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logo
x
바코드검색
바코드검색

인기 검색어

일간
|
주간
|
월간

실시간 검색어

검색가능 서점

도서목록 제공

용선생의 시끌벅적 한국사 2

용선생의 시끌벅적 한국사 2

(세 나라가 성장하다, 전면개정판)

금현진, 손정혜, 주유정, 정상민 (지은이), 홍기승 (글), 이우일 (그림), 임기환 (감수), 세계로 (기획), 박소영, 조고은 (지도), 전국초등사회교과모임 (추천)
사회평론
13,800원

일반도서

검색중
서점 할인가 할인률 배송비 혜택/추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알라딘 로딩중
yes24 로딩중
교보문고 로딩중
11st 로딩중
영풍문고 로딩중
G마켓 로딩중
쿠팡 로딩중
쿠팡로켓 로딩중
notice_icon 검색 결과 내에 다른 책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중고도서

검색중
서점 유형 등록개수 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eBook

검색중
서점 정가 할인가 마일리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책 이미지

용선생의 시끌벅적 한국사 2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용선생의 시끌벅적 한국사 2 (세 나라가 성장하다, 전면개정판)
· 분류 : 국내도서 > 어린이 > 초등 한국사
· ISBN : 9788964358849
· 쪽수 : 268쪽
· 출판일 : 2016-09-12

책 소개

어린이 역사책 <용선생의 시끌벅적 한국사> 2016-2017 전면 개정판. 2권에서는 고구려, 백제, 신라, 그리고 가야가 만들어지는 건국 신화부터, 네 나라가 성장하고 영토를 넓히며 한강을 차지하기 위해 경쟁하는 모습을 그렸다.

목차

1교시 사람이 알에서 태어났다고?
알에서 태어난 특별한 사람들
신의 자손 주몽, 고구려를 세우다
고구려의 왕자가 세운 나라, 백제
박씨, 석씨, 김씨가 다스린 나라, 신라
거북이가 내준 가야의 왕

2교시 백제, 한 발짝 앞서가다
유리왕이 수도를 옮긴 까닭
태조왕, 고구려의 기틀을 다지다
고국천왕과 을파소
백제, 한강을 끼고 성장하다
근초고왕, 고구려를 공격하다
백제, 전성기를 맞이하다
가장 늦게 발전한 나라, 신라

3교시 천하의 중심, 고구려
백성들의 마음을 하나로 모은 소수림왕
고구려, 다시 칼날을 갈다
달려라 달려, 광개토대왕
동북아시아의 최강자로 거듭나다
장수왕, 수도를 옮기다
장수왕, 백제에 첩자를 보내다

4교시 신라, 한강을 마지막으로 차지하다
백제를 다시 일으킨 무령왕
나날이 새로워지니, 신라!
불교를 흥하게 한 법흥왕
나제 동맹이 깨지다!
신라의 전성기를 이끈 진흥왕

5교시 잊힌 나라, 가야를 찾아서!
금관가야, 가야 연맹을 이끌다
가야 철갑옷의 비밀
김수로와 허황옥, 최초의 국제결혼
대가야, 새로운 우두머리가 되다!
가야, 역사 속으로 사라지다
나라는 사라져도 사람은 남는다

6교시 삼국 시대 사람들의 생활 속으로
사람 사이의 차별을 법으로 정하다
신라의 독특한 신분 제도, 골품제
삼국 시대 귀족과 평민의 생활
삼국 시대의 흥미로운 법률과 풍습

7교시 삼국, 다채로운 문화를 꽃피우다
무덤에 그려진 고구려 사람들
무령왕릉에서 백제의 문화를 엿보다
신라, 눈부신 황금의 나라
삼국 문화의 키워드, 불교
삼국, 다른 나라와 문화를 주고받다.

