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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가 자기 발등을 찍는 30가지 실수

관리자가 자기 발등을 찍는 30가지 실수

빌 리 (지은이), 박수철 (옮긴이)
예문
1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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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가 자기 발등을 찍는 30가지 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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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제목 : 관리자가 자기 발등을 찍는 30가지 실수 
· 분류 : 국내도서 > 자기계발 > 리더십 > 리더십
· ISBN : 9788956591032
· 쪽수 : 200쪽
· 출판일 : 2007-10-01

책 소개

컨설팅 및 트레이닝 전문기업 창업자인 저자는 각 기업 컨설팅을 통해 지켜본 온갖 실수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관리자들의 치명적인 실수 30가지를 추리고 특유의 유머감각과 날카로운 필치로 그 해결책을 자세하게 전달한다.

목차

1.명확한 채용 가이드라인을 마련하지 못하는 실수
2.인재확보 비용을 아까워하는 실수
3.직원들과 원활하게 의사소통하지 못하는 실수
4.모든 타자에게 같은 공을 던지는 실수
5.가망 없는 직원을 해고하지 못하는 실수
6.너무 빨리 채용하고 너무 늦게 해고하는 실수
7.책임소재를 명확히 규정하지 못하는 실수
8.권한의 경계를 침해하는 실수
9.한꺼번에 두 상사에게 보고하도록 하는 실수
10.스스로를 먼저 챙기지 못하는 실수

11.단기적 목표를 수립하지 못하는 실수
12.장기적 목표를 수립하지 못하는 실수
13.지시만 하고 확인하지 못하는 실수
14.보너스를 자유재량대로 지급하는 실수
15.복리후생 프로그램이 생산성을 좀먹도록 방치하는 실수
16.직원들의 임금을 모두 동일하게 인상하는 실수
17.임금을 모두 같은 날에 인상하는 실수
18.‘수치’를 바탕으로 경영하지 못하는 실수
19.기준을 정하지 못하는 실수
20.맞춤형 마케팅 계획을 수립하지 못하는 실수

21.윤리적 행동기준을 세우지 못하는 실수
22.먼저 규칙을 어기는 실수
23.책임을 회피하는 실수
24.외부와 적극적으로 접촉하지 못하는 실수
25.직원교육을 등한시하는 실수
26.대차대조표 관리를 소홀히 하는 실수
27.고객의 마음을 읽어 매출로 연결시키지 못하는 실수
28.최소한의 고용조건을 확립하지 못하는 실수
29.승계계획을 세우지 못하는 실수
30.자기 가족을 특별대우하는 실수

부 록
1.면접의 기술 / 2.직위설명서 / 3.총괄 매니저용 직위설명서
4.인센티브 보상 규칙 / 5.전략적계획 수립에 필요한 질문 / 6.추천 도서 목록

저자소개

빌 리 ()    정보 더보기
대학에서 심리학을 전공한 후, 대학병원의 정신과 병동에서 잠시 일했으나 얼마 후 본격적인 세일즈 세계로 입문했다. 1960년대 후반, 신생기업이던 BMA(Builder Marts of America, Inc.)와 함께 성장하며, BMA의 부사장 겸 판매사업부의 총괄 매니저로 일했다. 자신이 보유한 BMA 주식을 팔아 1987년에 컨설팅 및 트레이닝 전문기업인 <리 리소스(Lee Resource, Inc.)>를 세웠다. 1993년에는 미국 강연자 협회(National Speaking Association)에서 주는 최고권위의 상인 전문연사상(CSP, Certified Speaking Professional)을 수상했으며, 40년 이상 세일즈맨, 세일즈 매니저, 총괄 매니저, 컨설턴트, 강사 등의 일을 해오고 있다. 이 책은 저자가 BMA에서 배운 관리기법 및 컨설팅을 하며 자신이 저지른 실수들을 바탕으로 한 것이다. 다른 저서로 <Gross Margin: 26 Factors Affecting Your Bottom Line>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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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철 (옮긴이)    정보 더보기
고려대학교 서양사학과를 졸업했으며,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기획 및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합스부르크, 세계를 지배하다』, 『빛의 시대, 중세』, 『메트로폴리스』, 『맥락으로 읽는 새로운 한국사』, 『역사를 바꾼 위대한 장군들』, 『합리적 보수를 찾습니다』, 『문자의 역사』, 『언어의 역사』, 『미국의 아킬레스건』, 『사담 후세인 평전』, 『불가능한 변화는 없다』, 『시카고학파』, 『사진으로 기록된 20세기 전쟁사』, 『신뢰의 힘』, 『죽음을 다시 쓴다』, 『하우스 스캔들』, 『대통령은 없다』 등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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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당신은 누구에게 보고합니까? 누가 당신의 직속 상사인가요?"
"음, 회사 방침에 관한 일은 빌(Bill)에게 이야기하고, 휴무에 관련된 것이나 고객에게 특별한 조치를 취할 경우에는 잭슨(Jackson)에게 보고합니다."
직원들에게 동시에 두 명 이상의 상사에게 보고하도록 요구하는 것은 잘못된 관리습관이다.

두 명의 상사에게 보고하는 것은 그 두 사람 사이를 이간질하는 면죄부가 될 수 있다. 이것은 친구 집에 놀러가려고 엄마를 조르는 아이의 모습과 닮았다. 엄마가 허락하지 않으면 아이는 아빠에게 달려간다. 효율적인 조직은 권한의 경계를 아주 뚜렷하게 구분한다. 권한의 경계가 흐려지면 효율성도 떨어지기 때문이다.-본문 중에서


"맞습니다. 회사 휘발유를 내 차에 넣었죠. 하지만 그렇게 하면 안 됩니까? 사장 아들도 항상 그러는데요." "예, 금전등록기에 넣을 돈을 챙겼습니다. 왜냐고요? 자, 들어보세요. 지난 2년 동안 봉급이 그대로입니다. 회사에서 미안하게 생각해야 되는 것 아닌가요? 또 있습니다. 우리 사장은 라스베이거스로 출장을 떠날 때 현금 서랍에서 공금을 갖고 가서 도박을 하지요."

모든 도둑들은 자신의 부정직한 행위를 합리화하거나 변명하는 법이다. 만일 CEO 및 관리자가 직원들의 절도를 예방하고 떨어진 업무의욕을 회복시키고자 한다면, 인간의 본성을 이해해야 한다. CEO나 관리자가 저지르는 절도 행위를 목격한 직원들은 자신의 절도행위를 정당화하기 마련이다.-본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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