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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를 잃은 걸 기념합니다

다리를 잃은 걸 기념합니다

(할아버지와 1차 세계대전과 나)

니콜라우스 뉘첼 (지은이), 유영미 (옮긴이)
서해문집
11,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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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를 잃은 걸 기념합니다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다리를 잃은 걸 기념합니다 (할아버지와 1차 세계대전과 나)
· 분류 : 국내도서 > 청소년 > 청소년 인문/사회
· ISBN : 9788974836702
· 쪽수 : 256쪽
· 출판일 : 2014-08-05

책 소개

10대를 위한 전쟁과 평화 역사 이야기 시리즈. 1차대전에 참전한 저자의 할아버지를 통해 1차대전이 일어난 역사적 배경과 세상에 끼친 영향을 살펴보고 전쟁이 평범한 사람들을 어떻게 바꾸어놓았는지에 대해 이야기한다.

목차

추천의 글 _ 평화네트워크 정욱식 대표
다리를 잃은 걸 기념한다고?
1차대전과 2차대전은 하나의 전쟁이다
난 내 이웃을 몰라. 하지만 그들이 미워
전쟁은 피할 수 없는 것
세계의 분할
즐겁게 불행으로 걸어 들어가다
전 세계가 싸우다
잊혀진 전투: 지중해와 알프스
바다, 수만 명의 무덤
완전한 파괴
인간됨의 끝
영웅이란 무엇일까?
전쟁을 통해 사업을 일으키다
전쟁은 언제 끝날까?
세계를 변화시킨 혁명
전망 없는 전투
독일 혁명의 짧은 겨울
위대한 나라에 대한 어리석은 꿈
누구 잘못이었을까? 누가 승리했을까?
마지막 전쟁은 언제였는가?
수수께끼의 해답
연표
지도

저자소개

니콜라우스 뉘첼 (지은이)    정보 더보기
독일에서 태어나 대학에서 신문방송학과 언어학을 공부했다· 프리랜서 저널리스트로 바이에른 방송국 등과 일하고 있으며, 청소년들을 위한 논픽션 책을 쓰고 있다.『청소년을 위한 언어란 무엇인가』로 오스트리아 과학부에서 선정한 최우수 청소년책 상과 독일 룩스 상을 받고, 『다리를 잃은 걸 기념합니다』로 제2회 국경을 넘는 어린이.청소년 역사책 청소년 부문 대상을 받았다. 지은 책으로 『청소년을 위한 뇌과학』, 『부자가 되는 일곱 가지 방법, 가난뱅이가 되는 일곱 가지 방법』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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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미 (옮긴이)    정보 더보기
연세대학교 독문과와 동대학원을 졸업하고 전문번역가로 일하고 있다. 《우리에겐 과학이 필요하다》, 《제정신이라는 착각》, 《부분과 전체》, 《뇌가 No라고 속삭일 때》, 《헤르만 헤세의 나로 존재하는 법》, 《왜 세계의 절반은 굶주리는가》, 《창조적 사고의 놀라운 역사》, 《카이로스》, 《울림-삶의 아름다운 의미를 찾아서》 등 다양한 분야의 독일어권 책들을 우리 말로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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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정말 이상하지 않아? 다리를 잃었는데 그날을 축하하고 기념한다니! 아무튼 어릴 적 엄마는 내게 그날이 할아버지가 장애를 입은 것을 축하하는 날이라고 설명해 주셨어. 나는 처음에는 엄마의 말을 이해하지 못했지. 하지만 나중에 보니 다 이유가 있었어. 이 책은 그 이유를 설명하는 책이야. 그리고 또 여러 가지 답이 나올 수 있는 ‘1차 세계대전은 지금의 우리와 과연 무슨 관계가 있을까?’라는 질문에 관한 책이지.


할머니, 할아버지는 나치 독재 시대에 얼마나 많은 유대인들이 죽임을 당했는지 잘 몰랐을 수도 있어. 하지만 유대인들이 재산을 다 빼앗기고, 직업도 빼앗기고, 살던 지역에서 추방당하는 건 분명히 보았을 텐데……. 할머니, 할아버지는 그것을 나쁘게 생각하지 않았던 것이 틀림없어. 아니 그 반대였지.


젊은 영국인 줄리앙 그렌펠의 글을 보면 유럽의 많은 군인들이 얼마나 잘못된 기대를 품고 전쟁에 나갔는지를 알 수 있어. 그는 이렇게 적었어. “나는 전쟁이 좋다. 전쟁은 커다란 소풍과 같다. 하지만 소풍처럼 하찮은 일이 아니다. 나는 너무나 좋았고, 너무나 행복했다.” 그렌펠은 1915년의 어느 봄날 북프랑스 전투에서 중상을 입어 스물일곱의 나이로 숨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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