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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자기계발 > 정리/심플라이프
· ISBN : 9788960864580
· 쪽수 : 228쪽
· 출판일 : 2011-07-20
책 소개
목차
머리말 _ 책상을 정리할까, 머릿속을 정리할까
1장 책상이 깨끗해도 머릿속이 복잡한 사람
1. 책상이 깨끗한데 왜 머릿속은 복잡할까
2. 언제 머릿속이 복잡해지고 스트레스를 받을까
2장 두뇌 용량을 키우는 정리의 3원칙
3. 원칙 ① ‘자기 평가의 축’으로 정리 : 반드시 필요한 것만 챙겨라
4. 원칙 ② ‘시간의 축’으로 정리 : 모든 자료에 날짜를 기록하라
5. 원칙 ③ ‘금전의 축’으로 정리 : 시간을 허비하지 마라
6. 종이가 당신을 구한다, 디지털 정보를 인쇄하라
3장 책상이 복잡해도 머릿속이 정리된 사람
7. 메일 제목이 정리를 좌우한다
8. 메일을 보냈으면 읽게 만들어라
9. 책상 위에는 단 하나 원칙을 지켜라
10. 척 보면 알 수 있게 정리하라
11. 가슴일정표를 휴대하면 건망증이 사라진다
12. 분류하려 애쓰지 말고 검색 가능하게 정리하라
13. 지나친 문자가 머릿속을 복잡하게 한다
4장 업무 스트레스를 차단하는 두뇌 정리의 기술
14. 뒤죽박죽 늘어놓지 말고 제대로 요약하라
15. 머릿속 이미지를 그림으로 그려라
16. 부하직원에게 To Do 리스트를 작성하게 하라
17. 정보 부족으로 공황 상태에 빠지지 마라
18. 부하직원의 머릿속을 맑게 하라
19. 상대로 하여금 철저히 약속을 지키게 하라
20. 외부와의 교섭에서 우위를 차지하라
21. 교섭 자리에서 거짓 대화에 현혹되지 마라
22. 상대의 진심을 이끌어내라
5장 업무 성과를 높이는 사무실 정리법
23. 문서절단기를 사용하면 업무의 질이 높아진다
24. 대청소가 오히려 정리를 방해한다
25. 각종 문서는 작성자가 책임지고 보관하라
26. 사무용품 재고를 제대로 구비하라
27. 인수인계서는 입사할 때 미리 써둬라
6장 머릿속 정리를 위한 디지털 도구 활용법
28. 디지털 도구를 가까이하라
29. 디지털 도구의 함정에 빠지지 마라
30. 주부의 정리 기술인가, 직장인의 정리 기술인가
이 책을 먼저 읽고
리뷰
책속에서
책상을 정리할까, 머릿속을 정리할까
이 책은 스트레스 치유나 회피에 관한 이야기가 아니라, 두뇌의 용량에 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어떤 그릇이든 내용물을 복잡하게 담으면 본래의 용량을 다 채우지 못하는 법이다. 스트레스는 퇴근 후 술을 마시거나 노래방에서 소리를 지르거나 취미생활에 심취하거나 주말의 휴식을 취한다고 사라지는 게 아니다. 이 책은 오직 ‘머릿속을 정리해서 직장에서 받는 스트레스에서 벗어날 수 있다’는 것에 초점을 맞추었다. 사실 우리의 뇌 용량은 잘 정리하기만 하면 스트레스는 가뿐히 날려버릴 만큼 엄청나다. 그러니 지레 포기하지 말자.
두뇌 정리를 방해하는 스트레스의 근원을 없애라
스트레스를 줄이는 것은 결코 소극적인 비즈니스 노하우가 아니다. 스트레스가 줄어들지 않으면 처리할 수 없는 일이 너무나 많다. 그리고 특히 주의해야 할 점은 ‘다른 사람을 그냥 두면 당신의 지적 키친을 더럽히는 존재가 된다’라는 것이다. 자신의 키친을 청결히 하는 데 열심인 사람도 타인의 더러운 키친에 대해서는 아무렇지 않은 법이다. 그리고 상대를 엄하게 꾸짖어도 당신의 눈길이 닿지 않는 곳에서 금세 다시 더럽히기 시작한다.
업무에 몰두하려면 가족과 문자를 주고받아라
지적 키친을 청결히 하려면 가족과 정보를 주고받을 때 효율성을 고려해야 하는데 이때 문자가 매우 효과적이다. 깊이 의논할 문제가 아닌 ‘그 일 좀 부탁해’ ‘이것 좀 사다줘’ ‘그것 좀 찾아줘’와 같은 내용은 전화 대신 문자로 하는 편이 좋다. 그러면 상대도 자신의 생활 리듬 안에서 가장 편한 시간을 내서 부탁받은 일을 하고 결과물을 내놓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