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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 냉전 시대’ 국가는 어떻게 생존하는가?)

손영동 (지은이)
황금부엉이
1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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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제목 : iWAR (‘사이버 냉전 시대’ 국가는 어떻게 생존하는가?)
· 분류 : 국내도서 > 경제경영 > 기업 경영 > e-비즈니스
· ISBN : 9788960302495
· 쪽수 : 344쪽
· 출판일 : 2010-09-22

책 소개

눈에 보이지 않고 피부에 와 닿지 않는 사이버 전쟁이란 주제를 다양한 사례와 역사, 각 국의 상황들로 광범위하게 되짚어 보고 있다. 한국경제신문 정보통신 기자로 시작해 국내 최초의 PC통신인 KETEL 개발에 주도적으로 참여했고, KTH에서 HiTELㆍParan 인터넷서비스를 개발하다가 2008년부터 국가보안기술연구소 소장이라는 만만치 않은 저자의 이력이 말해주듯 현장 전문가만이 말할 수 있고 보여줄 수 있는 내용으로 가득하다.

목차

프롤로그_ 카산드라의 비극을 넘어
머리말

제1장 장밋빛 미래를 꿈꾸다
1. 현실이 될 상상 속 이야기
2. 인터넷, 생활 속으로 들어오다
3. 시야에 들어온 스마트 코리아
4. 변화와 위협이라는 소용돌이

[칼럼] 디지털 명의


제2장 사이버 위협이 시작되다
1. 사이버 공격이란 무엇인가
2. 사이버 공격은 왜 위협적인가
3. 스마트폰의 두 얼굴
4. 한반도, 사이버전 시대의 서막에 들어서다

[기고] 디도스(DDoS) 호들갑 떨더니...


제3장 사이버 테러, 사이버전을 향한 카운트다운
1. 사이버 테러와 사이버 전쟁
2. 사이버 테러는 왜 위험한가
3. 제5의 국토, 사이버 공간을 지켜라
4. 사이버전은 진화한다
5. 제4세대 사이버전

[사설] 北 사이버 심리전에 난장판이 된 인터넷 공간


제4장 사이버전의 중심에 서다
1. 사이버전의 특징은 무엇인가
2. 왜 국가들은 사이버전을 선택하는가
3. 사이버 무기를 꿰뚫어라
4. 정보주권의 핵심, 암호

[암호] 미드웨이 해전과 나바호족 언어


제5장 사이버전은 현재진행형이다
1. 주요국의 사이버전 역량2. 미국, 사이버 패권을 꿈꾸다
3. 중국, 사이버 주권을 지킨다
4. 러시아, 사이버전의 잠룡(潛龍)
5. 북한, 비대칭 전략으로 기습전을 노린다

[참고] 미국의 군사기술 개발 관련기관

제6장 대한민국은 과연 안전한가
1. 해커들이 좋아하는 나라
2. 독이 되기도 하는 인프라
3. 문지기 없는 보물창고
4. 한국전쟁은 끝나지 않았다
5. 사이버 강군을 바란다

[칼럼] 타성에서 벗어나야 한다

제7장 대한민국, 사이버전 강국으로 가는 길
1. 승리를 위한 사이버전 시나리오
2. 사이버전 억지는 공염불인가
3. 사이버 강국, 칭기즈칸에게 배운다
4. 어떻게 싸울 것인가

[칼럼] 리더의 올바른 사고방식

미주

저자소개

손영동 (지은이)    정보 더보기
_사이버안보연구소 소장 _고려대학교 정보보호대학원 초빙교수 저자는 숭실대에서 IT정책을 전공한 공학박사로, 산업공학ㆍ전자계산학ㆍ심리학ㆍ사회복지학을 공부했다. 1986년 한국경제신문에 입사한 이후 7년간 정보통신전문기자로 대한민국 온라인서비스의 태동과 발전상을 온몸으로 겪었다. 당시 국내 최초의 PC통신인 KETEL 개발에 주도적으로 참여했고, 1993년부터 2006년까지 KT하이텔에서 HiTELㆍParan 인터넷서비스 총괄임원으로 일했다. 2008년부터 2011년까지 국책기관인 국가보안기술연구소 NSRI 소장을 역임했고, 현재는 고려대 정보보호대학원에 재직 중이다. 저자는 ‘국격國格 향상을 위한 사이버강국 실현’을 평생의 소명으로 여기고, 이를 구현하기 위한 그의 도전은 계속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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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전은 진화하고 있다. 불확실한 위협에 대처하기 위한 노력과 새로운 기술개발에 대한 도전 또한 계속되고 있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거창한 구호가 아니라 빠르고 정교한 ‘실행實行’이다. ‘사이버전Cyber Warfare’이라는 단어는 명사가 아니라 현재진행형 동사이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정보와 상상력의 홍수 속에 우리의 정체는 무엇이며, 이를 지키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하는가? 대의를 헤아리며 우리의 사회적 자본을 더욱 견고히 할 수 있는 방안은 무엇인가? 우리는 무엇을 준비하고, 어떻게 싸워야 할 것인가? 이러한 물음에 대해 이 책이 무엇인가 보탬이 될 수 있다면 더할 나위 없이 고마울 따름이다.


사이버전에서는 강력한 공격 무기가 강력한 방어 수단이 될 수 없다. ‘공격이 최선의 방어’라는 말은 사이버전에서는 먹히지 않는다. 오히려 방어는 한 차원 높은 기술이 있어야 하고 공격에 대처하는 순발력은 물론, 엄청난 인내와 끈기를 필요로 하고 한다. 따라서 사이버전에서의 선방善防은 승리를 의미한다고 할 수 있다.


사이버전의 핵심은 사람이다. 하지만 사이버전을 담당해야 할 장교와 부사관의 양성이 더디다. 현재의 장교 양성 체계와 교육과정으로는 하루가 다르게 변하는 정보시대의 전쟁인 사이버전 전문 장교를 배출하기 어렵다. 더구나 이들을 실전수준에서 훈련시키고 문제점을 찾아 개선ㆍ발전시키는데 필요한 훈련 체계도, 과학화된 훈련장도 찾아볼 수 없다.
첨단무기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것이 사람이다. 사이버전은 더하다. 따라서 사이버전은 인간 중심전이어야 한다. 사이버 전사가 서로 연결되어 괴력을 발휘할 수 있어야 한다. 이는 사이버 전사 개개인이 전투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여건을 조성하는데서 출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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