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이미지

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종교/역학 > 기독교(개신교) > 기독교(개신교) 신앙생활 > 간증/영적성장
· ISBN : 9788960974036
· 쪽수 : 248쪽
· 출판일 : 2015-04-27
책 소개
목차
서문
PART 1 새로운 우선순위
1 당신의 삶, 하나님의 길
2 하나님이 세우신 질서와 복
PART 2 새로운 가족
3 하나님의 가족으로 입양되다
4 공동체와 함께하는 삶
PART 3 새로운 삶
5 당신의 보물을 숨기지 말라
6 영혼이 숨쉴 수 있는 공간
7 스스로 영적 양식 섭취하기
8 위대한 삶을 살 준비가 되어 있는가
PART 4 새로운 자유
9 전인적 삶의 참 자유
10 가장 중요한 것을 첫 번째로
감사의 글
책속에서
[서문]
주다 스미스
시티교회 목사, 《지저스 이즈(Jesus Is)》의 저자
내가 세상에서 가장 좋아하는 일은 내가 제일 좋아하는 예수님을 사람들에게 소개하는 것이다. 일찍이 사도 바울은 자기가 실제로 할 수 있는 일이라고는 예수님과 그분이 우리를 위해 하신 일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것밖에 없다고 했다. 나는 그 말이 무슨 뜻인지 안다. 나에게도 예수님은 내 삶의 전부이시다.
왜 예수님이 나에게 전부이신가? 여러 가지 이유가 있지만, 그중 하나는 그분이 나에게 삶을 대하는 새로운 시각과 더 좋은 길을 보여주시기 때문이다. 우리는 우리의 결점과 고민거리들이 우리의 존재에서 비롯된다고 믿는다. 인간이라면 누구나 부족함이 있고 걱정이 있지 않은가? 그러나 예수님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으신다. 그분은 우리를 위해 삶에 대한 모든 태도를 변화시키셨다. 예수님은 우리에게 새로운 본성, 즉 새로운 삶을 주신 것이다.
나의 좋은 친구인 스토벌 윔즈 목사는 이 책에서 새로운 삶이 어떤 것인지를 적나라하게 보여준다. 그러나 그는 새로운 삶에 대해 설명할 때, 해야 할 일과 하지 말아야 할 일을 한 보따리 늘어놓는 식으로 하지 않는다. 그 삶은 ‘단순하지만 강력한 영향을 미치는 어떤 결정들’을 내리는 것과 관계가 있다. 그리고 그 모든 과정은 하나님을 첫 번째로 두겠다는 결단으로 시작된다.
스토벌이 예수님을 만났을 때, 그는 더 나은 삶이 영원히 이어질 것임을 확신했다. 그러나 더 나은 삶이라는 것이 정확히 어떤 식으로 펼쳐진단 말인가? 이 문제에 대해서 혹시 내가 모르는 어떤 것을 당신이 알고 있다면 내게 알려주기 바란다. 사실 예수님을 사랑한다고 해서 인간의 모든 문제가 사라지는 것은 아니다. 스토벌은 우리들 대부분이 부딪치는 혼란스런 문제에 똑같이 맞닥뜨리게 되었다.
삶, 사랑, 믿음, 일, 그 무엇이든 간에 날마다 경험하는 모든 어려움 속에서, 우리는 예수님이 주신 새로운 삶을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가?
예수님은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주셨다. 그것은 바로 마태복음에 나와 있다. 스토벌이 질문으로 가득한 먹구름 속을 통과하고 있을 때, 성령께서는 이 말씀을 사용하셔서 모든 안개를 흩어버리셨다.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義)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마 6:33)
다른 말로 하면 이렇다.
“하나님을 첫 번째로 두라. 그러면 나머지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분명해진다. 하나님께서 그 일들을 처리해주실 것이다.”
하나님의 뜻에 대한 통찰은 스토벌에게 완전히 새로운 길을 열어주었다. 이 말씀은 우리에게도 깊은 영향을 미친다. 우리가 경험하는 대부분의 문제는 질서가 잡혀 있지 않은 데서 생긴다.
우리는 우리의 필요와 계획과 요구를 첫 번째 자리에 둔다. 그러면 당연히 모든 것이 갑자기 틀어지게 된다. 우리가 무질서한 삶을 원치 않는 것처럼 예수님도 그러하시다.
스토벌은 이 책을 통해서, 어떻게 하면 삶의 질서를 회복하고, 예수께서 우리를 위해 계획하신 복을 흘러나오게 할 수 있는지 보여준다.
하나님을 첫 번째로 두라!
그러면 나머지는 주님이 처리해주실 것이다.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이 말씀은 내게 전환점이 되었다.
그 순간 하나님께서는 내게 강하게 말씀하셨다.
‘다른 모든 것보다 나를 구하라.
나를 첫 번째로 두라.’
내가 진정으로 하나님을 첫 번째로 둘 때,
나의 느낌이나 혹은 내가 완벽하게 이해했는지의
여부와 상관없이 그분은 ‘이 모든 것들’을 책임져주실 것이다.
물론 내가 하나님을 첫 번째로 두는 일을 완벽하게 한 것은 아니다.
그리고 모든 것이 다 해결된 것도 아니다.
그러나 이 말씀은 나의 모든 것을 바꾸어놓았다.
내 믿음은 머리에서 가슴 깊은 곳으로 내려오기 시작했다.
그때부터 마태복음 6장 33절 말씀은 내 삶의 방향을 알려주는 나침반이 되었다.
다른 모든 것들보다 하나님을 구하는 것,
그것은 아주 간단해 보였고 현실적인 것처럼 생각되었다.
사실 살면서 내가 할 수 없고 어떻게 하는지조차 몰랐던 많은 일들이 있었다.
그러나 나는 다른 모든 것들보다 하나님을 구하는 그 일을 잘할 수 있었다.
당신이 하나님을 당신 삶의 최우선순위에 둘 때,
그분이 당신의 삶에 얼마나 많이 임재하시고
역사하기를 원하시는지 목격하게 될 것이다.
당신은 완전히 새로운 차원에서
그분의 임재를 경험하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