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유성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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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끊이지 않는 호기심과 남다른 시각으로 사물을 바라보았다.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 명예위원장. ‘개그맨의 개그맨’, ‘멘토의 멘토’로 불렸지만 정작 본인은 개그맨 중에서 나이가 가장 많을 뿐이라고 말했다. 우리나라 최초로 ‘심야 볼링장’과 ‘심야 극장’에 대한 아이디어를 내고 현실화시켰으며 <개나 소나 콘서트> 등 수많은 기상천외한 공연들을 기획했다. 쓴 책으로 《남의 문화유산 답사기》, 《조금만 비겁하면 인생이 즐겁다》, 《하지 말라는 것은 다 재미있다》 등이 있다. 2025년 9월 25일 별세했다. 향년 76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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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남훈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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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년한창(十年寒窓), 그의 좌우명이다. 홀로 있는 고독의 시간 속에서 지혜와 통찰을 길어 올려 글로 쓴다. 저널리스트 출신의 경제경영, 자기계발 전문 작가이며, 한국외국어대학교 인문대학 철학과를 졸업한 후 국내 주요 언론사에서 비즈니스 전문 객원기자로 활동했다.
수많은 CEO와 직장인을 만나면서 경영 현장에서 통용되는 리더십, 자기계발, 성공의 원칙, 의사소통의 기술에 대해 심층 취재했다. 또 삼성전자, LG그룹, 포스코, KB금융그룹, 한국전력, 삼양그룹, 대교그룹, 동서식품, 11번가 등의 사보에 글을 게재하는 등 칼럼니스트로도 활동 중이며, 동아일보에 『이남훈의 고전에서 배우는 투자』 칼럼을 70회에 걸쳐 연재했다. 가장 최근작으로는 『이겨본 적 있는가, 단 한 번이라도』가 있으며, 대만, 러시아, 베트남, 태국 4개국에 수출한 인문 분야 베스트셀러 『좋은 사람 되려다 쉬운 사람 되지 마라』(예스24 국내도서 TOP 100 6주)를 집필했다. 이외 『지나고 보니 마흔이 기회였다』, 『사랑받기보다 차라리 두려운 존재가 되라』, 『사장을 위한 인문학』, 『사자소통, 네 글자로 끝내라』, 『공피고아』(공저) 등을 저술하며 고전에 대한 깊이 있는 분석을 바탕으로 조직 생활과 인간관계에 대한 통찰을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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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형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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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첫 사진 개인전을 열었을 때 전시장을 찾은 전유성 씨와 첫인사를 나눴다. 그 후 함께 많은 여행을 하며 그의 구라에 흠뻑 빠짐. 『구라 삼국지』 작업에서 그림, 글씨, 사진 등 비주얼을 만들어냈다. 그림과 사진에 짧은 글을 쓴 『횡재, 김관형의 사진일기』란 책을 냈고, <통역의 어려움>, <생각구경>이란 제목으로 사진 개인전을 열었다. 중앙대학교 예술대학에서 시각 디자인을 전공. 컨텐츠 창작집단 <구라공방> 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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