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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경제경영 > 재테크/투자 > 재테크/투자 일반
· ISBN : 9788960309265
· 쪽수 : 368쪽
· 출판일 : 2026-09-09
책 소개
목차
머리말 - 평생 월급이 곧 경제적 자유다
1장 우선, 내 재테크부터 점검하자 - 부의 설계도 그리기
01 지금 내 자산은 ‘관리’되고 있는가, ‘방치’되고 있는가?
02 부자들은 돈을 7:3으로 나눈다 _ 공격 자금과 수비 자금의 황금 비율
03 미국인은 노후를 이렇게 준비한다 _ 401(k)가 만든 ‘평생 월급’의 비밀
04 나스닥100 하나로 노후 돈 걱정 끝낸 사람들 _ 목돈은 이렇게 만들어진다
05 남들 다 사는데 나만 안 사면 불안한 병, FOMO 다스리는 법
06 은퇴자가 가장 무서워하는 세 글자, ‘건보료’
07 늦었다고 느낄 때가 가장 빠르다 _ 50대에 시작해도 되는 수학적 근거
08 대박을 좇지 마라, 루틴을 만들어라 _ 이 책의 사용법
2장 노후 준비 삼총사 완벽 세팅 - ISA, 연금저축, IRP
01 절세계좌, 무엇부터 시작할까? _ ISA, 연금저축, IRP 우선순위 한 장 정리
02 ISA ① 만 19세 누구나 만드는 만능통장 _ 비과세, 분리과세의 힘
03 ISA ② 5060이 ISA를 ‘생존 필수품’이라 부르는 이유 _ 건보료 벙커
04 ISA ③ 3년마다 갈아타는 소모품처럼 써라 _ 만기, 연장, 해지의 기준
05 ISA ④ 흔한 치명적 실수 3가지 _ 국내 주식, 국내 지수 ETF부터 담으면 망한다
06 연금저축 ① 보험이냐, 펀드냐? _ 5060의 현명한 선택
07 연금저축 ② 세액 공제 16.5%라는 ‘확정 수익’ _ 매월 평생 연금으로 받는 인출 설계
08 IRP, 퇴직금을 지키고 불리는 마지막 그릇 _ 위험자산 70% 규칙
09 ‘ISA → 연금저축’ 환승 전략 _ 절세를 두 번 먹는 꿀팁
10 사적연금 ‘가늘고 길게’ 받기 _ 1,500 vs 2,000만 원, 헷갈리는 기준 정리
3장 자산을 늘려주는 ETF - 평생 월급을 키우는 성장 엔진
01 ETF가 도대체 뭔가요? _ 펀드, 주식과 무엇이 다른가
02 S&P500의 경우 왜 다들 VOO를 살까? _ 지수 ETF가 초보의 최고 출발점인 이유
03 99%가 모르는 나스닥100 사는 법 _ QQQ vs QQQM, 1만 원의 차이
04 국내 상장 미국 ETF vs 미국 직투 _ 세금이 완전히 다르다
05 ‘미국 직투’ 해야 하는 4가지 이유 _ 손익통산, 250만 원 공제, 환쿠션, 분류과세
06 ISA에는 ‘국내 상장 해외 지수 ETF’를 담아라 _ 계좌와 상품의 짝짓기
07 내 성향에 맞는 ETF 고르는 법 _ 안정형, 균형형, 성장형 자가 진단
08 은퇴자를 위한 ETF 설계 _ ‘S&P500만’은 위험하다, 분산의 기술
09 반도체, AI 전력, 우주항공 _ 다음 주도주를 담는 테마 ETF, 비중은 소량만
10 ETF 매수 루틴 만들기 _ 월 1회, 자동 이체로 감정을 지운다
