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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를 대표하는 길라잡이가 안내하는 세계사 세트 - 전2권

시대를 대표하는 길라잡이가 안내하는 세계사 세트 - 전2권

페르난도 가르시아 데 코르타사르 (지은이), 훌리우스 (그림), 유혜경 (옮긴이), 심금숙 (감수)
책빛
26,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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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를 대표하는 길라잡이가 안내하는 세계사 세트 - 전2권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시대를 대표하는 길라잡이가 안내하는 세계사 세트 - 전2권 
· 분류 : 국내도서 > 어린이 > 사회/역사/철학 > 세계사
· ISBN : 9788962191233
· 쪽수 : 500쪽
· 출판일 : 2013-05-02

책 소개

복잡한 세계사를 쉽게 접근 할 수 있도록 대표적인 길라잡이가 등장해서 중요한 사건을 콕콕 집어 이야기하는 책. 역사 내용을 잘 이해할 수 있게 도와주는 재미있는 삽화와 간결한 지도가 함께 들어 있어 어린이들이 흥미있게 세계사에 다가갈 수 있다.

목차

시대를 대표하는 길라잡이가 안내하는 세계사 1

프롤로그-바람의 날개

고대 - 첫 번째 역사 안내자 : 헤로도토스
파라오의 땅
별들의 땅
성경에 나오는 사람들
부처와 공자 이야기
페르시아 인의 자존심
그리스 인들의 지혜
알렉산드로스 대왕의 모험
중국의 만리장성
로마
예수 이야기
세계사를 보는 방법

중세-두 번째 역사 안내자 : 이븐할둔
야만족의 침략
비잔틴 제국, 새로운 로마
아랍 인들
어둠의 세계
교회의 권력
십자군
마르코 폴로의 여행
흑사병
세계사를 보는 방법

인물 정리

시대를 대표하는 길라잡이가 안내하는 세계사 2

신세계 (16세기와 17세기) - 세 번째 역사 안내자 : 레오나르도 다빈치
피렌체
대항해 시대
분열
오스만 제국
과학
세계사를 보는 방법

이성의 세기 - 네 번째 역사 안내자 : 샤를 몽테스키외
백과전서파
계몽주의 여행자들
자유의 나라
미국의 탄생
프랑스 혁명
나폴레옹
해방자들
세계사를 보는 방법

진보의 세기 - 다섯 번째 역사 안내자 : 조지프 콘래드
산업 혁명
평등의 씨앗
여러 국가의 탄생
제국주의
아프리카 모험
노예 제도를 타도하자!
세계사를 보는 방법

공포의 세기 - 마지막 역사 안내자 : 슈테판 츠바이크
제1차 세계 대전
위대한 약속의 땅
독재자들의 시대
평화주의자 간디
냉전
달 착륙
세계사를 보는 방법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곳 - 작별

인물정리

저자소개

페르난도 가르시아 데 코르타사르 (지은이)    정보 더보기
페르난도 가르시아 데 코르타사르는 이 책의 일곱 번째 역사 안내자입니다. 역사를 보는 방법과 역사를 잘 이해할 수 있게 해 주는 길라잡이지요. 유명한 작가이자 테우스토 대학교의 교수인 그는 역사에 관한 지식도 엄청나지만, 역사를 재미있게 들려주는 방법을 잘 알고 있는 학자예요. 50여 권에 달하는 베스트셀러를 썼어요. 그가 쓴 <에스파냐 역사 Historia de Espana>는 2008년에 ‘국립 에스파냐 역사상’을 수상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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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혜경 (옮긴이)    정보 더보기
한국 외국어대학교 통역번역대학원 석사 및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국제회의 통역사와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댈러웨이 부인』, 『위대한 개츠비』, 『섀클턴의 위대한 항해』, 『마호메트 평전』, 『너만의 명작을 그려라』, 『부의 패턴』, 『해부학자』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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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금숙 (감수)    정보 더보기
대학과 대학원에서 영문학을 전공하였고 《소설 목민심서》를 기점으로 역사책 읽기에 빠져들었다. 책이 좋아 늘 책과 함께 살던 어느 날 급기야 ‘행복한 왕자’라는 이름의 도서관을 열고 운영한 지 어느덧 18년째다. 책을 권하다 보니 암기식 공부가 아닌 진짜 공부의 즐거움을 찾으러 오는 아이들에게 선생님이 되어 있었고 현재는 영어, 일본어와 역사를 가르치고 있다. 공부가 생활인 삶 속으로 자연스럽게 어른들도 찾아왔고 그들과 인문학 공부를 함께 하며 매일을 바쁘게 보낸다. 인문주의가 삶에 미치는 영향을 아이들과 엄마들을 통해 확인하며 최근에는 그동안 쌓인 내공을 독자들에게 나눠줄 저술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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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나는 아홉 명의 여신 중에서 역사를 지키는 여신이야.”
“역사를 지킨다고요?”
“그래. 역사를 지킨다는 것은 이 세상의 모든 기억을 관리한다는 것을 말해. 나는 모든 장소와 시대의 이야기를 알고 있어. 옛날 옛적보다 더 옛날 옛적, 그보다 더 옛날 옛적의 일도 알고 있지. 항상 멀리 보고 ‘언제?’, ‘어떻게?’, ‘왜?’라고 물어보며, 세상 모든 일이 잊히지 않도록 주관하는 것이 바로 나, 클리오야. 과거의 일도 그 일이 일어났던 때는 현재였다는 것을 잊으면 안 돼. 나는 역사 속의 이야기를 생생하게 들려주고 싶어. 그러기 위해 난 모든 순간과 생각을 기록한단다. 나 때문에 그 일들이 단순한 꿈이 아니라 현실이었다는 사실을 알게 돼. 내 눈은 역사의 현장을 보고 기억하며 과거의 과거, 그보다 더 먼 과거, 100년, 500년, 2,000년, 5,000년, 1만 년 전의 길을 밝히는 등불이 되지.”
-본문 중에서


“마르코 폴로가 중국까지 무사히 갈 수 있었던 것은 원나라를 세운 황제, 바로 몽골의 쿠빌라이 덕분이지. 쿠빌라이 칸이 실크로드에 평화와 질서를 유지했기에 멀고 위험한 길을 안전하게 갈 수 있었던 거야. 밤에도 하늘에 달만 있으면 여행을 할 수 있을 정도였으니까.”
“원나라? 쿠빌라이 칸이라고요?”
세르지오는 처음 듣는 이름에 눈을 반짝였습니다.
-본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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