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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학원론

경제학원론

데이빗 레입슨, 대런 애쓰모글루, 존 리스트 (지은이), 손광락, 박경로, 성한경, 권남훈, 김원중, 정태훈 (옮긴이)
시그마프레스
36,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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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학원론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경제학원론 
· 분류 : 국내도서 > 대학교재/전문서적 > 경상계열 > 경제학
· ISBN : 9788968667466
· 쪽수 : 800쪽
· 출판일 : 2016-07-15

책 소개

미국 경제학계의 차세대 리더들에 속한다고 할 수 있는 3인의 유명 교수들이 쓴 경제학 입문서이다. 다양한 경제학의 이론을 최적화와 균형이라는 관점에서 일목요연하게 요약 정리하고 있으며, 또한 단순한 이론적 설명에 그치지 않고 경제학의 이론을 경험적 자료에 의해 검증하고 있다.

목차

제Ⅰ부 경제학 입문
제 1 장 경제학의 원칙과 연습
제 2 장 경제학의 방법과 질문들
제 3 장 최적화 : 최선을 다하는 것
제 4 장 수요, 공급 그리고 균형

제Ⅱ부 미시경제학의 기초
제 5 장 소비자와 유인
제 6 장 판매자와 유인
제 7 장 완전경쟁과 보이지 않는 손
제 8 장 교역
제 9 장 외부효과와 공공재
제 10 장 경제 내에서 정부 : 조세부과와 규제
제 11 장 생산요소시장

제Ⅲ부 시장구조
제 12 장 독점
제 13 장 게임이론과 전략적 행위
제 14 장 과점과 독점적 경쟁

제Ⅳ부 미시경제학 도구의 확장
제 15 장 시간과 위험에 관련된 상충관계
제 16 장 정보경제학
제 17 장 경매와 협상
제 18 장 사회경제학

제Ⅴ부 거시경제학 입문
제 19 장 국가의 부 : 거시경제총량의 정의 및 측정
제 20 장 총소득

제Ⅵ부 장기적 성장과 발전
제 21 장 경제성장
제 22 장 왜 전 세계 모두가 발전하지 못했는가?

