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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제목 : 나는 사랑하는 사람을 잃었습니다 (상실의 아픔을 겪은 어느 크리스천의 정직한 고백, 재조판)
· 분류 : 국내도서 > 종교/역학 > 기독교(개신교) > 기독교(개신교) 신앙생활 > 신앙생활일반
· ISBN : 9788958744214
· 쪽수 : 176쪽
· 출판일 : 2025-09-22
· 분류 : 국내도서 > 종교/역학 > 기독교(개신교) > 기독교(개신교) 신앙생활 > 신앙생활일반
· ISBN : 9788958744214
· 쪽수 : 176쪽
· 출판일 : 2025-09-22
책 소개
사랑하는 자녀를 잃은 한 아버지의 신앙 고백을 담은 『나는 사랑하는 사람을 잃었습니다』는 상실과 애통의 현실을 정직하게 마주하며 하나님 앞에서의 탄식과 소망을 그린다. 고난 중에도 하나님께 드리는 질문과 씨름을 통해 믿음의 성숙으로 나아가는 여정을 보여준다.
목차
서문 통곡의 벤치에 앉은 이들과 함께 7
첫 번째 이야기 꽃은 시들어도 향기는 곁에 남는다 11
두 번째 이야기 상처 입은 사랑은 특별한 사랑이 된다 67
세 번째 이야기 애통하는 자는 새 날을 꿈꾼다 111
부록 레퀴엠 165
책속에서
나의 상실은 내 정체성을 결정한다. 내 전부는 아닐지 모르나 내 정체성의 커다란 부분을 결정한다. 나의 상실은 나의 이야기이기 때문이다. 나는 그저 슬픔을 간직하는 단계를 넘어 슬픔을 구속(救贖)하려고 애쓴다.
- 서문 통곡의 벤치에 앉은 이들과 함께
우리는 언제나 우리의 고통에 가면을 씌워야 하는가? 때때로 사람들이 우리의 고통 받는 내면을
엿보며 들어올 수 있게 해서는 안 되는 것인가? 눈물이 고인 눈으로 세상을 보리라. 그러면 이전에 마른 눈으로는 보지 못했던 것들을 볼 수 있게 되리라.
- 첫 번째 이야기 꽃은 시들어도 향기는 곁에 남는다
모든 죽음에는 그만의 특징이 있듯이 같은 죽음을 향한 애통함도 모두 다르다. 애통함의 본질(inscape)이 다른 것이다. 그러므로 각자의 역동적인 슬픔은 다른 사람의 판단이 개입되지 않는 가운데 스스로 해결해야 한다.
- 두 번째 이야기 상처 입은 사랑은 특별한 사랑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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