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logo
x
바코드검색
BOOKPRICE.co.kr
책, 도서 가격비교 사이트
바코드검색

인기 검색어

실시간 검색어

검색가능 서점

도서목록 제공

바람의 파수꾼

바람의 파수꾼

이은봉 (지은이)
천년의시작
11,000원

일반도서

검색중
서점 할인가 할인률 배송비 혜택/추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9,900원 -10% 2,500원
550원
11,850원 >
yes24 로딩중
교보문고 로딩중
11st 로딩중
영풍문고 로딩중
쿠팡 로딩중
쿠팡로켓 로딩중
G마켓 로딩중
notice_icon 검색 결과 내에 다른 책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중고도서

검색중
서점 유형 등록개수 최저가 구매하기
알라딘 판매자 배송 15개 3,000원 >
로딩중

eBook

검색중
서점 정가 할인가 마일리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책 이미지

바람의 파수꾼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바람의 파수꾼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시 > 한국시
· ISBN : 9788960217966
· 쪽수 : 152쪽
· 출판일 : 2025-02-03

책 소개

이은봉 시인의 시집 『바람의 파수꾼』이 시작시인선 522번으로 출간되었다. 이은봉 시인은 1983년 『삶의 문학』 제5호에 「시와 상실의식 혹은 근대화」를 발표하며 평론가로, 1984년 창작과비평 신작 시집 『마침내 시인이여』에 「좋은 세상」 외 6편을 발표하며 시인으로 등단했다.

목차

시인의 말

제1부

봄비 소리 13
영산홍 꽃 무더기 14
나뭇잎 나비 물고기 15
어린 느티나무에게 16
청매화 화들짝, 화 17
여름 한철 18
마음공부 20
올해 여름 바람은 21
등불 22
크고 둥근 책 23
깊은 곳 24
밤하늘의 별 25
참 많은 세월 흘렀어도 26
은봉 기계 27
맛있다 천국 28
가방들 29
황사의 말 30
성탄절 아침 32
혀 33
바람의 파수꾼 34
찌질한 피곤 36

제2부

갈대 39
큰 강물 40
밤에는 41
풀 냄새를 흩날려 42
살비듬들 43
기차를 타고 44
드높은 밤 46
붕어곰 47
컵 안의 사막 48
장마 전의 부사들 49
팔월의 반성문 50
문어文語 52
이상기후 54
판옥선 한 척 55
시월 56
하루의 스위치를 내리며 57
바꿔야지 고쳐야지 58
짐승 59
마음속 작은 나라 60
비어蜚語 62

제3부

봄비 67
꽃자리 68
대전천 나비 69
열려 있는 귀 70
숲속 작은 집 71
하지불안증후군 72
광주 가는 길 73
기상통보관 74
‘푸른길’ 설움 76
겨울밤 77
땡볕 여름 78
저 푸르른 하늘을 향해 79
자전거를 타고 달리는 바람 80
물에게 82
밤이 늦었더라도 84
산 너머 저쪽 86
푸르면서 환한 것 88
물대포 90
바위섬 92
마귀할멈 94

제4부

겨울비 97
오늘 하루치의 삶 98
싸락눈 99
월요일 아침 100
꾸르륵대는 소리 101
달의 먼 남쪽 102
겨울 숲으로 가자 103
아우라지 104
베라크루즈 2008 105
봄 햇살 106
뭉텅뭉텅 구름이 108
풀꽃문학관 뒤꼍 110
작심삼일作心三日 112
잠이 안 오는 밤에 113
장항선 웃음 114
십이월 116
사소한 슬픔 118
어둠이 더욱 빨리 120
안 보이던 것들이 122
오후의 불안 123

해설
송기한 통합을 향한 자아 성찰과 어둠의 상상력 126

저자소개

이은봉 (지은이)    정보 더보기
1953년 충남 세종시 출생. 숭실대학교 국어국문학과에서 박사학위(1992) 받음. 『삶의문학』 제5호에 「시와 상실의식 혹은 근대화」(1983)를 발표하며 평론가로, 창작과비평 신작시집 『마침내 시인이여』(1984)에 「좋은 세상」외 6편을 발표하며 시인으로 등단. 시집 『바람의 파수꾼』 『좋은 세상』 『봄 여름 가을 겨울』 『절망은 어깨동무를 하고』 『무엇이 너를 키우니』 『내 몸에는 달이 살고 있다』 『길은 당나귀를 타고』 『책바위』 『첫눈 아침』 『걸레옷을 입은 구름』 『봄바람, 은여우』 『생활』, 평론집 『실사구시의 시학』 『진실의 시학』 『시와 생태적 상상력』 『시와 깨달음의 형식』, 시론집 『화두 또는 호기심』 『풍경과 존재의 변증법』 등 출간. 한성기 문학상, 유심 작품상, 가톨릭 문학상, 송수권 문학상, 시와시학상 등 수상. (사)한국작가회의 사무총장, 부이사장 역임. 현재 광주대학교 명예교수.
펼치기

책속에서

어린 느티나무에게

비가 되어 흙을 적실 수는 있다
바람이 되어 가지를 흔들 수는 있다

볕이 되어 잎을 쪼일 수는 있다
거름이 되어 뿌리를 껴안을 수는 있다

더디게 자라는 어린 느티나무야
먼 내일의 크고 단단한 우듬지야

아무리 마음 급하고 바빠도
너를, 네 모가지를 쑥 뽑을 수는 없다.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이 포스팅은 제휴마케팅이 포함된 광고로 커미션을 지급 받습니다.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서점(www.aladin.co.kr)
최근 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