4장 자산을 안정시켜 주는 배당 투자 - 평생 월급의 현금 흐름
01 왜 시니어에게는 ‘시세 차익’보다 ‘현금 흐름’인가? _ 월세처럼 들어오는 배당
02 월 100만 원 또박또박, 연금처럼 평생 가는 ETF는 따로 있다
03 배당률 숫자에 속지 마라 _ NAV, 총수익률, ROC로 ‘깡통 ETF’ 한 방에 판별
04 커버드콜의 진실 _ 황금알 거위의 다리를 잘라 파는 상품
05 진짜 부자가 선택하는 배당 ETF _ SCHD·JEPI, 자산 증식과 현금의 균형
06 배당 받다 피부양자 박탈? ‘이 기준’ 넘는 순간 터진다 _ 금융소득 1천만 원과 2천만 원
07 배당 ETF, 어디에 담아야 세금과 건보료가 0원이 될까? _ 계좌 선택이 수익을 가른다
08 미국 배당은 분배금이 약점 _ 성장형과 배당형을 섞는 바벨 전략
09 연령별 배당 포트폴리오 _ 40대 축적기, 50대 전환기, 60대 인출기
10 채권 ETF로 월 배당 받기 _ 좋다, 단 이 함정은 피하라
5장 목돈을 굴리는 기술 - 여운봉의 ‘저수지 투자법’
01 1년 뒤 쓸 돈, 예금 말고 ‘대안 3가지’ _ CMA, 파킹형 ETF, MMF
02 적립식이 답이다 ① 폭락은 손실이 아니라 ‘할인 기간’이다
03 적립식이 답이다 ② 거치식 승률 68%의 함정, 끝까지 버티는 자가 이긴다
04 저수지 투자법의 탄생 _ 월가에서 길어 올린, 20년을 검증한 나만의 원리
05 저수지 투자법 ① 평소엔 졸졸 _ 매월 정해진 날, 기계처럼 사 모은다
06 저수지 투자법 ② 가뭄(폭락)이 오면 수문을 연다 _ 공포에 줍는 자의 수익률
07 저수지 투자법 ③ 폭락장 실전 대응 _ 좋은 주식은 던지지 말고 계단 내려가듯 사라
08 저수지 투자법 ④ V자 반등에서의 수익 폭발 이유 _ 2회에 걸친 저가 매집의 수학
09 저수지 투자법 ⑤ S&P500 고점이 무서울 때 _ 1억 원을 3번 나눠 넣는 분할 설계
10 저수지 투자법 ⑥ 저수지의 물을 채우는 법 _ 여윳돈, 예비금 관리와 실탄 비축
11 리밸런싱 _ 기관은 반드시 하고 개미만 모르는 수익의 규율
12 인출의 기술 _ 뺄 때도 순서가 있다, 평생 월급의 출금 설계
6장 투자의 시각을 넓히는 기술 - 부자들이 뉴스 대신 보는 것들
01 주가는 왜 오르는가? ① 부자가 보는 ‘부의 사슬’ _ 주가는 결국 국민소득을 따라간다
02 주가는 왜 오르는가? ② 40년 차트의 증명 _ 국민소득 15배, 코스피 15배라는 평행선
03 금리에 주목하라 _ 돈의 가격을 알면 자산의 물길이 보인다
04 환율은 위기의 보험료다 _ 달러자산이 방패가 되어준다
05 돈의 피난처 _ 시장에 공포가 찾아올 때
06 뉴스를 제대로 읽는 법 _ ‘외국인 매도’ 헤드라인에 숨은 진실
07 리츠, 건물주의 현금 흐름을 주식처럼 사는 법
08 세법이 바뀌면 돈의 물길이 바뀐다 _ 배당 분리과세와 머니 무브
09 결국, 심리다 _ 부자의 그릇은 시장이 아니라 마음에서 갈린다
7장 평생 월급의 마지막 퍼즐 - 국민연금과 노후 안전망
01 국민연금은 노후의 최후 보루다 _ 물가를 따라 오르는 유일한 연금
