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이미지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판사 한기택 
· 분류 : 국내도서 > 사회과학 > 법과 생활 > 법률이야기/법조인이야기
· ISBN : 9788958200680
· 쪽수 : 244쪽
· 출판일 : 2006-07-20
· 분류 : 국내도서 > 사회과학 > 법과 생활 > 법률이야기/법조인이야기
· ISBN : 9788958200680
· 쪽수 : 244쪽
· 출판일 : 2006-07-20
책 소개
2005년 타계한 고(故) 한기택 판사를 기리는 추모집이다. 주변 지인들의 추모글과 고인이 남긴 일기와 편지, 시화 등을 모아 그의 법률가이자 신앙인, 생활인으로서의 면모를 담아냈다. 판사로서 합리적인 테두리 안에서 자신의 이상을 실현시켜 나가는 행동가의 모습과 매사에 성실했던 인간적인 면을 접할 수 있다.
목차
책을 펴내며
한기택, 그는 누구인가 /이수형
부장님은 어디 가셨나 / 저, 여기 있습니다 / 나의 꿈은 절대 화를 내지 않는 것 / 나는 나 같은 놈들과 싸우고 싶다 / 목숨 걸고 재판하다 / 사랑 / 수축 / 김홍섭과 한기택 / 파편
한기택의 글 모음
일기 - 1974년 / 1975년 / 1980년 / 1981년
편지
추모의 글
한기택, 그는 어떤 꿈을 꾸었을까 /박시환
기억나는 것들에 대한 슬픔, 기억나지 않는 것들에 대한 아픔 /이광범
한기택 부장님을 기억하며 /황진구
크리스토폴 형제님을 기리며 /이 마르셀 수녀
연보
법률논문 목록
저자소개
리뷰
책속에서
나는 누가 나에게 '네가 뭔데 시건방지게 남을 재판하려는 거냐?'고 물을까 겁이 난다. 인간이 인간을 재판할 권리를 가지고 있다는 말인가? 나는 '그렇다'는 대답을 할 수 있게 되고 싶다. - 1975년 한기택의 고등학교 2학년 때 일기 중에서
법률 종합병원 의사들의 다짐. ① 우리는 이 민족과 민중에 빚진 자들이다. ② 우리는 법으로부터 소외된 채 무법의 황야에 버림받은 이 땅의 민중을 위하여 법을 통하여 빚을 갚고자 한다. ③ 우리는 민중을 외면하는 병든 법을 바로잡아 생명이 있는 참된 법을 찾고자 한다. - 1980년 한기택이 사법시험을 본격적으로 준비할 당시 일기 중에서
추천도서
분야의 베스트셀러 >
분야의 신간도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