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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제목 : 사체의 증언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추리/미스터리소설 > 영미 추리/미스터리소설
· ISBN : 9788957591680
· 쪽수 : 433쪽
· 출판일 : 2006-10-02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추리/미스터리소설 > 영미 추리/미스터리소설
· ISBN : 9788957591680
· 쪽수 : 433쪽
· 출판일 : 2006-10-02
책 소개
의문의 연쇄살인 사건 현장에서 사건해결의 결정적인 단서를 찾아내는 법의인류학자와 그를 둘러싼 일련의 사건을 담은 과학 수사 스릴러. 프리랜서 기자 출신인 지은이가 빌 베스 박사가 세운 '시체 농장'에서의 교육 경험을 토대로, 실제 법의인류학자들의 생생한 인터뷰와 자문을 통해 검시에 필요한 정보나 시체의 변화 과정 등 법의학 지식을 현실감 있게 풀어냈다.
리뷰
책속에서
자정이 약간 지난 시각에 내가 현장에 도착했을 때, 감식요원들이 시체 위의 흙을 거의 걷어 내어 시신이 일부 드러나 있는 상태였다. 그들은 거의 고고학자들처럼 꼼꼼하게 작은 삽 모양의 도구와 솔을 가지고 시체에서 흙을 떨어내는 중이었다. 시체가 파묻힌 지 몇 주가 지났든 몇 백 년이 되었든 상관없이 발굴하는 요령은 같았다. 어차피 시체 발굴의 목표는 시체의 손상을 최대한 막는 것이며, 뭐가 되었든 시체를 매장한 사람도 모르게 함께 묻어 버린 증거를 찾아내는 것이다. 그래야 뭔가 알아낼 수 있다. -p181 중에서
뭔가 내 팔위로 떨어졌고, 나는 펄쩍 뒤듯 놀랐다. 커다란 빗방울이 떨어지기 시작한 것이었다. 금세 하늘에서 번개가 번쩍거렸다. 순간 주위가 눈이 부실 정도의 하얀 색으로 빛났다. 의미심장한 침묵이 지나고 갑자기 무슨 소리가 들렸다. 아니 들렸다기보다는 느껴졌다. 그 소리는 곧이어 들려온 커다란 천둥 소리에 묻혀 버렸지만 분명 착각은 아니었다.-p369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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