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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에세이 > 한국에세이
· ISBN : 9788964470633
· 쪽수 : 248쪽
· 출판일 : 2025-12-10
책 소개
목차
책을 펴내며
1부╻회상 _ 이세영
I. 나의 성장 과정
집안 내력
어린 시절의 추억
국민학교 시절, 단란했던 가정 생활
중학교 시절을 보내며
파란만장했던 고등학교 시절
성균관대학교에 다니며 방황하다
무술, 단전호흡 수련을 하다
인천에서의 생활
II. 선화여중에서의 교사 생활
선화여중 교사 부임
선인학원의 실상
선인학원 분규의 시작
범 선인학원정상화추진위원회의 재단 정상화 투쟁
교수, 교사의 파면과 분규의 확산
범시민적 투쟁의 전개
III. 선인학원 초중고등학교의 공립화
선인학원 공립화 이후의 생활
IV. 의제 활동
계계양의제21 준비위원회
계양의제21 추진협의회
계양의제21 실천협의회 파행
계양의제21 실천협의회 정상화
인천의제21 실천협의회 활동
V. 인천 지역 시민사회 활동
계양 지역에서의 활동
공무원, 교수 노동기본권 쟁취를 위한 인천지역공동대책위원회 활동을 하다
인천 지역에서 시민사회 활동
7대 종단 종교인 금강산을 방문하다
그리운 어머니
부평구에서 위원회 활동
남북평화재단 경인본부에서 활동하다
기본소득국민운동 인천본부 상임대표로 활동하다
청천1동주민자치회에서 활동하다
VI. 글을 마무리하며
이세영 연표
2부╻이렇게 살아왔습니다 _ 강태욱
출생과 어린 시절
청소년 시절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청년 시절을 되돌아보며
해외에서 활동을 하다
먹거리에 대한 작은 추억
귀국 후 생활
교회를 다니면서 안 좋은 기억도
국내에서 한인 입양인을 만나 협조를 하다
시민사회 활동과 생활 정치를 하다
운동초심을 비롯, 인천 시민사회단체에 발을 들이다
협동조합을 세워서 운영하다
일상으로 돌아와서
아버지 기일에 고향을 방문하다
조합 운영이 활성화되길 바라며
강태욱 연표
책속에서
설립자의 전횡과 간섭에 의해 각 학교의 운영자금이 유용되었고, 학교시설은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열악했다. 교사들은 인권이 철저히 유린당하던 당시의 상황 속에서 개개인에게 돌아올 불이익을 감수하면서 재단의 문제점을 지적했다. 교사들은 권익 보호와 교육 현장의 개선을 위해 단결하고 한 목소리를 내게 되었다.
1부╻이세영 _ <범 선인학원정상화추진위원회의 재단 정상화 투쟁> 중에서
1998년 쌍용두산아파트를 분양받아 이사 오면서 아파트 문제를 해결해 보겠다는 의지로 입주자대표회의에 참여했다. 이것이 계산 지역에서 활동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그 이후 아파트 입주자대표회장을 하게 되고, 그 결과 계양산 화약고 설치 반대 구민대책위원회 집행위원장, 계산 지역 러브호텔 및 퇴폐 유흥업소 난립 저지 공동대책위원회 상임대표 등 활동을 하게 되었다.
2001년에는 지역에 경인여대와 인하대에 문제가 발생하면서 경인여대 구속 교수 석방을 위한 인천시민대책위원회, 인하대 김영규 교수 파면 철회를 위한 인천시민대책위원회, 공동집행위원장을 맡게 되었다. 내가 전교조 인천지부 수석부지부장이었기 때문일 것이다.
12월 계양에서 활동하다 보니 계양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설립추진위윈회가 추진되어 공동대표를 맡았다. 또한 계양구 생활유해환경개선대책위원회 공동대표를 맡아 6월 출범식을 거행했다. 9월에는 이한구 씨가 창립한 「계양신문」 자문위원으로 참여했다.
1부╻이세영 _ <계양 지역에서의 활동> 중에서
남북평화재단 경인본부는 2008년 2월 22일 창립했다. 창립 목적은 우리 민족의 평화와 통일과 번영을 염원하는 사람들의 모임으로, 조국의 푸른 강토 조성에 이바지하고, 남북 교류에 힘쓰며, 남북의 평화와 교류의 이해를 돕는 교육과 실천 사업을 통하여 남북의 평화통일의 시대를 앞당기고 그 길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하였다. 남북평화재단경인본부는 보수와 진보가 힘을 합하여 인천 관내에서 이념을 초월한 대북 인도적 지원 사업을 진행했다. 북한 그림 전시회, 강연회, 음악회를 통한 문화 사업으로 인천 시민이 냉전적 사고의 틀에서 벗어나 상생과 평화를 위한 인식 개선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1부╻이세영 _ <남북평화재단 경인본부에서 활동하다>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