제Ⅶ부 거시경제의 균형
제 23 장 고용과 실업
제 24 장 신용시장
제 25 장 통화제도

제Ⅷ부 단기적 경기변동과 거시경제정책
제 26 장 단기적 경기변동
제 27 장 경기조절형 거시경제정책

제Ⅸ부 글로벌경제에서의 거시경제학
제 28 장 거시경제학과 국제무역
제 29 장 개방경제 거시경제학

저자소개

데이빗 레입슨 (지은이)    정보 더보기
하버드대학교 경제학과 교수(Robert I. Goldman Professor)이자 Lowell House 기숙사 사감이다. 하버드대학교 경제학과를 우등으로 졸업하고 런던경제대학교에서 계량경제학과 수리경제학 분야 이학 석사 학위를, 매사추세츠공과대학교에서 경제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94년에 박사 학위를 받은 후 하버드대학교에서 강의를 했으며, 강의가 인정받아 하버드대학교로부터 PhiBeta Kappa 상과 하버드 칼리지의 교수직을 받았다. 그는 전미경제연구소(National Bureau of Economic Research)의 회원이며, 자산 가격결정, 경기변동, 노동인구 노령화 분과 연구원(Research Associate)으로서 노령화연구소의 Roybal Center를 공동 지휘하고 있다. 주요 연구 분야는 행동경제학, 시점 간 선택, 거시경제학, 가계재무론 등이며, 하버드대학교의 인간행동재단(Foundations of Human Behavior Initiative)을 통솔하고 있다. 또한 와튼(펜실베이니아대학교의 경영대학)의 연금연구위원회, 하버드대학교의 연금투자위원회, Russell Sage Foundation 등을 위해 일하고 있으며, 그 전에는 미국국립보건연구원(National Institute of Health)의 보건 및 퇴직연구위원회와 소비자금융보호국을 위해 일한 바 있다. 그는 마셜 장학금의 수혜자이고 계량경제학회의 특별회원, 미국학술원과 미국국립과학아카데미의 평회원이다. 또한 시카고대학교가 수여하는 T. W. Schultz 상, 평생 금융안전에 대해 뛰어난 학문적 저술을 한 사람에게 수여되는 TIAA-CREF Paul A. Samuelson 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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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런 아세모글루 (지은이)    정보 더보기
2024년 노벨경제학상 수상자이자 MIT 교수이다. 번영과 빈곤의 역사적 기원, 민주주의와 제도의 발전, 그리고 AI를 비롯한 새로운 기술이 경제성장과 고용, 불평등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하며 현대 경제학의 지평을 넓혀 왔다. 그의 연구는 정치경제학, 경제발전, 경제성장, 노동경제학, 불평등, 혁신경제학 등 폭넓은 분야를 아우르며, 특히 포용적 제도inclusive institutions가 국가의 번영과 민주주의의 발전에 미치는 역할을 밝혀 사회과학 전반에 큰 영향을 미쳤다. 최근에는 AI와 자동화 등 급변하는 기술 환경 속에서 자유민주주의가 어떻게 동력을 잃어버렸는지, 그리고 노동과 민주주의를 함께 살릴 길은 무엇인지 연구해왔다. 그는 기술과 자유민주주의의 미래는 시장이 아니라 시민과 사회가 함께 결정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2005년 젊은 경제학자에게 수여되는 최고 권위의 존 베이츠 클라크 메달을 받았으며, 2016년 BBVA 지식 프론티어상, 2019년 키엘 세계경제상을 수상했다. 2024년에는 제임스 A. 로빈슨, 사이먼 존슨과 함께 노벨경제학상을 공동 수상했다. 미국 국립과학원과 미국 예술과학아카데미 회원이며, 계량경제학회와 노동경제학회의 석학회원으로 선출되었다. 대표작으로 《권력과 진보》(사이먼 존슨 공저), 《국가는 왜 실패하는가》, 《좁은 회랑》(이상 제임스 A. 로빈슨 공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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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리스트 (지은이)    정보 더보기
시카고대학교 경제학과 교수(Kenneth C. Griffin Distinguished Service Professor)이다. 위스콘신대학교(스티븐스포인트)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와이오밍대학교에서 경제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2005년에 시카고대학교 교수가 되었고 2012~2018년에 경제학과장을 지냈다. 시카고대학교로 부임하기 전에는 센트럴플로리다대학교, 애리조나대학교, 메릴랜드대학교 등에서 가르쳤다. 2011년에 미국학술원(American Academy of Arts and Science) 회원, 2015년에 계량경제학회(Econometric Society) 정위원으로 선출되었다. 또한 2008년에 원로 경제학자에 대한 Arrow 상, 2010년에 Kenneth Galbraith 상, 2012년에 Yrjo Jahnsson 강의상, 2016년에 Klein 강의상 등을 수상했다. 2014년에 틸버그대학교, 2017년에 오타와대학교로부터 명예박사 학위를 받았다. 자선기부금에 대한 연구로 2015년과 2016년에 《비영리 신문(Non-Profit Times)》에서 상위 50명의 혁신가로 소개하기도 했다. 2002~2003년에는 백악관의 경제자문위원회(Council of Economic Advisors)에 몸담았으며, 현재 전미경제연구소(NBER)의 연구원이다. 그의 연구는 실증적·규범적 문제를 동시에 다루는 현장실험의 사용을 특히 강조하는 미시경제학 문제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지난 수십 년간 그의 현장실험 연구는 시장의 내부 작동과 관련된 이슈, 다양한 유인제도의 시장균형 및 자원배분에 대한 효과, 행동경제학이 전통경제학 모형을 보완할 수 있는 방법, 조기 아동교육과 부모에 의한 아동교육, 가장 최근에는 (승차공유 운전자의 자료를 사용해) 임시직 경제에서 성별 간 수입격차 등에 초점을 맞추었다. 그의 연구 실적은 200여 편의 논문과 여러 저서로 출간되었으며, 그중 하나는 2013년에 출판된 세계적 베스트셀러 《무엇이 행동하게 하는가: 마음을 움직이는 경제학》(Uri Gneezy와 공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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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한경 (옮긴이)    정보 더보기
서울시립대학교 경제학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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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정보 제공 : Yes24(www.yes24.com), 알라딘(www.alad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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