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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점

(나를 가슴 뛰게 하는 에너지)

마커스 버킹엄 (지은이), 강주헌 (옮긴이)
위즈덤하우스
1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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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점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강점 (나를 가슴 뛰게 하는 에너지)
· 분류 : 국내도서 > 경제경영 > CEO/비즈니스맨을 위한 능력계발 > 성공학/경력관리
· ISBN : 9788960862302
· 쪽수 : 224쪽
· 출판일 : 2009-12-24

책 소개

세계적인 경영 선구자 마커스 버킹엄이 전하는 혁명적인 충고를 담은 책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진정한 강점이란 그 일을 생각하는 순간, 고갈되었던 열정이 충전되고 역진할 수 있는 에너지가 차오르는 일이라고 말한다. 저자가 20여 년간 성공한 사람들을 만나 인터뷰를 한 결과 깨달은 진정한 강점을 찾을 수 있는 실천적인 방법을 알려준다.

목차

한국어판 서문_ 단순하지만 혁명적인 진실
프롤로그_ 고갈된 열정, 다시 불태울 수 있다
회사는 알고, 당신은 모르는 그것

Part 1 대단한 당신을 발견하는 강점의 힘
001 당신만의 강점 주파수를 찾아라
002 취약한 부분은 결코 최고 수준까지 성장할 수 없다
003 약점 앞에 고개 숙일 필요는 없다
004 위험과 반대의 문으로 역진하라
005 학교에서 배운 것은 잊어라
006 당신의 진정성을 일깨워주는 강점 선언
007 약점에 대한 어설픈 집착부터 벗어던져라

Part 2 회사가 아끼는 사람들만이 알고 있는 진실
008 결국 회사가 당신에게 원하는 것은 성과다
009 회사에서는 ‘누구를 위해서’나 ‘숭고한 목적’은 중요하지 않다
010 ‘위대한 나’를 발견해 ‘최고의 직장’을 만들어라
011 객관적으로 관찰하고 인정하는 자세로 약점을 대하라
012 때로 그만두기 전술은 새로운 것을 창조한다
013 최악의 요소를 개선하는 방법은 오직 강점에 집중하는 것이다
014 ‘25퍼센트 법칙’을 적극 활용하라

Part 3 성공한 20퍼센트 사람들이 해주는 최고의 조언
015 당신의 약점을 강점으로 가진 사람을 파트너로 삼아라
016 팀워크의 열쇠는 팀이 아니라 당신 자신에게 있다
017 황금률을 그대로 따라야 하는 것은 아니다
018 ‘최고의 팀’은 ‘최고의 나’가 모여 이루어진 결과물이다
019 안전지대를 벗어나라는 유혹에 흔들리지 마라
020 내면에서 표현되기를 학수고대하는 힘을 이용하라

