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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마 키 2

듀마 키 2

(스티븐 킹 장편소설)

스티븐 킹 (지은이), 조영학 (옮긴이)
황금가지
1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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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마 키 2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듀마 키 2 (스티븐 킹 장편소설)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호러.공포소설 > 외국 호러.공포소설
· ISBN : 9788960171404
· 쪽수 : 434쪽
· 출판일 : 2008-07-11

책 소개

호러 소설의 대가 스티븐 킹의 장편소설. 끔찍한 사고로 한쪽 팔을 잃고 정신 장애까지 겪던 건축 사업가가 요양차 머물던 ‘듀마 키’라는 섬에서 겪는 섬뜩한 이야기다. 작가는 대형 교통사고를 당했던 자신의 경험을 공포와 결합했다. 이를 바탕으로 작품 초반부에서 주인공 에드거의 사고 이야기와 그로 인해 겪는 고통과 좌절, 그리고 극복 과정 등을 생생하게 그려내고 있다.

목차

그림을 그리는 법 1
과거의 삶
그림을 그리는 법 2
빅핑크
새로운 풍경을 그리기
그림을 그리는 법 3
복 많은 친구들
와이어먼
팔라시오의 여인
그림을 그리는 법 4
예술 지상주의
가족사진
그림을 그리는 법 5
캔디 브라운
거품 명성
그림을 그리는 법 6
듀마의 관점

저자소개

스티븐 킹 (지은이)    정보 더보기
1947년 메인주 포틀랜드에서 태어났다. 어린 시절 아버지를 여의고 홀어머니를 따라 여기저기 이사 다니며 힘든 생활을 하면서도 형이 발행하던 동네 신문에 기사를 쓰면서 글쓰기에 흥미를 갖기 시작했다. 킹의 이름을 세상에 알린 작품은 1974년에 발표한 첫 장편소설 『캐리』였다. 원래 쓰레기통에 처박혔던 원고를 아내인 태비사가 설득하여 고쳐 쓴 이 작품으로 킹은 작가로서 경력을 쌓기 시작했고, 그의 작품들은 지금까지 30여 개 언어로 번역되어 3억 5000만 부 이상이 판매되었을 만큼 전 세계 독자들로부터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공포의 제왕’이란 별명이 붙을 정도로 인간의 심층적인 두려움을 자극하는 데 탁월한 작가로 알려졌지만, 공포 소설뿐 아니라 SF, 판타지, 서스펜스를 넘나드는 방대한 작품 세계를 통해 대중적 인기를 얻는 동시에 뛰어난 문학성을 인정받으며 명실공히 ‘이야기의 제왕’으로 자리매김했다. 2003년 킹은 미국의 가장 권위 있는 문학상인 전미 도서상 시상식에서 미국 문단에 탁월한 공로를 세운 작가에게 수여하는 평생 공로상을 수상하였고 1996년에는 오헨리 상, 2011년에는 LA 타임스 도서상을 수상하며 문학성을 입증받기도 했다. 이 외에도 브램 스토커 상 15회 수상, 영국환상문학상과 호러 길드 상 각 6회, 로커스 상 5회, 세계환상문학상 4회를 수상하는 기록을 남겼다. 2015년에는 작가 인생에서 처음 도전한 탐정 미스터리 『미스터 메르세데스』로 영미권 최고의 추리소설상인 에드거상을 수상하며 왕성한 활동을 과시했다. 킹은 특히 할리우드가 사랑하는 작가로도 유명하다. 대표작인 『캐리』, 『샤이닝』, 『살렘스 롯』, 『미저리』, 『돌로레스 클레이본』, 『쇼생크 탈출』, 『그린 마일』, 『미스트』 등이 명작으로 손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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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학 (옮긴이)    정보 더보기
한양대 영문학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저서로는 《딸에게 들려주는 영어 수업》 《여백을 번역하라》가 있으며, 우리말로 옮긴 책으로 로버트 해리스의 《어느 물리학자의 비행》 《유령 작가》 《임페리움》 《아크엔젤》 《루스트룸》 《딕타토르》, 리처드 매드슨의 《나는 전설이다》, 마이클 코넬리의 《링컨 차를 타는 변호사》, 스티븐 킹의 《스켈레톤 크루》, 존 르 카레의 《실버뷰》 《리틀 드러머 걸》 등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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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나는 간달프를 끌어안고 산 채로 박살나는 기분이 어떤지 생각해 보았다. 트럭이 주변의 공기를 삼켜 버리고 호흡이 육신을 떠나고 코에서 피가 터져 나오고 뭔가 끊어지는 소리가 들리고 의식이 달아나고 있다. 이는 네 육신의 부러지는 뼈들일지니라. 갈빗대, 팔, 엉덩이, 다리, 뺨, 망할 두개골.
나는 모니카의 개를 끌어안고, '그것은 빨간색!'을 생각했다. 맙소사, 이 처참한 승리감이라니!
나는 빨간색으로 얼룩진 어둠 속에 묻혀 있었다. 그리고 두 눈을 떴다. 가슴에는 간달프가 안겨 있었다. 그의 두 눈이 내 눈을 바라보고...
안 돼. 그만 해. 어서 떠나려무나.
"프리맨틀 씨? 에드거? 이제 놓아도 돼요. 개는 죽었다오." - 1권 본문 45쪽에서

나는 잠시 젖은 드레스의 어린 쌍둥이 소녀를 떠올리곤(썩어 문드러진 얼굴에 조개껍데기처럼 자글거리는 목소리로 말하던 두 소녀) 온몸을 부르르 떨고 얼른 그 이미지를 밀어 버렸다. 물론 그 아이들은 불안감이 조작해 낸 환각이자 착시에 불과했다. 아니, 그 이상이라 해도... 귀신이 문을 열 수는 없지 않은가? 귀신은 그냥 통과하거나 마루청을 뚫고 솟아 나와야 제격일 것 같은데... - 2권 본문 145쪽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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