음으로 노벨문학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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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진호 (옮긴이)    정보 더보기
서울에서 태어나 뉴욕시립대학교에서 영문학과 창작을 공부했다. 윌리엄 해즐릿 에세이집 『혐오의 즐거움에 관하여』 『왜 먼 것이 좋아 보이는가』, W. G. 제발트 인터뷰집 『기억의 유령』, 조지 오웰의 『1984』 『동물농장』 『버마의 나날』, 윌리엄 포크너의 『소리와 분노』, 허먼 멜빌의 『필경사 바틀비』, 하퍼 리의 『파수꾼』, 루시아 벌린의 『청소부 매뉴얼』, 제임스 조이스 시집 『사랑은 사랑이 멀리 있어 슬퍼라』, 월트 휘트먼의 『바다로 돌아가는 사랑』 등 다수의 번역서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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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 전쟁은 돈 & 탐욕 & 자선 단체들에 의한 것임을 모르는 사람은 이제 없다/
-
그들은 동면한다 & 가난한 사람들의 그림자 & 그 외의 구급차 요원들과의 대화로 여름을 가득 채우고서
-
사실 인생은 읽을거리에 지나지 않는다 & 담배에 불을 붙일 무엇에 지나지 않는다 ……
-
그녀는 자기의 고뇌를 희생해서 그가 돈을 번 사실에 화가 나 있다, 달러는 종이 쪼가리가 되어가는데……하지만 사람들은 그 종이 쪼가리를 위해 무슨 일이든 다 한다
-
간밤에 너무 마셨어. 너무 많이
취했던 것 같아. 아침에 일어나서는
자유를 생각했어 & 머리는
말린 자두 속 같고 …… 오늘
경찰의 만행에 대한 강연을 할 생각이야.
올 수 있으면 와.
오면 보자. 오면 온다고
편지 보내
-
이런 바보! 그래서 네가 혁명을 하려는 거구나
-
좀 보라고. 너희 아버지가 뭐라고 하든
내 알 바 아냐. j. 에드거 후버는 그리
좋은 사람이 아냐. 그는 틀림없이 백악관 안의
모든 사람들에 대한 정보를 갖고 있을 거야
그래서 우리 보통 사람 중 누군가 그 사실을 아는 날에는
그들을 전부 파멸시킬지도 몰라/
그가 알고 있는 게 하나라도 밖으로 새어나가면,
그게 말이 되냐고, 아마 온 국민이
직장을 때려치우고 폭동을 일으킬 거야.
그래도 후버는 해고되지 않을 거야. 명예롭게
사임하겠지. 두고봐 …… 네가 직접
이 모든 공산당 사건에 대해 알아보지그래?
알다시피, 자동차 도둑들이 얼마나 오래
온 국민을 위협할 수 있겠어? 이제 가봐야 해.
소방차가 쫓아오고 있어. 내가 졸업하면 보자.
네가 없으니 미치겠어.
영화를 많이 못 보고 있어
너의 불구가 된 애인,
벤저민 터틀
-
“특이한 직업을 갖고 싶은
사람 있나?” 선생이
묻는다. 술 취해 학교에 오는,
반에서 가장 똑똑한 아이가
손을 들고 말한다
“네, 선생님. 저는 달러가
되고 싶습니다.”
-
“너희 중 자기 아버지가
집에 없는 정확한 시간을
말할 수 있는 사람?”
선생이 묻는다. 모두
갑자기 연필을 놓고
교실을 뛰쳐나간다-
물론 단 한 명, 마지막 줄에 앉은
안경 쓴 소년을 빼고는 & 그 아이는
사과를 가지고 있다
-
누가 친구인지 알면 유익하지만 친구는 아무도 없다는 것을 아는 것도 유익하다 …… 그러니까, 친구가 가지지 않은 것이 무엇인지 알면 유익하다-대가를 지불하고 얻는 것에는 더 큰 호의가 따라온다
-
네 문제는 세상을
좋게 말하고 싶은 것이지……
많은 사람을 죽이고도 아무도 모르길
바랄 수는 없어. 역사는 살아 있어/
-
쓰레기 같은 월요일의 루트
일방통행로를 지나 운전하다 커브를 틀어 13일의 금요일로 들어서는 쓰레기 같은 월요일 …… 아, 이 황무지! 암흑!