에필로그_ 당신은, 당신의 인생을 살고 있는가

저자소개

마커스 버킹엄 (지은이)    정보 더보기
일과 사람, 성과와 조직, 리더십 등을 연구한 전문가이자 베스트셀러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케임브리지 대학교에서 사회과학, 정치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세계적인 조사분석 기관 갤럽Gallup에서 약 20여 년간 유능한 관리자와 효율적인 일터의 특성을 연구하는 프로젝트를 맡았고, 도널드 O. 클리프턴과 함께 강점 발견 프로그램인 ‘스트렝스파인더Strengthsfinder’를 고안했다. 이후 강점 기반 리더십 코칭과 교육 기업인 ‘마커스 버킹엄 컴퍼니The Marcus Buckingham Company’를 설립하고 ‘스탠드아웃 강점 평가’를 고안했다. 현재는 ADP연구소ADP Research Institute에서 인재와 성과 연구 책임자로 일하고 있다. 〈래리 킹 라이브〉, 〈오프라 윈프리 쇼〉, 〈투데이〉 등 다수의 TV 프로그램에 출연했고, 다양한 매체를 통해 저술 활동을 꾸준히 해왔다. 주요 저서로 《성공을 설계하는 리더들》 (공저), 《일에 관한 9가지 거짓말》, 《강점이 미래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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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주헌 (옮긴이)    정보 더보기
한국외국어대학교 프랑스어과를 졸업한 뒤 동 대학원에서 석사 및 박사학위를 받았고 프랑스 브장송대학교에서 수학했다. 2003년 ‘올해의 출판인 특별상’을 수상했으며, 현재 영어와 프랑스어 전문번역가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총 균 쇠》 《역사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12가지 인생의 법칙》 《빌 브라이슨의 발칙한 미국 산책》 《촘스키처럼 생각하는 법》 등 100여 권이 있으며, 지은 책으로는 《원서, 읽(힌)다》 《기획에는 국경도 없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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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당신의 진정성을 일깨워주는 강점 선언
취업 면접 때마다 고배를 마셨던 피터에게 돌아가보자.
이번에는 피터가 음료 회사에 입사를 지원했다. 면접관이 그의 자기소개 서류를 들춰 보고는 물었다.
“당신은 당신만의 강점이 뭐라고 생각합니까?”
피터는 수십 번 넘게 들었던 이 질문에 짜증이 났지만, 이번에도 웃는 얼굴로 밝게 대답했다.
“사람들과 어울리기를 좋아합니다. 도전하는 정신도 제가 가진 강점입니다.”
그러자 면접관이 인상을 쓰고는 정색을 하고 물었다.
“어울리기를 좋아한다고요? 좋습니다. 그러면 당신은 사람들과 어울려서 정확히 무엇을 합니까? 그들에게 뭔가를 팝니까? 아니면 상담을 해줍니까? 그렇게 해서 그들에게 용기를 북돋워줍니까? 그것도 아니라면 그들을 즐겁게 해줍니까? 그것도 아니라고요? 그럼 대체 어울려서 뭘 하는 걸 좋아한다는 겁니까?”
피터는 면접관의 기관총같이 쏟아지는 질문에 스스로를 방어하려고 했다.
“아니, 아닙니다, 제 말은…….”
피터가 머뭇거리자 면접관이 다시 물었다.
“어떤 유형의 사람들과 어울리는 걸 좋아한다는 겁니까? 친한 사람들과 잘 어울린다는 건가요? 아니면 어떤 사람이라도 함께 어울릴 수 있다는 뜻인가요?”
피터처럼 막연하게 대답하는 것은 구직자나 면접관 모두에게 도움이 되지 않는다.


약점에 대한 어설픈 집착부터 벗어던져라
우리가 약점을 뜯어고치려는 데 몰두하는 가장 큰 이유는 실패를 두려워하기 때문이다. 실패는 어느 누구에게도 유쾌하지 않은 기억이다. 웬만한 사람은 실패의 위험을 무릅쓰면서까지 도전하려고 하지 않는다.
또한 우리는 자신의 강점을 과시해 건방져 보이는 사람보다는, 조용히 살아가면서 약점을 고치려고 노력하는 사람을 존중해야 한다고 배워왔다. 그런 사람들은 겸손하고 부지런하며 자기 분수를 안다고 평가 받는다. 그러다 보니 우리도 그런 사람들 중 하나가 되어가고 있는 것이다.
하지만 실패의 양상이 언제나 같은 것은 아니다. 자기 자신에게 자책감을 주지 않는 실패는 그다지 마음 아프지 않다.
“이건 내가 잘할 수 있는 분야가 아니야. 그러니까 설혹 잘 풀리지 않더라도 편하게 생각하자.”
스스로에게 이렇게 미리 말할 수 있는 것이라면, 실패의 책임을 우리와 자연스럽게 분리시킬 수 있다. 자책감을 그다지 느끼지 않을 수 있다면, 우리는 실패를 ‘어쩌다 한 번 겪는 것’쯤으로 받아들이고 훌훌 털어버릴 수 있다. 다음에 할 일을 하면 되는 것이다.
약점은 뜯어고쳐야 한다? 천만의 말씀이다. 그럴 필요가 없다. 강점은 방치한 채 약점에만 관심을 갖는 것을 겸손하다고 평가할 근거는 없다. 그것은 질투하기 좋아하는 80퍼센트의 사람들이 만들어낸 잘못된 믿음일 뿐이다. 강점을 내버려두는 것이야말로 자신의 소중한 재능을 묻어버리는 무책임한 태도다.
약점을 뜯어고치려고 해봤자 헛품을 팔다 기운만 빠질 뿐이다. 기껏해야 약간의 개선을 기대할 수 있을 따름이다. 약점을 약점, 즉 ‘내 기운을 빼는 것’이라 인정하고, 약점을 관리할 방법을 찾는 편이 훨씬 낫다. 약점은 ‘발전을 위한 영역’이나 ‘기회의 영역’이 아니다. 약점으로 기회를 찾는 것은 어리석은 짓이다.
약점은 아킬레스건이다. 약점은 우리의 강점까지 약화시킨다. 따라서 약점을 뜯어고치겠다고 헛품을 팔지는 말자.


