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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에세이 > 한국에세이
· ISBN : 9788963654935
· 쪽수 : 320쪽
· 출판일 : 2023-03-30
책 소개
목차
1. ‘벼슬살이란 얼음 깔린 비탈길을 소 타고 오르는 것과 같다’ · 11
1) ‘권세란 고기 맛 같아서 맛들이기 시작하면 아비 어미도 몰라본다’ · 17
2) ‘벼슬에 미친 병 들면 기생 아니라 강아지한테 절한다’ · 23
3) ‘남의 밑 구린내로 제 밑 구린내 덮는다’ · 27
4) ‘새도 오래 앉으면 살을 맞는다’ · 34
2. ‘벼슬아치는 심부름꾼이다’ · 40
1) ‘출세했다는 사내 입술에 피 안 바른 놈 없다’ · 47
2) ‘똥오줌을 받지 않는 알곡이 없고 악덕의 신세를 지지 않는 대의도 없다’ · 54
3) ‘쭉정이가 머리 드는 법이고, 어사는 가어사가 더 무섭다’ · 63
4) ‘감투 꼬리에 돈 따라다닌다’ · 67
3. ‘벼슬길 염량세태란 고양이 눈깔 변하듯 한다’ · 73
1) ‘개는 구린내를 따라다니고 사람은 권세를 따라다닌다’ · 78
2) ‘범도 여우가 있어야 위세가 생긴다’ · 83
3) ‘세상인심 오동지 설한풍이다’ · 91
4. ‘윗사람이 돛을 구하면, 아랫사람은 배를 만들어 바친다’ · 97
1) ‘법이라는 게 돈하고는 친형제요 권세하고는 부부간이라’ · 102
2) ‘돈 밑에 사람 있고 돈 위에 아무 것도 없다’ · 108
3) ‘제가 놓은 덫에 제가 걸려든다’ · 113
4) ‘평안감사도 저 싫으면 그만이라’ · 119
5. 나랏일은 전례를 따르고 집안일은 선조를 따른다’ · 125
1) ‘제 바늘 끝만한 공로만 보고 다른 사람의 홍두깨만한 은혜는 못 본다’ · 129
2) ‘새 도랑 내지 말고 옛 도랑 메우지 말라’ · 134
3) ‘전하고자 하는 공명은 곧 잊혀도 잊어주었으면 하는 허물은 전해진다’ · 138
4) ‘원수는 세월이 갚고 남이 갚아준다’ · 144
6. ‘흰둥이나 검둥이나 도둑만 잘 지키면 된다’ · 150
1) ‘보수는 부패로 망하고 진보는 분열로 망한다’ · 156
2) ‘충신도 천명이요 역적도 천명이라’ · 163
3) ‘가난을 파는 사람은 돈에 팔리고 애국을 파는 사람은 적에게 팔린다’ · 169
7. ‘법 위에는 천도가 있다’ · 175
1) ‘나라치고 좋은 법 없는 나라 없고 나라치고 나쁜 법 없는 나라 없다’ · 178
2) ‘법 밑에 법 모른다’ · 183
3) ‘법 돌아가다 외돌아가는 세상’ · 188
8. ‘말 한마디에 북두칠성이 굽어본다’ · 193
1) ‘거짓말은 참말보다 더 잘해야 한다’ · 198
2) ‘말로 떡을 하면 조선 천지가 다 먹는다’ · 205
3) ‘말은 기회가 맞지 않으면 한 마디도 많다’ · 210
4) ‘벼슬은 높이고 마음은 낮추라’ · 214
9. ‘임금님의 하늘은 백성이고 백성의 하늘은 밥이다’ · 222
1) ‘백성에게는 먹는 것이 하늘이다’ · 226
2) ‘약한 사람은 돕고, 강한 사람은 눌러야 한다’ · 230
3) ‘나라의 쌀독이 차야 나라가 잘 산다’ · 235
10. ‘세상에는 법도가 있고 하늘에는 천도가 있다’ · 240
1) ‘온 생명에 온 정성을 다하면 오대 적덕과 한가지라’ · 246
2) ‘청풍명월은 돈 주고도 못 산다’ · 251
3) ‘사람은 산천에서 내워서 터에서 키운다’ · 256
11. ‘나라는 백성이 근본이다’ · 262
1) ‘천하에 역류수 없다’ · 267
2) ‘백성을 멀리하면 나라가 망한다’ · 272
3) ‘백성들의 분노가 쌓이게 되면 모반하게 된다’ · 277
4) ‘나라 상감님도 다 백성들이 버릇들이기 나름이다’ · 281
12. ‘백성들과 바라는 것이 같으면 그 일은 성사된다’ · 286
1) ‘백성의 마음이 하늘의 뜻이다’ · 290
2) ‘십 리 인심이 천 리 인심이다’ · 295
3) ‘하늘을 법으로 알고, 땅을 법으로 안다’ · 300
4) ‘남을 믿으면 남에게 지배를 당한다’ · 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