-
자꾸만 친구를 만들려고 하지 말고
춤이나 배우지 그래? 모든 친구란 것들은
이미 다른 사람의 친구란 거 몰라?
언제나 너의,
헥터 슈멕터
-
항상 엉뚱한 시간에 어딘가에 있지만 바른 말을 하는 재주가 있다 “생각을 중심으로 살지 마-생각은 누구에게나 다 있어-생각이 너를 중심으로 살도록 해 & 노래로 말해 & 돈은 생각을 유혹하지 & 그것은 노래에 가까이 갈 수 없어 & 가질 수 있는 돈을 모두 가지되 사람을 해치진 말아” 크로 제인, 그녀는 품위가 있다 “& 다른 무엇보다, 그거 말곤 다 해!”
-
네가 운이 좋다고 생각하지 마-하찮은 일이야……네가 운이 좋다고 생각하지 마
-
……세상은 잠시도 멈추지 않았다-다만 폭발했을 뿐/
-
자유인과
로맨틱한 사람들을 규칙적인 일정에 짜맞춰
일하게 강제하려는 음모
-
드롭아웃 잡지사 앞,
담당자께:
저는 귀사에서 최근 블랙리스트에 오른 예술가가 아니면
블랙헤드 여드름이 있는 예술가인가 뭔가에
관한 책을 준비 중에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전자의 경우라면 누구보다 제리 리 루이스를
제일 앞에 싣는 게 좋을 겁니다. 후자의 경우라면,
그런 프로젝트의 가치가 정확이 얼마나 되는가
미국의학회에 문의해보는 게 좋을 겁니다
산에서 내려온 대중 선동가
코르크 지크 올림
-
잘 들어! 내가 전에도 말했지만,
뭐가 제일인가는 중요하지 않아!
그런 건 없어. 네가 알아야 하는 건
제일이 아닌 무엇이야.
-
제너럴일렉트릭사가 왜 가족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함께 있는 것이라고 하는지 궁금해한 적 있나? 한번 생각해보게, 하지만 함께에게 물어보지는 말아
-
책이 좋다든가 나쁘다든가
하는 이야기를 하는 게 아니야,
다만 책이 대체 뭔지 너 스스로
발견할 기회가 없었던 것 같다는 거야
-
돈은 있지만 달리 갈 곳이 없는 새로운 각성자들 & 시를 쓰며 자신을 살라미 소시지라고 생각하는 전직 경찰 & 개비-텔레그래프가에서 사는 혐오스러운 절름발이, 하지만 누가 이 얘기를 듣고 싶겠는가-정말 누가 이 얘기를 듣고 싶겠는가? “어떤 이야기든 누가 듣고 싶겠는가? 우리는 그저 한 세대의 부분일 뿐! 그냥 누추하고 더러운 부분일 뿐!”
-
아무렴-그러나 세상은 어쨌든 음악을 듣지 않는 자들이 지배한다
-
-이것만
명심해, 버터 조각을 평가한다는 것은
너 자신에 대한 무엇을 말하는 것임을, 그러니까
그냥 네 이름만 서명하는 게 좋을 거야……
-
……내일
운이 좋으면 아침 식사는
천국에서 하겠죠
-
어쨌든 우리 모두의 내면에는 어머니가 조금씩은 다 있네
-
사랑은 근사해” “사랑은 그 미끄러지는 듯한 느낌이오” “사랑은 온유하고-감미롭고-크림 같아요” “사랑은 야만의 일요일에 줄무늬 암말을 타고 주지육림의 평원을 달리는 것이오”
-
나는 그 시절 히치하이크를 하는 일이 많았다 & 준비가 되어 있어야 했다-길에서 어떤 사람을 만날지 아무도 모르기 때문이다
-
내가 지금 살고 있는 곳, 이 지역을
유지시켜 주는 유일한 것은 전통이야-
너도 알 수 있겠지만-그리 가치는 없지-
-
……무언가 보내주려면
열쇠를 하나 보내줘-그게 맞는 문을 찾을 거야,
평생이 걸리더라도
-
넌 어떻게
우리 아이들에게 좋은 본으로 배우게 해야 한다고
할 수 있지? 아이들은 나쁜 본을 보고도
무언가 배울 수 있지-내게 그렇듯 너에게도
배울 수 있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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