'위대한 나‘를 발견해 ’최고의 직장‘을 만들어라
지금 하는 일에서 강점을 발휘할 수 없다고 해서 다른 직장, 전혀 다른 업무로 옮겨야만 하는 것은 아니다. 그보다는 지금의 직장에서 강점을 발휘할 만한 일을 찾으려고 노력해 보는 것이 낫다. 그런 일을 찾아냈다면, 그쪽으로 옮겨 가기 위한 노력을 서서히 기울이면 된다.
이를 위해서는 생활 속에서 규칙적으로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일과를 세우는 것이 좋다. 계획을 세우지 않으면 강점을 찾아낼 수 없다는 말이 아니다. 다만 규칙적인 활동과 점검을 통해 관심을 기울일 때 강점과 실행이 더욱 잘 어우러질 수 있다는 점은 명확하다.
가장 효과적인 것은 주간 단위의 계획이다.
일주일이 7일이라는 것은 계획을 세우고 실천하는 데 있어 일종의 축복이다. ‘일주일-7일’은 인류의 오랜 역사적 경험이 만들어낸 최적의 결과물이다. 오래전 수메르인들이 한 주를 7일로 정한 이래, 여러 민족과 국가가 이를 바꾸기 위해 다양한 시도를 했지만 수포로 돌아가고 말았다. 예컨대 프랑스혁명 이후 새 정부는 일주일을 열흘로 고치고 ‘데카드decade’로 이름을 바꾸어버렸다. 그러나 이런 개혁도 10년을 넘기지 못했다.
1년 단위의 계획은 거창해지기 쉽다. 큰 목표는 세울 수 있지만 구체적으로 무엇을 해야 할지는 막연하다. 반면 하루 이틀 단위의 계획은 너무 기간이 짧아서 제대로 실천하고 있는지 객관적으로 가늠해 보기 어렵다는 단점이 있다.
일주일이야말로 심리적인 측면에서 가장 적합하다. 일주일 단위의 계획은 추상적인 목표에서 세부적인 목표로 들어가는 관문이다. 그동안 미루어두었던 고객 방문이나 업무 계획서 작성, 새로운 아이디어 발굴을 위한 회의 등 구체적인 계획을 금방 떠올릴 수 있다.
일주일 단위 계획에는 거창한 목표 같은 것이 필요 없기 때문에 심리적인 압박에서도 자유로울 수 있다. 게다가 일주일 정도는 관리하는 것이 그리 어렵지 않다고 스스로 느끼게 된다. 깜빡 잊어버려서 놓치는 일도 거의 없다. 이렇게 일주일 단위의 계획은 매우 유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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