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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긴 제인 그리고 인어

못생긴 제인 그리고 인어

(2025 아이스너상 수상작)

베라 브로스골 (지은이), 조고은 (옮긴이)
보물창고
19,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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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긴 제인 그리고 인어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못생긴 제인 그리고 인어 (2025 아이스너상 수상작)
· 분류 : 국내도서 > 청소년 > 청소년 문학 > 청소년 소설
· ISBN : 9788961703734
· 쪽수 : 368쪽
· 출판일 : 2025-12-15

책 소개

여자 팔자 뒤웅박. 요즘 시대에 이런 말을 섣불리 꺼냈다가는 성차별이나 여성 비하로 당장 구설수에 휘말리기 십상이다. 여성의 능력과 사회적 지위가 높아진 ‘요즘 시대’에 만난 보물창고의 Wow그래픽노블 『못생긴 제인 그리고 인어』는 그래서 더 특별하게 시선을 사로잡는다.

저자소개

베라 브로스골 (지은이)    정보 더보기
1984년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태어나, 5살이 되던 해에 미국으로 이주했다. 미국 애니메이션 제작사 ‘라이카’에서 10여 년 동안 스토리보드 아티스트로 일했다. 첫 번째 그래픽노블 『아냐의 유령』으로 미국 최고 권위 만화상인 아이스너 상, 어린이·청소년 블로거들이 직접 선정하는 시빌 상, 미국 만화상 중 하나인 하비 상 등을 수상했으며, <뉴욕타임스>를 비롯한 다수 언론의 극찬을 받았다. 첫 번째 그림책 『날 좀 그냥 내버려 둬!』로 칼데콧 아너 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2019년 『내 인생 첫 캠프』로 아이스너 상에 다시 한 번 노미네이트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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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고은 (옮긴이)    정보 더보기
서울대학교에서 국어국문학을 전공하고 동 대학원에서 국어교육학 박사 과정을 수료한 뒤, 영어와 일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인권교육센터 <들>에서도 함께 활동하고 있으며, 옮긴 책으로 그래픽노블 『뉴 키드』 『밤으로의 자전거 여행』 『햇빛 캠프』 『못생긴 제인 그리고 인어』, 장편소설 『노마드 랜드의 선생님』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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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여성은 독립적으로 재산을 소유할 수 없게 되어 있어서… 게다가 안타깝게도 부모님께선 아직 브라운 양을 위해 어떤 대책도 준비해 두지 않은 상태였고요.”


“난 키도 작지. 뚱뚱하지. 주근깨도 많지. 속눈썹은 짧지. 귀도 이상하게 생겼지. 안짱다리지. 입술은 얄팍하지. 머리털은 빗자루지. 무다리지. 게다가 난… 난 성격도 별로야.”
“그런데도 넌 사랑하는 그 사람과 결혼하겠다고? 쳇, 넌 자신을 싫어하지 않아! 그냥 그런 척하는 거지.”


도서 정보 제공 : Yes24(www.yes24.com), 알라딘(www.alad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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