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logo
x
바코드검색
바코드검색

인기 검색어

실시간 검색어

검색가능 서점

도서목록 제공

AI와 문화 예술의 융합

AI와 문화 예술의 융합

(왜 융합인가?)

오인택 (지은이)
건강신문사
20,000원

일반도서

검색중
서점 할인가 할인률 배송비 혜택/추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18,000원 -10% 0원
1,000원
17,000원 >
yes24 로딩중
교보문고 로딩중
11st 로딩중
영풍문고 로딩중
G마켓 로딩중
쿠팡 로딩중
쿠팡로켓 로딩중
notice_icon 검색 결과 내에 다른 책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중고도서

검색중
서점 유형 등록개수 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eBook

검색중
서점 정가 할인가 마일리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책 이미지

AI와 문화 예술의 융합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AI와 문화 예술의 융합 (왜 융합인가?)
· 분류 : 국내도서 > 예술/대중문화 > 예술/대중문화의 이해 > 대중문화론
· ISBN : 9788962671759
· 쪽수 : 280쪽
· 출판일 : 2026-02-25

책 소개

AI가 예술의 도구를 넘어 사고의 파트너가 된 시대를 분석한다. 창의성의 의미와 인간 예술가의 가치를 묻고, 창작자·기획자·교육자·독자를 위한 AI 시대 문화 예술의 나침반을 제시한다.

목차

책머리말 AI와 예술이 만나는 지점에서 4

1장. 붓 대신 알고리즘을 들다 13
― 예술 역사 속의 기술 혁신

2장. 왜 지금 ‘융합’인가? 33
― 경계가 허물어지는 초연결 시대의 예술

3장. 창작의 확장 61
― 인간의 상상력을 실현하는 ‘초거대 도구’로서의 AI

4장. 경계의 붕괴 95
― 장르를 넘나드는 하이브리드 아트

5장. 관객에서 참여자로 123
― 상호작용(Interaction)이 만드는 개인화된 예술 경험

6장. 예술의 민주화 155
― 누구나 예술가가 될 수 있는 ‘창작 문턱’의 하향화

7장. 기계는 영혼을 가질 수 있는가? 179
― 창의성과 자발성에 대한 논쟁

8장. 저작권과 윤리 207
― ‘학습’과 ‘복제’ 사이의 회색지대

9장. 인간 예술가의 가치 233
― AI 시대에 더 빛나는 ‘인간성(Humanity)’이란 무엇인가

10장. 경쟁이 아닌 공진화(Co-evolution) 257
― AI를 파트너로 맞이하는 자세

마치며 융합의 끝에서 만날 새로운 예술적 가능성 272

저자소개

오인택 (지은이)    정보 더보기
기억과 기술, 인간의 존엄을 주제로 소설과 논픽션을 넘나들며 집필하는 작가다. 현실에서는 대기업 IT 분야 임원으로 의료·IT·데이터 산업의 현장에서 시스템과 인간을 동시에 다뤄온 기획자이자 연구자다. 의료 IT, 디지털 헬스케어,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구조를 직접 설계하고 운영한 경험을 바탕으로, 기술이 인간의 삶을 어떻게 보조하고 때로는 위협하는지를 현장 중심에서 오랫동안 관찰해왔다. 이 경험은 그의 소설에서 기술을 단순한 배경이 아닌 윤리적 질문의 장으로 전환시키는 토대가 된다. '인택(仁澤)'이라는 이름은 '선의가 머무는 호수'를 뜻한다. 빠르게 처리되고 삭제되는 정보의 시대 속에서, 사라져가는 기억과 감정, 돌봄과 존엄의 흔적을 조용히 기록하고자 하는 의지가 그 이름 안에 담겨 있다. 그의 소설은 기술의 진보를 찬미하거나 거부하지 않는다. 대신 기술 앞에 선 인간의 태도, 남겨진 감정, 끝내 지워지지 않는 존엄을 조용히 기록한다. 시집 『은꽃 연가』, 소설 『늦가을 서리꽃』을 출간 하였으며 SF 소설 『기계 심장에 새겨진 기억』을 출간 준비를 하고 있으며, 『AI와 문화예술의 융합』, 『붓다의 경영』, 『은꽃 연가』,『AI와 의학의 미래』, 『AI의료혁명』, 『AI의사, AI병원』등의 저서가 있다. 기업 경영과 학계, 창업 생태계를 아우르며 IT 산업 발전과 인재 양성에 기여하는 융합형 리더이기도 하다.
펼치기

책속에서

■ 책머리에

AI가 만든 작품이 예술로 인정받는 시대, AI와 예술의 융합은 더 이상 논쟁이 아닌 현실이 되었다.
이 책은 AI를 창작의 위협이 아니라 인간의 상상력을 확장하는 파트너로 바라보며, 예술의 본질과 인간 예술가의 가치를 다시 묻는다.
『AI와 문화 예술의 융합』은 정답을 제시하는 지도가 아니라, AI 시대를 건너기 위한 사유의 나침반이다.

이 책의 머리말은 한 가지 사건에서 출발한다.AI로 생성된 이미지가 미술 공모전에서 1등을 차지하고, AI가 쓴 소설이 문학상 1차 심사를 통과하며, AI 예술 작품이 고가에 거래되는 현실—저자는 이 장면을 통해 AI와 예술의 융합이 더 이상 미래의 논쟁이 아니라 이미 도착한 현재임을 선언한다.

저자는 공학과 인문, 기술과 예술을 오랜 시간 넘나들며 활동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AI를 단순한 도구나 위협으로 보지 않는다. 대신 AI는 인간의 창작을 대체하는 존재가 아니라, 창작의 방식과 질문을 근본적으로 바꾸는 ‘사고의 파트너’라고 규정한다. 과거 사진의 등장이 회화를 죽이지 않고 오히려 새로운 미학을 열었듯, AI 역시 예술의 종말이 아니라 확장의 계기라는 역사적 시선을 제시한다.

머리말에서 저자는 분명히 선을 긋는다.이 책은 AI 사용법을 설명하는 기술 매뉴얼도 아니고, 무조건적인 기술 낙관론도 아니다. 오히려 창의성이란 무엇인가, 기계는 예술의 주체가 될 수 있는가, AI 시대에 인간 예술가의 가치는 어디에 있는가라는 가장 근본적인 질문들과 정면으로 마주한다.

또한 저자는 지금이 ‘융합의 시대’인 이유를 설명한다. 생성형 AI는 인간의 물리적 노동을 돕는 수준을 넘어, 아이디어 생성과 상상력의 영역에까지 개입하고 있으며, 이는 예술가에게 위기이자 동시에 전례 없는 기회가 된다. 중요한 것은 AI와 경쟁하는 것이 아니라, AI와 어떻게 협력할 것인가, 그리고 그 과정에서 인간다움을 어떻게 지켜낼 것인가이다.

머리말의 결론은 명확하다.AI는 예술을 대신하지 않는다. 예술의 정의를 다시 묻게 만든다.이 책은 정답을 제시하지 않고, 독자가 스스로 방향을 찾도록 돕는 ‘지도’가 아닌 ‘나침반’이 되고자 한다. AI와 문화 예술의 융합이라는 거대한 실험의 한가운데로 독자를 초대하며, 그 여정의 가장 중요한 연료는 결국 인간의 상상력과 선택임을 강조하며 머리말은 끝을 맺는다.


도서 정보 제공 : Yes24(www.yes24.com), 알라딘(www.aladin.co.kr)

이 포스팅은 쿠팡파트너스 및 제휴마케팅이 포함된 광고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최근 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