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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체가 들려주는 오페라, 우주

천체가 들려주는 오페라, 우주

루돌프 키펜한 (지은이), 유영미 (옮긴이)
도솔
6,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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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체가 들려주는 오페라, 우주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천체가 들려주는 오페라, 우주 
· 분류 : 국내도서 > 과학 > 천문학 > 우주과학
· ISBN : 9788972201953
· 쪽수 : 124쪽
· 출판일 : 2006-11-02

책 소개

대중의 과학화에 맞춰 기획된 '도솔 프리즘' 시리즈로, 두 번째 권은 상상조차 할 수 없는 거대하고 아득한 우주를 담은 작은 책에 담아보았다. 밤하늘의 배경은 왜 검은색일까. 별들의 거리는 어떻게 잴 수 있을까. 지금의 우주가 만들어졌다는 빅뱅 이전에는 무엇이 있었을까? 천문학자들이 들려주는 놀라운 대답에 문득 밤하늘을 올려다보게 된다.

목차

머리말
이 책을 읽기 전에

은하수
태양과 지구 사이의 거리
별들까지의 거리 재기
별의 밝기로 거리 재기
변광성은 표준 촛불
은하의 측정
별들 사이의 공간
암흑 성운과 밝은 성운
성운의 특별한 등급
은하의 영역
무한으로의 시선
빛의 파동이 말해주는 것
도플러 효과
도주하는 은하
중심 없는 우주
모든 것은 가짜일까?
허블과 그 결과
빠르게, 점점 빠르게?
천문학자들의 신성불가침의 것
우주는 얼마나 오래되었을까?
별들의 수명
노인 별
별이 아닌 퀘이사
보이지 않는 구름들
우주 속의 방사선

가모브의 꿈
차가운 열복사선
사고실험
우주가 맑아지다
과거 들여다보기
청년기 우주의 구름들
밤이 깜깜한 이유
밝은 시작, 어두운 광경
작열하는 배경
최초의 화학 원소
물질의 구성성분 탄생
원시 수프 이야기
우리가 존재할 수 없었던 이유
암흑 물질
사랑받지 못했던 우주상수
우주상수의 부활
초로 돌아가기
회색시대의 법칙
수수께끼는 수수께끼인가?
백색시대의 무법칙성
우주는 왜 굽어 있지 않을까?
조준선 속의 인간
낯선 우주들
내가 빅뱅을 믿는 이유
이것이 모두인가?

저자소개

루돌프 키펜한 (지은이)    정보 더보기
프린스턴대학교의 천체관측 작업에 참가하고 막스플랑크연구소에서 일반물리와 천체물리를 연구하였다. 괴팅겐 대학교에서 천문학과 천체물리학 교수직을 역임하였으며, 막스플랑크천제물리연구소 소장, 뮌헨대학교 명예교수로 임명되었다. 저명한 학자이며 자유기고가로서 명성을 떨치고 있으며, 1996년에는 독일물리협회에서 수여하는 자연과학 분야 언론상을 수상하였다. 지은 책으로 <핵, 꿈의 연구인가 악몽의 연구인가 Atom, Forschung zwischen Faszination und Schrecken>, <은하 Die Milchstrasse>(공저), <검은 태양, 붉은 달-세기의 암흑 Schwarze Sonne, roter Mond, Die Jahrhunderfinsternis>(공저), <우주모험 Abenteuer Weltall>, <플리즈마물리학의 기초 Elementare Plasmaphysik>(공저)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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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미 (옮긴이)    정보 더보기
연세대학교 독문과와 동대학원을 졸업하고 전문번역가로 일하고 있다. 《우리에겐 과학이 필요하다》, 《제정신이라는 착각》, 《부분과 전체》, 《뇌가 No라고 속삭일 때》, 《헤르만 헤세의 나로 존재하는 법》, 《왜 세계의 절반은 굶주리는가》, 《창조적 사고의 놀라운 역사》, 《카이로스》, 《울림-삶의 아름다운 의미를 찾아서》 등 다양한 분야의 독일어권 책들을 우리 말로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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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은하계는 별로 채워진 원반으로 빛이 이쪽 끝에서 저쪽 끝까지 가는 데 10만 년이나 걸릴 만큼 아주 크다. 은하계에는 우리의 태양 외에 약 1천억 개의 항성(별)이 있다. 쌀알로 따지면 하나의 성당 내부를 아주 빽빽이 채울 수 있을 만큼 많은 수다. 우리의 태양은 그 중 하나일 뿐이다. 그러나 원반 위의 별들은 그렇게 빽빽하게 포장되어 있지 않다. 별의 크기와 서로 간의 거리는 마치 한 줌의 쌀을 중부 유럽 전역에 흩어 놓은 것처럼 아주 작은 것들이 아주 넓은 지역에 드문드문 떨어져 존재한다고 보면 된다. - 본문 27쪽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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