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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 않는 지능

보이지 않는 지능

(최상의 해답은 대중 속에 있다)

렌 피셔 (지은이), 김명철 (옮긴이)
위즈덤하우스
16,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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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 않는 지능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보이지 않는 지능 (최상의 해답은 대중 속에 있다)
· 분류 : 국내도서 > 경제경영 > 기업 경영 > 경영 일반
· ISBN : 9788960865365
· 쪽수 : 304쪽
· 출판일 : 2012-05-30

책 소개

현대의 복잡성 과학이 대자연에서 발견한 규칙들을 다중지성 혹은 집단지성이라는 측면에서 살펴보고, 그 규칙들을 활용하여 생활 속에서 빈번히 발생하는 복잡한 상황에서 최선의 의사결정을 만들어낼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목차

PART 01 보이지 않는 지능, 다중지성
동물의 세계에서 배우기 / 과학을 통한 상상 세계에서 배우기 / 컴퓨터의 가상 세계에서 배우기

PART 02 메뚜기와 벌은 어떻게 영리한 결정을 내릴까
메뚜기가 무리를 짓는 이유 / 장애물을 피해가는 규칙 / 메뚜기에게 배우는 충돌 방지 전략 / 벌의 의사소통 방식 / 보이지 않는 리더

PART 03 개미는 어떻게 길을 찾을까

PART 04 군중의 힘

군중 속 개인 / 군중의 자기조직화 / 충돌에서 벗어나기 / 피할 수 없는 충돌 / 요약

PART 05 개인보다 집단이 똑똑하다
평균값 취하기 - 다수 오차의 원칙 / 다수 의견과 배심원 정리

PART 06 합의에 숨겨진 진실
자연에서 배우는 정족수 사례 / 투표로 완벽한 선택을 할 수 있을까 / 집단사고 / 아마존닷컴과 다중지성

PART 07 대유행과 의사소통, 그리고 네트워크 과학
네크워크란 무엇인가 / 6단계 분리이론 / 허브와 링크 / 퍼뜨리기 / 유행과 임계값 / 요약

PART 08 보다 나은 의사결정을 하려면
전지(全知)한 인간은 없다 / 급박한 상황에서 의사결정 규칙

PART 09 상상력의 기본이 되는 규칙과 패턴
상상력 / 벤포드의 법칙 / 램지의 정리 / 요약

PART 10 복잡한 문제를 해결하는 간단한 규칙

저자소개

렌 피셔 (지은이)    정보 더보기
비스킷은 커피에 얼마나 적셔 먹어야 가장 맛있을까? 렌 피셔는 이 엉뚱한 질문에 물리학의 원리와 방정식으로 답한 ‘비스킷을 음료에 적시는 최적의 방법 산출’에 관한 연구로 1991년 기발하고 획기적이고 이색적인 연구에 수여하는 이그노벨상 물리학 부문을 수상했다. 그는 일상에서 벌어지는 현상에 숨은 과학의 원리를 밝히고 쉽게 전달하는 데 탁월한 과학 칼럼니스트다. 대자연의 현상에서 가장 합리적인 의사결정을 이끌어내는 방법을 찾아내고, 실제 사건과 일화 속에서 더 나은 협력을 이끌어내는 전략을 제시한다. 2004년 미국물리학회가 선정한 ‘올해 최고의 대중과학서’《과학토크쇼》를 비롯해, 《보이지 않는 지능》《게임의 심리학-가위바위보》 등의 책을 썼다. <뉴스위크> <워싱턴포스트> <사이언티픽 아메리칸> 등 여러 언론 매체에 글을 쓴다. 사우스오스트레일리아 대학교 명예 선임 연구원, 영국 브리스틀대학교 물리학부 초빙 연구원이고, 영국의 윌트셔와 호주의 블랙히스를 오가며 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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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철 (옮긴이)    정보 더보기
출판·영상번역 에이전시 ㈜바른번역 대표. 저서로는 《초급 번역패턴 500 플러스》, 《출판번역가로 먹고살기》, 《북 배틀》이 있으며, 《위대한 기업은 다 어디로 갔을까?》, 《새로운 미래가 온다》, 《하워드의 선물》, 《파는 것이 인간이다》 등 1백 권에 가까운 책을 번역했다. 기업과 학교에서 독서모임을 주관하고 강연하고 있으며, 글밥아카데미를 통해 수많은 후배 번역가들을 양성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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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현대 과학자들은 동물들, 특히 개미나 벌, 메뚜기 같은 곤충들의 집단행동이 실제로는 아주 간단한 몇 가지 규칙들이 모여 개체 간 상호작용을 하면서 나타나는 결과임을 복잡성 연구로 알게 되었다. 마찬가지로 인간 사회의 수많은 복잡한 패턴들도 그 원인은 결국 개인과 개인 사이에 존재하는 간단한 규칙들에 있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이 책의 궁극적인 목표는 바로 그러한 과정이 어떻게 일어나는지 살펴보고, 더 나아가 생활 속에서 빈번히 발생하는 복잡한 상황에서 최선의 의사결정을 할 수 있는 기본 규칙들을 찾아내는 데 있다.


물고기 떼가 하나의 단위로 이동하기 위해 따르는 규칙은 딱 두 가지다. 첫 번째 규칙은 ‘(앞에 물고기가 한 마리라도 있으면) 바로 앞에 있는 물고기를 따라갈 것’, 두 번째 규칙은 ‘바로 옆에 있는 물고기와 나란히 갈 것’이다. 만약 앞에 아무 물고기도 없다면 두 번째 규칙만 적용된다. 이 두 가지 간단한 규칙은 물고기 떼가 이리저리 몰려다니며 방향을 바꿀 때 보이는 놀랍도록 통일된 모습에서 새의 무리, 곤충 떼, 인간 집단의 이동에 이르기까지 온갖 복잡한 집단행동의 기초가 된다고 알려져 있다.


현대에 와서 리더(혹은 리더들)가 내부에서 목표를 향해 집단을 이끌면서도 눈에 띄지 않을 수 있다는 이론 및 실제적 증거가 새롭게 밝혀졌다. 여기서 우리는 집단에 속한 개인으로서 활용할 수 있는 다음과 같은 법칙을 얻을 수 있다. ‘내부에서 리드하라(가능하다면 마음이 맞는 친구나 동료와 소집단을 만들어서)’ 그러나 집단 내의 다른 구성원들이 당신이 무엇을 하려고 하는지 모르도록 주의를 기울여라. 가고자 하는 방향으로 향하기만 하고, 나머지는 집단의 법칙에 맡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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