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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에세이 > 한국에세이
· ISBN : 9788957945643
· 쪽수 : 236쪽
· 출판일 : 2024-06-14
책 소개
목차
□서문
□두 번째 서문
□서시
제1부 희로애락―뒤섞이고 갈마드는 희비
자연의 순리는 거역하지 못한다
무엇인가는 포기해야 할 나이
조언과 참견의 적정 거리를 지켜라
운전대는 자신이 판단해서 놓아야
운동은 자기 건강 능력에 맞게
외출할 때는 홀가분한 차림으로
오직 나에게만 귀할 뿐인 물건들
긍정과 부정의 반반 비율
반려동물을 키우려면 사랑으로
인생의 항체는 지금도 진행 중
제2부 화양연화―꽃 같던 시절의 빛
지금은 행복해도 될 즈음
품위 있게 죽고 싶다
할머니, 할아버지의 자리는 선물
친구가 많다고 무조건 좋지는 않다
나를 위해 여는 지갑
시든 꽃이 아닌 마른 꽃으로
여행은 가능한 한 많이, 끝까지
똑같은 일상에 감사하라
혼자 화장실에 갈 수 있는 행복
‘걷기’는 제일 좋은 운동
제3부 호접지몽―인생의 덧없음
과거 이야기는 짧을수록 좋다
살찌는 것을 겁내지 않아야
‘100세 시대’는 축복 혹은 재앙
‘노약자석’은 따로 없다
‘황혼 육아’는 건강이 뒤따라야
자식은 마음이 문드러지는 존재
서운함을 쌓아 두지 마라
사람의 마음은 알 수 없다
가족은 나의 창과 방패
효孝는 강요하는 것이 아니다
제4부 영고일취―인생의 변덕스러움
그 연세에·이 나이에
평균 수명에 얽매이지 말 것
어떻게 늙어야 할까
내가 언제 죽을지 알게 된다면
나 혼자만 아픈 것이 아님을
노노老老케어care의 두려움
남은 배우자가 홀로 설 수 있도록
내가 빠져야 할 자리를 안다는 것
뒷모습이 아름다운 사람
식탐은 보기 흉할 뿐
제5부 회자정리―이별의 아쉬움
죽음보다 더 두려운 것은
내 생生에 대한 ‘Yes’ 또는 ‘No’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작성
사전장례의향서 주요 내용
마지막 길은 스스로 연출하라
장기 기증
유언장 작성
영정 사진은 내가 준비한다
우리가 선택할 두 가지 방법
좋은 죽음―Good Death
□후기
□참고한 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