02 일찍 받으면 평생 7천만 원을 날린다 _ 조기 수령의 유혹과 함정
03 추납, 수천만 원을 늘리는 법 _ 국가가 열어 둔 마지막 패자부활전
04 10년을 못 채웠다면 _ 임의 계속 가입, 반납으로 ‘평생 월급’ 살리기
05 경력 단절 주부를 위한 구출 작전 _ 내 이름의 연금 통장 만들기
06 기초연금, 나는 왜 탈락인가? _ 소득인정액과 연계 감액의 진실
07 연금 종류별 건보료의 두 얼굴 _ 공적·사적·비과세·주택연금 총정리
08 집을 연금으로 바꾸는 법 _ 주택연금, 농지연금과 ‘거꾸로 대출’의 지혜
09 퇴직 직후 건보료 폭탄 막는 3년 카드 _ 임의 계속 가입 신청 골든타임
10 부부 연금 합산 설계 _ ‘내 통장에 찍히는 총현금 흐름’으로 보라
맺음말 - 사다리는 한 칸씩 오르는 것이다
부록 ① 한눈에 보는 절세 삼총사 _ ISA, 연금저축, IRP 종합 비교표
부록 ② 연령대별 추천 포트폴리오 예시 _ 40·50·60대의 사다리
부록 ③ 이 책의 핵심 숫자 30초 복습표
부록 ④ 평생 월급 실행 로드맵 _ 7주 챌린지
미주
저자소개
리뷰
책속에서

‘수비 자금’은 삶을 지키는 돈이다. 6개월~1년 치 생활비에 해당하는 비상금, 1~2년 안에 쓸 일이 정해진 돈(자녀 등록금, 전세금, 부모님 병원비 등)이 여기에 속한다. 이 돈의 목표는 수익이 아니라 ‘있어야 할 때 그 자리에 있는 것’이다. 그래서 예금, CMA, MMF(머니마켓펀드)처럼 원금이 흔들리지 않고 언제든 꺼낼 수 있는 곳에 둔다.
‘공격 자금’은 삶을 키우는 돈이다. 적어도 3년, 가능하면 10년 이상 묻어둘 수 있는 돈으로, 이 돈만이 주식과 ETF라는 성장 엔진에 올라탈 자격이 있다. 비율은 사람마다 다르지만, 현역에서 소득이 나오는 40~50대라면 ‘공격 7 대 수비 3’을, 은퇴가 임박했거나 이미 은퇴했다면 ‘공격 5~6 대 수비 4~5’를 기본선으로 잡으면 된다.
- 1장 우선, 내 재테크부터 점검하자 _ 부의 설계도 그리기
첫 번째이자 가장 치명적인 실수, 국내 개별 주식과 국내 주식형 ETF‘부터’ 담는 것이다. 의외로 들리겠지만 논리는 간단하다. ISA의 혜택은 ‘세금이 붙는 소득’을 비과세·저율과세로 바꾸는 것이다. 그런데 국내 상장 주식과 국내 주식형 ETF(코스피200 등)의 매매 차익은 애초에 일반 계좌에서도 비과세다. 세금이 0원인 소득을 절세 그릇에 담는 것은 공짜 주차장 앞에서 유료 주차권을 쓰는 격이다. 한정된 납입 한도(연 2,000만 원)를 혜택이 발생하지 않는 자산으로 채워 버리면 정작 혜택이 큰 자산이 들어갈 자리가 사라진다. 그러면 무엇을 담아야 하는가?
일반 계좌라면 15.4%를 떼였을 소득, 즉 국내 상장 해외 지수 ETF의 매매 차익, 배당·분배금이 나오는 상품(배당 ETF, 리츠, 채권형 상품), 이자가 나오는 예금성 상품이다. 세금이 붙을 운명이었던 소득일수록 ISA에 담았을 때의 절세 효과가 커진다.
- 2장 노후 준비 삼총사 완벽 세팅 _ ISA, 연금저축, IR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