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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를 대표하는 길라잡이가 안내하는 세계사 2

시대를 대표하는 길라잡이가 안내하는 세계사 2

(16세기~현대)

페르난도 가르시아 데 코르타사르 (지은이), 훌리우스 (그림), 유혜경 (옮긴이), 심금숙 (감수)
책빛
13,000원

일반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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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를 대표하는 길라잡이가 안내하는 세계사 2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시대를 대표하는 길라잡이가 안내하는 세계사 2 (16세기~현대)
· 분류 : 국내도서 > 어린이 > 사회/역사/철학 > 세계사
· ISBN : 9788962191257
· 쪽수 : 258쪽
· 출판일 : 2013-05-02

책 소개

복잡한 세계사를 쉽게 접근 할 수 있도록 대표적인 길라잡이가 등장해서 중요한 사건을 콕콕 집어 이야기해 준다. 역사 내용을 잘 이해할 수 있게 도와주는 재미있는 삽화와 간결한 지도가 함께 들어 있어 어린이들이 흥미있게 세계사에 다가갈 수 있다.

목차

신세계 (16세기와 17세기) - 세 번째 역사 안내자 : 레오나르도 다빈치
피렌체
대항해 시대
분열
오스만 제국
과학
세계사를 보는 방법

이성의 세기 - 네 번째 역사 안내자 : 샤를 몽테스키외
백과전서파
계몽주의 여행자들
자유의 나라
미국의 탄생
프랑스 혁명
나폴레옹
해방자들
세계사를 보는 방법

진보의 세기 - 다섯 번째 역사 안내자 : 조지프 콘래드
산업 혁명
평등의 씨앗
여러 국가의 탄생
제국주의
아프리카 모험
노예 제도를 타도하자!
세계사를 보는 방법

공포의 세기 - 마지막 역사 안내자 : 슈테판 츠바이크
제1차 세계 대전
위대한 약속의 땅
독재자들의 시대
평화주의자 간디
냉전
달 착륙
세계사를 보는 방법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곳 - 작별

인물정리

저자소개

페르난도 가르시아 데 코르타사르 (지은이)    정보 더보기
페르난도 가르시아 데 코르타사르는 이 책의 일곱 번째 역사 안내자입니다. 역사를 보는 방법과 역사를 잘 이해할 수 있게 해 주는 길라잡이지요. 유명한 작가이자 테우스토 대학교의 교수인 그는 역사에 관한 지식도 엄청나지만, 역사를 재미있게 들려주는 방법을 잘 알고 있는 학자예요. 50여 권에 달하는 베스트셀러를 썼어요. 그가 쓴 <에스파냐 역사 Historia de Espana>는 2008년에 ‘국립 에스파냐 역사상’을 수상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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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혜경 (옮긴이)    정보 더보기
한국 외국어대학교 통역번역대학원 석사 및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국제회의 통역사와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댈러웨이 부인』, 『위대한 개츠비』, 『섀클턴의 위대한 항해』, 『마호메트 평전』, 『너만의 명작을 그려라』, 『부의 패턴』, 『해부학자』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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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금숙 (감수)    정보 더보기
대학과 대학원에서 영문학을 전공하였고 《소설 목민심서》를 기점으로 역사책 읽기에 빠져들었다. 책이 좋아 늘 책과 함께 살던 어느 날 급기야 ‘행복한 왕자’라는 이름의 도서관을 열고 운영한 지 어느덧 18년째다. 책을 권하다 보니 암기식 공부가 아닌 진짜 공부의 즐거움을 찾으러 오는 아이들에게 선생님이 되어 있었고 현재는 영어, 일본어와 역사를 가르치고 있다. 공부가 생활인 삶 속으로 자연스럽게 어른들도 찾아왔고 그들과 인문학 공부를 함께 하며 매일을 바쁘게 보낸다. 인문주의가 삶에 미치는 영향을 아이들과 엄마들을 통해 확인하며 최근에는 그동안 쌓인 내공을 독자들에게 나눠줄 저술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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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러시아 군대는 나폴레옹 군대가 모스크바에 도착할 때까지 계속 후퇴하며 전투를 피했어. 나폴레옹이 모스크바에 들어갔을 때, 도시는 텅 비어 있었지. 모스크바 사람들은 이미 떠나고 없었던 거야.”
창밖으로 모스크바의 성당과 궁전이 나타났습니다. 황금색 둥근 지붕들이 햇빛을 받아 반짝였습니다. 노란색, 초록색, 분홍색으로 칠한 나무로 지은 집도 보였습니다.
“모스크바에 개미 한 마리도 없다는 보고를 받은 나폴레옹은 뭔가 잘못되었다는 것을 느끼고 불안해졌지.”
나폴레옹이 알렉산드르 1세의 크렘린 궁전 안을 걸었어요. 며칠째 쉬지 못한 부하들은 말없이 그의 뒤를 따랐습니다. 마침내 나폴레옹이 의자에 앉았습니다. 그는 전쟁터에서도 한눈에 알아 볼 수 있는 커다란 삼각 모자와 외투를 벗지 않은 채 앉아서 눈을 감고 있었습니다.


“1914년에는 전쟁이 6개월 이상 계속 될 거라는 생각은 아무도 하지 못했어. 양쪽 모두 자신들이 단숨에 이길 거라고 생각했지. 반세기 이상 평화의 시대를 보낸 뒤라서 전쟁에 대한 감각이 떨어졌던 거야. 그들은 전쟁을 그저 영웅적이고 낭만적인 것으로만 생각했어. 1914년 8월 군인들은 ‘크리스마스에는 집으로 돌아올 거예요.’라고 말하고 가족에게 미소를 지으며 전쟁터로 떠났지.”
한여름, 군대가 빈을 가로질러 행군했어요. 거리에는 노인과 여자, 아이들이 모여 군인들을 환송했습니다. 사람들은 행진하는 군인들을 향해 승리를 기원하며 꽃을 던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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