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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제목 : AI는 자신의 무지를 알 수 있을까 (부분과 전체의 틀에서 시스템과 환경의 틀로)
· 분류 : 국내도서 > 인문학 > 철학 일반 > 교양 철학
· ISBN : 9788957695067
· 쪽수 : 400쪽
· 출판일 : 2025-11-15
· 분류 : 국내도서 > 인문학 > 철학 일반 > 교양 철학
· ISBN : 9788957695067
· 쪽수 : 400쪽
· 출판일 : 2025-11-15
책 소개
그저 AI에 관한 책이 아니다. 인간 두뇌의 모방으로 출발해 인간 지능을 넘어설 것으로 보이는 AI지만, 저자는 ‘AI는 자신의 무지를 알 수 있을까?’라는 화두를 던지며 우리 인간이 오늘날 처한 위치를 돌아보는 여정에 나선다.
목차
들어가며
1부 정보가 증가하면 불확실성도 증가한다
1장. 인간의 마음은 정보를 균형 있게 받아들이기 힘들다
2장. ‘정보는 불확실성의 표현’이라는 아이러니
3장. AI 학습의 자율성은 정보처리 시스템의 닫혀 있음과 관련된다
2부 부분과 전체의 패러다임에서 시스템과 환경의 패러다임으로
4장. 정보는 시스템의 한계 안에서 생산된다
5장. 세계는 이제 상이한 방식으로만 관찰될 수 있다
6장. 인간과 사회의 관계, 부분/전체의 틀에서 벗어나 시스템/환경의 구별로
7장. 사회적 갈등을 그 복잡성에 걸맞게 다룰 수 있을까
3부 자신들 문제를 직접 해결 못하는 인간과 그 대행자 AI
8장. AI는 인간을 더 복잡하고도 구속되지 않은 방식으로 파악하게 만든다
9장. 인공일반지능에 대한 모호한 기대와 착각
10장. AI 무기, 인간의 희생을 없앤다는 또 다른 위험
11장. 인간 대신에 왜 AI가 조직을 이루는가
4부 포월, 그리고 월포
12장. 포월의 과제는 어떻게 시작되었나
13장. 기는 놈 위에 뛰는 놈, 뛰는 놈 위에 나는 놈, 나는 놈 위에 다시 기는 놈
14장. 포월이라 하였는데 월포
나가며
저자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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