저자소개

이우일 (지은이)    정보 더보기
《도날드닭》, ‘노빈손’ 시리즈로 사랑받아온 만화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 파도타기를 비롯해 다채로운 취미를 즐기는 에세이스트이기도 하다. 서핑에 관한 이야기를 담은 《파도수집노트》, 수집의 즐거움을 전파하는 《콜렉터》, 아내와 함께한 긴 여행의 시간을 기록한 《퐅랜, 무엇을 하든 어디로 가든 우린》 등을 출간했다. 《이우일의 만화 그리스로마 신화》는 오랜 호기심이 빚어낸 결과물이다. 《오이디푸스 왕》 《오뒷세이아》 등 여러 고전을 뒤적이며 탐독하고 공부하듯 파고들던 어느 날, 하루에 한두 페이지씩 그림을 그리고 있는 자신을 발견했고, 그렇게 쌓인 삼 년 남짓의 시간이 마침내 이 책이 되었다. 원전에 충실하되, 작가 특유의 유머와 상상력으로 이야기의 틈을 자연스럽게 채웠으며, 에피소드가 거듭될수록 깊이를 더하는 그림은 오래된 신화를 새롭고 생생하게 다시 읽게 만든다.
펼치기
홍기승 (감수)    정보 더보기
서울대학교 국사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 박사 과정에서 한국 고대사를 연구하고 있습니다. 현재 서울대학교에서 강의하고 있으며, 한국 고대사 가운데 지방 사회 구조와 지배에 대해 연구하고 있습니다.
펼치기
임기환 (지은이)    정보 더보기
서울대학교 국사학과를 졸업하고 경희대학교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서울교육대학교 교육대학원장, 한국고대사학회 회장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서울교육대학교 명예교수다. 어린이와 초중등 역사 교육, 박물관 교육에 활발히 활동 중이다. 지은 책으로 <한국사 읽는 어린이 세트>, <고구려 정치사 연구>, <고구려와 수당 70년 전쟁>이 있고, 함께 지은 책으로 <미래를 여는 한국의 역사 1>, <온달, 바보가 된 고구려 귀족>, <고대로부터의 통신>, <고구려 문명 기행>, <고구려 유적의 어제와 오늘>, <고구려 왕릉 연구>, <현장 검증 우리 역사>, <고구려 평양성의 막강 삼총사> 등이 있다. 감수 본 책으로는 <용선생의 시끌벅적 한국사>, <벌거벗은 한국사>가 있다.
펼치기
전국초등사회교과모임 (감수)    정보 더보기
전국 초등학교 선생님들이 모여 활동하는 교과 연구 모임입니다. 어린이 역사·경제·사회 수업을 연구하고, 학습 자료를 개발하며, 아이들과 박물관 체험 활동을 해 왔습니다. 지금은 행복한 수업을 만드는 대안 교과서를 개발하는 데 힘쓰고 있습니다.
펼치기

책속에서


“너희 이사부라는 장군 들어봤니”
“네! 노래에서 배웠어요. 만주벌판 달려라 광개토대왕~ 신라 장군 이사부~”
“그래 바로 그 이사부가 이번 이야기의 주인공이야. 이사부는 신라의 유명한 장군이었는데 대표적인 업적은 우산국을 정복한 것이란다. 우산국은 바로 지금의 울릉도야. 우산국은 신라 동쪽 바다에 있었는데, 섬의 지형이 험한 것을 믿고 신라에 고분고분 따르지 않았어. 그래서 신라는 이사부를 보내 우산국을 정복하기로 했지. 이사부는 나무로 만든 사자를 배에 잔뜩 싣고 우산국으로 향했어. 우산국에 도착한 이사부는 멀리서 나무 사자를 보여주면서 항복하지 않으면 맹수를 풀어 모두 해치겠다고 겁을 줬지. 이를 본 우산국 사람들이 벌벌 떨면서 항복했다고 하는구나.”


“그럼 당시 신분에는 어떤 것이 있었는데요?”
“삼국 시대의 신분은 크게 귀족, 평민, 천민으로 나눌 수 있어. 물론 왕이 될 수 있는 왕족이 따로 있었지만, 일단 예외로 치자꾸나. 귀족은 말 그대로 귀한 집안의 사람들, 평민은 농민처럼 평범한 사람들, 천민은 노비처럼 가장 어렵고 힘든 일을 하는 사람들이었지.”
“딱 봐도 귀족이 제일 좋았을 것 같네요. 그러면 어떤 사람들이 귀족이 될 수 있었어요?”
“삼국 시대 귀족이 된 집안들에는 여러 집단들이 있었단다. 우선 고구려, 백제, 신라 등 나라가 세워졌을 때 그 나라들을 주도적으로 만든 사람들이 대개 귀족이 되었지. 그리고 삼국은 주변에 있는 세력들을 정복하면서 몸집을 불려 갔잖니? 그런 과정에서 항복한 집단의 우두머리들이 삼국의 지배층에 포함되면서 귀족의 지위를 한 자리씩 꿰차기도 했어. 그 외에도 많지는 않지만 전쟁에서 공을 세운 사람들이 귀족이 되는 경우도 있었단다.”


도서 정보 제공 : Yes24(www.yes24.com), 알라딘(www.aladin.co.kr)

이 포스팅은 쿠팡파트너스 및 제휴마케팅이 포함된 광고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최근 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