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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기업의 비밀

1등기업의 비밀

(경영의 神에게 배우는)

매일경제 산업부 (지은이)
매일경제신문사
1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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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기업의 비밀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1등기업의 비밀 (경영의 神에게 배우는)
· 분류 : 국내도서 > 경제경영 > 기업/경영자 스토리 > 국내 기업/경영자
· ISBN : 9788974426552
· 쪽수 : 400쪽
· 출판일 : 2010-04-12

책 소개

한국경제사를 이끈 한국 12대 기업 창업주의 경영이야기를 담은 책. 한국전쟁을 딛고 불모지에서 창업해 세계로 진출한 도전 정신, 그리고 오늘날까지 기업을 생존시켜온 수성 정신을 보여준 그들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그들이 현재의 글로벌 기업을 키우기까지 어떠한 과정을 지나왔는지 소소한 일까지 엿볼 수 있다.

목차

Ⅰ ‘글로벌 1등기업’ 삼성 일군 이병철
01 이병철이 현대 경영에 던지는 메시지
02 이병철의 경영일생
03 지금 삼성은

Ⅱ 한국 산업화와 함께 한 개척자 정주영
01 21세기에도 통하는 정주영 경영학
02 기업가 정신의 표본이 된 반항아 정주영
03 후대에 계속되는 정주영의 유지
04 부국강병의 꿈을 찾아, 정계진출 실험
05 60년 만에 다시 찾은 고향, 대북사업의 꿈

Ⅲ ‘최초’를 즐긴 CEO, LG 구인회·구자경
01 전쟁 중 전 재산을 투자한 ‘도전적’ 경영자 구인회
02 구인회의 경영일생
03 ‘뚝심’과 ‘원칙’의 상징, 상남 구자경 LG 명예회장
04 ‘구’씨와 ‘허’씨의 57년 동업

Ⅳ 위기의 순간 미래를 내다본 SK 최종건·최종현
01 패기와 지성의 쌍두마차가 글로벌 SK 초석
02 최종현의 경영일생
03 최태원 회장으로 이어지는 후계구도

Ⅴ 무에서 기적 일군 ‘철강왕’ 포스코 박태준
01 철강왕 박태준
02 박태준의 경영일생
03 제철보국에서 교육보국으로

Ⅵ 길을 만든 사람 ‘수송거목’ 한진 조중훈
01 조중훈의 수송 외길, 한 우물 파기 어려운 시대에 귀감
02 조중훈의 경영일생
03 3세 경영 시동 건 한진일가

Ⅶ 집념과 신의로 금호아시아나 일군 박인천
01 위기를 기회로 만든 경영인 박인천
02 박인천의 경영일생
03 형제가 키워낸 하나의 그룹

Ⅷ 현대적 경영 리더십의 아버지, 두산 일군 박두병
01 지금 돌아볼 만한 박두병식 경영
02 인생 자체가 기업가였던 박두병
03 연강의 경영혁신 받든 두산의 구조조정
04 연강의 후손들 그룹을 바꾸다

Ⅸ 한국 화약계의 거두 ‘정도경영’ 한화 김종희
01 ‘변혁적 리더십’ 한화 창업주 김종희
02 김종희의 경영일생
03 한화그룹, 이렇게 성장했다

Ⅹ ‘의로운 이익이 아니면 취하지 말라’ 효성 조홍제
01 ‘기업은 사람이다’ 효성 창업자 만우 조홍제
02 늦게 피운 조홍제의 일생
03 효성의 현재
04 창업주 뜻 잇는 효성의 후예들

‘집념의 기업인’ 동부 김준기
01 ‘김준기 웨이’에 배운다
02 20대에 창업해 10대 기업 일군 김준기 스토리
03 ‘집념의 기업인’ 김준기

이상은 높게, 눈은 아래로 향한 코오롱 이동찬
01 등산경영, 보람의 일터 제창한 이동찬
02 한국 섬유산업의 기수가 되다
03 지주회사 체제로 변신한 코오롱

저자소개

매일경제 산업부 (엮은이)    정보 더보기
매일경제에서 전자, 중공업, 자동차, IT 등 산업 전반을 담당하고 있는 핵심부서다. 국내외 산업의 동향·트렌드·패러다임에 대해 가장 빨리, 가장 분석적으로 취재·보도해 독자의 궁금증을 풀어주고 있다. 특히 국내 주요 기업의 과거·현재의 경영상태, 앞으로의 변화양상, 한국경제에 미치는 영향 등을 심층 취재하며 기업의 핵심을 꿰뚫는 전문지식을 쌓고 있다. 이 같은 취재경험과 전문지식을 바탕으로 이 책을 집필했다. 이진우 산업부장 1995년 매일경제에 입사해 1997년 IMF 외환위기, 2000년 IT 버블 붕괴,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등을 취재 현장에서 목도, 기록했다. 워싱턴특파원, 경제부장, 증권부장을 거쳤다. 황형규 부장대우 1999년 매일경제에 입사 경제부, 증권부, 도쿄특파원을 거쳐 산업부 부장대우로 재직 중이다. 김규식 차장 2000년 매일경제에 입사 경제부, 금융부, 국제부 등을 거쳐 산업부에서 전자 산업을 담당하고 있다. 한예경 차장 2001년 매일경제에 입사해 금융부, 경제부, 유럽 순회특파원 등을 거쳐 산업부에서 재계 기업경영팀을 담당하고 있다. 노현 차장 2002년 매일경제에 입사해 금융부, 중소기업부, 증권부 등을 거쳐 산업부에서 항공·조선·해운 산업을 담당하고 있다. 강계만 차장 2002년 한화증권 선물옵션팀을 거쳐 2003년 매일경제에 입사했다. 증권부, 경제부, 사회부, 정치부 등을 거쳐 산업부에서 자동차 산업을 담당하고 있다. 원호섭 기자 2008년 현대자동차 기술연구소, 2010년 동아사이언스를 거쳐 2012년 매일경제에 입사했다. 과학기술부 등을 거쳐 산업부에서 석유화학·에너지 산업을 담당하고 있다. 전경운 기자 2010년 대우증권(현 미래에셋대우)을 거쳐 2011년 매일경제에 입사했다. 산업부에서 전자 산업을 담당하고 있다. 이종혁 기자 2012년 서울경제 국제부, 산업부, 사회부를 거쳐 2019년 매일경제에 입사했다. 산업부에서 자동차 산업을 담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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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사업을 하다 보면 뜻하지 않게 압력을 받는 수가 있다. 물건을 달라는 것은 바로 주었으나 내가 길러온 사람을 달라는 것은 주지 않았다. 기업은 바로 사람이 하는 것 아닌가. 나는 이 점을 한시도 잊은 적이 없다.
-1982. 2 용인 회의에서(삼성 이병철 창업주)


사람은 보통 적당히 게으르고 싶고, 적당히 재미있고 싶고, 적당히 편하고 싶어 한다. 그러나 그런 ’적당히’의 그물 사이로 귀중한 시간을 헛되이 빠져나가게 하는 것처럼 우매한 짓은 없다. - 자서전 《시련은 있어도 실패는 없다》에서(현대 정주영 창업주)


남이 미처 안 하는 것을 선택하라. 국민생활에 없어서는 안 될 것부터 착수하라. 일단 착수하면 과감히 밀고 나가라. 성공해도 거기에 머물지 말고 그보다 한 단계 높은 것에 도전하라.(LG 구인회 창업주)


도서 정보 제공 : Yes24(www.yes24.com), 알라딘(www.alad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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