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logo
x
바코드검색
BOOKPRICE.co.kr
책, 도서 가격비교 사이트
바코드검색

인기 검색어

실시간 검색어

검색가능 서점

도서목록 제공

정현종 시인의 사유 깃든 로르카 시 여행

정현종 시인의 사유 깃든 로르카 시 여행

페데리코 가르시아 로르카 (지은이), 정현종 (옮긴이)
문학판
14,000원

일반도서

검색중
서점 할인가 할인률 배송비 혜택/추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12,600원 -10% 2,500원
700원
14,400원 >
yes24 로딩중
교보문고 로딩중
11st 로딩중
영풍문고 로딩중
쿠팡 로딩중
쿠팡로켓 로딩중
G마켓 로딩중
notice_icon 검색 결과 내에 다른 책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중고도서

검색중
서점 유형 등록개수 최저가 구매하기
알라딘 판매자 배송 8개 10,580원 >
로딩중

eBook

검색중
서점 정가 할인가 마일리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aladin 9,800원 -10% 490원 8,330원 >

책 이미지

정현종 시인의 사유 깃든 로르카 시 여행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정현종 시인의 사유 깃든 로르카 시 여행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시 > 외국시
· ISBN : 9788970638782
· 쪽수 : 142쪽
· 출판일 : 2015-08-05

책 소개

정현종 문학 에디션 3권. 리듬, 음악, 메아리의 시인 페데리코 가르시아 로르카. 정현종 시인은 로르카의 시를 감상하며 '그 유례를 찾기 힘들 만큼 강렬한 정서적 순간들의 응축으로 이루어진 이미지들로 가득 차 있다.'고 송찬한다.

목차

책머리에 10

봄 노래 14
나무들 24
야상곡 30
별들의 시간 38
속표지 44
열지 않은 노래 50
메멘토 56
어떤 영혼들은…… 64
여름의 마드리갈 70
그리고 그 뒤 80
특별한 박자를 가진 노래 88
사냥꾼 98
기수의 노래 104
작별 112
벙어리 소년 120
으뜸가는 욕망에 대한 소시(小詩) 128
메아리 138

작가연보 144

저자소개

페데리코 가르시아 로르카 (지은이)    정보 더보기
에스파냐의 시인이자 1930년대 스페인 정치적 격변기에 활동한 극작가. 1898년 스페인 그라나다 근교 푸엔테바케로스에서 출생. 질병으로 생후 2개월부터 4살까지 학교에 가지 못해 어머니가 가정교육을 전담함. 1917년 그라나다 대학의 춘하 교육시찰 프로그램에 참가해 안달루시아와 카스티아 지방 도시와 지역을 탐방하고, 1918년 여행 체험을 소재로 시적인 첫 산문집 《인상과 풍경》 출간. 1919년 마드리드로 이주. 이 무렵 초현실주의 영화감독 루이스 부뉴엘과 화가 살바도르 달리와 친분을 맺음. 1920년 첫 희곡작품 〈나비의 저주〉 상연에 실패하고 이듬해 1921년, 첫 시집 《시집》 출간하며 시인으로서의 입지를 굳힘. 1928년 시집 《집시 발라드》로 스페인 국가 문학상을 수상하며 명성을 떨침. 1931년 제2공화국 정부가 수립되자 유랑극단 라 바라카(La Barrace)를 조직하고, 이 무렵 연극에 전념하며 전국 곳곳에서 연극 공연. 1933년 3월, 마드리드 페아뜨리스 극장에서 〈피의 결혼〉 초연 대성공. 1936년 7월 18일, 프랑코 군부와 에스파냐 극우정당 팔랑헤당의 쿠데타. 로르카는 마드리드를 떠나 그라나다로 피신하였다가 체포되어 8월 19일 새벽 4시경 그라나다의 비스나르 언덕에서 총살당함.
펼치기
정현종 (옮긴이)    정보 더보기
1939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세 살 때부터 중학교를 졸업할 무렵까지 경기도 화전에서 유소년기를 보냈는데, 이때의 자연과의 친숙함이 그의 시의 모태를 이룬다. 연세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신태양사·동서춘추 · 서울신문사 문화부 기자로 재직하였다. 그 후 1974년 미국 아이오와대학교 국제 창작 프로그램에 참가했으며, 돌아와서는 서울예술대학교 문예창작과 교수, 연세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를 역임했다. 1965년 『현대문학』을 통해 시단에 나와 지금까지 쉼 없는 창작열과 자신의 시 세계를 갱신하는 열정으로 살아 있는 언어, 새로운 문학의 가능성을 열어 보여왔다. 첫 시집 『사물의 꿈』을 출간한 이래 『나는 별아저씨』 『떨어져도 튀는 공처럼』 『사랑할 시간이 많지 않다』 『한 꽃송이』 『세상의 나무들』 『갈증이며 샘물인』 『견딜 수 없네』 『광휘의 속삭임』 『그림자에 불타다』 『어디선가 눈물은 발원하여』 등의 시집과 『고통의 축제』 『사람들 사이에 섬이 있다』 『이슬』 등의 시선집을 펴냈다. 또한 시론과 산문을 모은 『날자, 우울한 영혼이여』 『숨과 꿈』 『생명의 황홀』 『두터운 삶을 향하여』 등을 출간했으며, 파블로 네루다의 시집 네 권과 가르시아 로르카의 시집 한 권을 번역했다. 한국문학작가상, 연암문학상, 이산문학상, 현대문학상, 대산문학상, 미당문학상, 경암학술상(예술 부문), 파블로 네루다 메달 등을 수상했다.
펼치기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이 포스팅은 제휴마케팅이 포함된 광고로 커미션을 지급 받습니다.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서점(www.aladin.co.kr)
최근 본 책
97889706381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