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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해, 엄마 아빠도 몰랐어

미안해, 엄마 아빠도 몰랐어

엄도경 (지은이), 박근수 (그림)
국일미디어(국일출판사)
1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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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해, 엄마 아빠도 몰랐어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미안해, 엄마 아빠도 몰랐어 
· 분류 : 국내도서 > 에세이 > 한국에세이
· ISBN : 9788974256197
· 쪽수 : 200쪽
· 출판일 : 2015-06-01

책 소개

힘겨운 인생여행자 모두에게 건네는 엄마의 진심어린 따뜻한 위로이자 조언이다. 누구나 열심히 살고 있다. 각자 자신의 삶에 충실하기에 모든 삶은 치열하고 나름의 의미를 갖는다. 하지만 때론 남과의 비교로, 스스로에 대한 의구심으로 내 삶이 초라하게 느껴지고 자신감을 잃기도 한다.

목차

프롤로그 인생이란 동그랗게 올라가는 여행

앞으로 가기 위한 첫 번째 이야기 : 쇼핑카트처럼 떠밀어서 미안해
경고 아닌 경고 엄마 말 잘 들어야 착한 아이지
욕망 입히기 큰 사람이 되어라
성장중독신드롬 좀 더, 좀 더, 좀 더
승리의 전리품? 돈이 되는 걸 하란 말이야
카스트 제도 사람 위에 사람 있는 거야
끼리끼리 우리끼리
붕괴의 시초 빨리 가, 빨리
쉼 없는 노동과 소비 열다섯 번째 가축을 기른 건 아닐까?
점점 약해지는 연결고리
참 좋은 특권 의식
부정적인 사고 세상은 불공평한 거야
염치는 버리고 눈치는 늘고

위로 올라가기 위한 두 번째 이야기 : ‘자기다움’이라는 날개를 달고
너에게 물어보렴 나는 누구일까?
아름다운 기호 네모, 세모, 동그라미, 더하기, 곱하기, 빼기, 나누기
어디로 가고 있니? 나침반이 도리질하는 이유
수성, 금성, 화성… 그리고 인성 사람이라는 별
‘그럼에도’라는 에너지 물론 인생은 어려운 거야
웰메이드 인생 넌 잘살고 있니?
너의 스펙은 인성이란다 ‘인성 인재’가 절실한 세상에서
행복은 어떤 모양일까? 행복이 오는 순서
인생이라는 실험무대 그 누구도 아닌 바로 너
네모에 새겨야 할 것 나누기
배짱 두둑이 짱이 되길
곱하기의 기적 선사하는 삶

함께하기 위한 세 번째 이야기 : ‘같이’의 가치를 이루어가는 길
너의 아름다움 중 한 가지 여백의 미
어제의 너는 곧 역사 우리가 공진화해야 하는 이유
공동체라는 우리 집 창문 열고 문 열고
잠시 멈춤, 손들고 질문하기 “왜?”라고 물어봐
네가 가는 길이 곧 우리의 길이 되려면 나라는 별의 중심
심장을 뛰게 하는 일 그 일이 곧 네가 되려면
오밀조밀하게 둘러가는 사람 테 푸르고 깊은 소나무처럼
나로부터 시작되는 것 마음을 쓰는 태도
네가 떠난 자리에 남아야 할 게 있다면 정신문화의 씨앗
반짝반짝 사람과 사람 사이에 있어야 할 것
오순도순 정답게 이야기꽃을 피워
그것으로 충분해 가장 따뜻한 기억

별을 경영하기 위한 네 번째 이야기 : 가치 지혜 관계 감성 소통 창조
‘나’라는 별을 잘 지으려면 너를 경영해봐
가치와 엘리베이터 안전 운전 도우미
지혜와 신소재 지식이 아닌 지혜
관계와 순환 시스템 나와 너 그리고 나와 나
감성과 협업 넓고 깊게
소통과 인대 진정한 소통이란
창조와 이정표 안정성과 창조성
성공보다는 완성으로 나비의 비상
수레바퀴는 돌고 돌아 동그란 인생의 원리
수직선 삶의 기준선
균형 잡기 한쪽으로 기울어지지 않길
세 마리의 나비 몸에 새겨져 있듯이

너에게 들려주는 다섯 번째 이야기 : 엄마의 꿈
엄마의 고백 처음 살아본 인생
고요하게 주파수를 낮추고 내 안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
어린아이처럼 순간을 까르르 만끽하기
나의 숨결로 호흡하기 느리게, 깊게
어떻게 슬퍼하지 않고 살 수 있을까 사라지기 전에 피어나라
고독하되 외롭지는 않은 따듯한 의식
한껏, 힘껏, 실컷 공부할 거야
고치를 뚫으면 날개를 펼칠 수 있어
윤기 있게 풀기 있게 시선과 마음을 낮춰
바닷속에서도 바람은 불지 너의 24시간을 응원할게
고맙습니다 나를 키워준 현실
작은 동그라미로 새긴 마침표 내 생의 고별인사

에필로그 나비, 허물을 벗고 날아오르네
‘나는 별이다’와 ‘강강수월래’ 그리고 ‘2062’

저자소개

엄도경 (지은이)    정보 더보기
여덟 살 꼬마가 네모와 세모, 동그라미를 가지고 놀면서 더하고 빼고 곱하고 나누는 셈법이 삶과 죽음, 세상살이와 어떤 관련성이 있는지 궁금해 하다가 해와 달 그리고 별에게서 답을 듣는다. 세상 구경을 마치는 그 날에 한 차원 오르려면 손에 손을 잡은 강강수월래의 윤(輪) 속에서 몸속에 있는 나비 세 마리가 활짝 날개를 펼쳐야 하기에 서울시립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인사조직을 공부한다. 그리고 21세기의 한국형 인성리더십 「강강수월래」를 창안하고 『나는 별이다』와 『강강수월래』를 출간한다. 여전히 여덟 살인 그 아이는 모든 사람이 별이 되기를 간절히 소망하면서 현재 「경기매일」의 ‘화요칼럼’과 대한불교 (재)선학원 「불교저널」에 ‘엄도경의 강강수월래’를 연재하면서 (주)나는별이다의 대표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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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수 (그림)    정보 더보기
오십여 년 전 아름다운 푸른 별에 소풍을 오다. 봄 시내 춘천에서 꽃과 나비, 호수를 벗 삼아 그림을 그리다. 가끔은 깊숙한 산으로 파고들어 무작정 세월을 낚으면서 해님의 무한한 사랑으로 고독한 ‘지금’을 덥히고 밤이면 초승달에 외로운 ‘여기’를 달랜다. 답답했던 마음에 빛이 들면 작업실에 똬리를 틀어 세 번의 개인전과 다수의 그룹전에서 그러했듯이 맑은 생명을 퍼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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